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다은 - 새가 되어 날으리
백미현 - 다시 사랑할 수 있다면
캐슬 - 야화
몽이님
시간이 왜이리도 빨리 가는지 모르겠어요
하루 하루가 정신없이 지나갑니다
오랬만에 뵙네요
잘 지내셨지요
잘 들으며 김치를 좀 담그려고 합니다
장마가 시작 될 것 같아서요
며칠전 깜냥이가 새끼 네마리의 어미가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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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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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J 몽이 작성시간 26.06.19 아가고양이 탯줄이 아직 달려 있는걸 보니.....며칠 안됐네요. 깜냥이도 엄마가 되고, 해랑이 달랑이는 여전히 행복하고.... 참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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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봄이닷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예
한 4일이 된 것 같습니다
저는 처음 경험했어요
말씀 하셨듯이요
여기
산골에서 겪는 일 들이 너무 많습니다
며칠전에는 과수원에서 예초기로 풀을 베는데
독사랑 맞닥트렸는데요
독사는 사람을 만나도 피하지를 않으니요
순간 망설였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