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 /여니 이남연

작성자향기꽃사랑|작성시간26.06.18|조회수58 목록 댓글 3

그리움 /여니 이남연

 

보고 싶다는 말은

가슴에 오래 머물수록

눈물이 됩니다.

 

함께 걷던 시간 들은

계절이 몇 번이나 바뀌어도

마음 한켠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문득 불어오는 바람에도

익숙한 목소리가 들리는 것 같고,

조용한 밤이면

그리움이 먼저 잠들지 못합니다.

 

그래도 사랑했던 기억은

아픔보다 오래 남아

오늘도 나를 살아가게 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사랑스러위 | 작성시간 26.06.18 그리움 행복하세요
  • 작성자사랑스러위 | 작성시간 26.06.18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봉황덕룡 | 작성시간 26.06.20 샬롬!!
    즐거운 주말과 휴일 비오네요
    주님 은혜와 사랑이 충만한 시간
    모두가 헹복 하시고 건강 하세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