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질 결심 - 호 쿠 마 작성자호쿠마마|작성시간26.06.12|조회수43 목록 댓글 8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우리는 한동안 아무말도 하지 않은 채 장승처럼 서 있었다 서로 바라보는 눈길 속에 아쉬움이 가득하지만 지난 시간을 가슴에 간직하고 우리는 떠나야 한다 - 호 쿠 마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8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호쿠마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좋은 날 되세요~~ 작성자향기꽃사랑 | 작성시간 26.06.12 좋은 하루 행복하세요. 답댓글 작성자호쿠마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좋은 날 되세요~~ 작성자봉황덕룡 | 작성시간 26.06.20 샬롬!!즐거운 주말과 휴일 비오네요주님 은혜와 사랑이 충만한 시간모두가 헹복 하시고 건강 하세요~ 답댓글 작성자호쿠마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감사합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