즐기는 자를 이길 순 없다

작성자마에스타|작성시간26.06.16|조회수58 목록 댓글 12



이게 뭐지?

고작
이틀 쉬고
낼 또다시 달려야 하는데

설레는 건 ㅋ

일 을
즐기는 스타일 인가?

나만 그런게 아니라
울 부장님은
오너인 나보다
더 하다는 거
ㅋㅋㅋ

벌써
여름의 한 가운데
서 있는거 같아요

미소님
건강하게 잘 지내는 거
아시죠?

윤도현....흰수염고래
DLEJ....그런 사람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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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마에스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하하
    복 받은 사람
    인정합니다

    기도해 주시는 분들이 참 많아서
    행복 하답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고요

    자주 뵈어요
  • 답댓글 작성자그 리 움 | 작성시간 26.06.16 마에스타 ㅎㅎ
    청곡들으며
    그런사람이있어
    노래 ㆍ참좋다 했는데
    낭자님덕분에 잘 듣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마에스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그 리 움 DLEJ노래
    다 좋더라구요
  • 작성자류푸르메 | 작성시간 26.06.16 더운 여름, 현장에서
    땀 흘리며 일하시는 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수고스러워 보여
    늘 고마운 마음이 듭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써주시는 덕분에
    행사가 완성된다는 점, 늘 잊지 않고 있답니다.

    오늘도 이렇게 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마에스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마감글에
    퇴근이 늦으셨다고
    쓰신 것 같습니다

    늘 긍정의 마인드
    푸르메님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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