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그리고 별

작성자가을낭만|작성시간26.06.23|조회수36 목록 댓글 4

살다보니
어느 덧 석양길을
거닐고 있는 나날들

밤 하늘에 별
반짝 거리고

낯 하늘엔 윤슬이
반영되어 오는 시간들

오랜만에
마주하는 별소리
잘 계신거쥬

듣것슴당
자알

최유리 ~~땅과 하늘 사이

카라~~Hello

윤하~~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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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CJ 별그리움 | 작성시간 26.06.23 new 네네 저는 늘 똑같은 일상이
    반복입니다..좀 변화도 필요한데 말이지요 ㅎㅎ
    가끔 귀차니즘도 있어서 뒹굴하기도 하구요.
    반가운 가을낭만님~~더위가 더 깊게 들어오네요
    더워지는 여름 자알 보내시길요.
  • 답댓글 작성자가을낭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new 늘 그자리에 있는
    별님
    오늘도 길라잡이가
    되어주심 감사합니다
    잘 듣겠습니다
  • 작성자환희 | 작성시간 26.06.23 new
    석양길도 아름답고 ~
    별빛과 윤슬을 벗 삼아
    오늘도 삶의 반짝임을 가득
    담는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라면서

    오랜만에 반가운
    안부를 묻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가을낭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new 덕분입니다
    오훗길 미소짓는
    시간 이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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