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니
어느 덧 석양길을
거닐고 있는 나날들
밤 하늘에 별
반짝 거리고
낯 하늘엔 윤슬이
반영되어 오는 시간들
오랜만에
마주하는 별소리
잘 계신거쥬
듣것슴당
자알
최유리 ~~땅과 하늘 사이
카라~~Hello
윤하~~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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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CJ 별그리움 작성시간 26.06.23 new
네네 저는 늘 똑같은 일상이
반복입니다..좀 변화도 필요한데 말이지요 ㅎㅎ
가끔 귀차니즘도 있어서 뒹굴하기도 하구요.
반가운 가을낭만님~~더위가 더 깊게 들어오네요
더워지는 여름 자알 보내시길요. -
답댓글 작성자가을낭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늘 그자리에 있는
별님
오늘도 길라잡이가
되어주심 감사합니다
잘 듣겠습니다 -
작성자환희 작성시간 26.06.23 new
석양길도 아름답고 ~
별빛과 윤슬을 벗 삼아
오늘도 삶의 반짝임을 가득
담는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라면서
오랜만에 반가운
안부를 묻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가을낭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덕분입니다
오훗길 미소짓는
시간 이어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