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들어 가져야 할 9개 도리🎯
.
#제1도: 언도(言道)
나이가
들면 말의 수(數)는 줄이고,
목소리는 낮추어야 한다.
#제2도: 행도(行道)
나이들면
행동(行動)을 느리게 하되,
행실(行實)은
신중(愼重)해야 한다.
#제3도: 금도(禁道)
나이들면
탐욕(貪慾)을 금(禁)하라.
욕심(慾心)이
크면 사람이 작아 보인다.
#제4도: 식도(食道)
나이가 들면
먹는 것이 중요하다.
가려서 잘 먹어야 한다.
#제5도: 법도(法道)
삶에
규모(規模)를 갖추는 것이 풍요(豊饒)로운
삶보다 진실(眞實)하다.
#제6도: 예도(禮道)
나이든 사람도
젊은이에게 갖추어야 할 예절(禮節)이 있다.
대접(待接)만 받으려 하지 말아야 한다.
#제7도: 낙도(樂道)
삶을 즐기는
것은 욕망(慾望)을 채우는 것에 있지 않다.
간결(簡潔)한 삶에 낙(樂)이 있다.
#제8도: 절도(節道)
나이
듦이 아름다움을 잃는 것은 아니다.
절제(節制)하는 삶에 아름다움이 있다.
#제9도: 심도(心道)
인생
(人生)의 결실(結實)은 마음가짐에서 나타난다.
마음을 비우면세상(世上)이 넓어 보인다.!
.
.
🎯가까워질수록 조심해야 할 것들..🎯
.
가장 소중한 사람을
가장 함부로 대한 적이 있나요?
나도 모르게 그랬습니다.
가족이니까, 친구니까,
연인이니까.
그 '니까'
뒤에 숨어서 많은 것들을
당연하게 여겼습니다.
1. 말투가 거칠어진다
"야, 그거 아니야"라고
말 할 수 있는 사이가 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상대방은 상처받고 있었어요.
편하다는 건 무례해도
된다는 뜻이 아니었는데.
2. "너니까 괜찮지"라는 착각
늦은 시간에 갑자기 부탁하고, 약속을 미루고,
짜증을 내도 "너라서 그래"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가까운 사람일수록
더 신중해야 한다는 걸
너무 늦게 깨달았어요.
3. 작은 약속을 가볍게 여기기
"10분만 늦어"라는 메시지를 몇 번 보냈을까요.
큰 약속은 지키면서
작은 약속은 쉽게 어겼습니다.
그런 것들이 쌓여서
신뢰가 무너진다는 걸 몰랐어요.
4. 고치려 드는 마음
사랑한다는 이유로
"너 이런 거 좀 고쳐"라고 말했습니다.
내 편이었던 사람이
갑자기 남의 편이 되는 순간이더라고요.
사랑은 바꾸려는 게 아니라 받아들이는 거였는데.
5. 말하지 않아도 알 거라는 기대
이제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해주길 바랐습니다.
"고마워", "미안해", "사랑해"를
아끼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가까울수록
더 자주 말해야 한다는 걸 뒤늦게 알았습니다.
6. '괜찮겠지'라는 안일함
"쟤는 이해해줄 거야"라고 생각하며
서운하게 만드는 일들을 반복했습니다.
가까운 사람이라서
참아주는 것을 당연하게 여겼어요.
어느 날 깨달았습니다.
진짜 가까운 관계는 거리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더 정성스럽게 거리를
지켜주는 것이라는 걸.
편해진다는 건 함부로 해도 된다는 게 아니라,
더 진심으로 대할 수 있게 된다는 뜻이라는 걸.
가장 소중한 사람들을 잃고 나서야
알게 된 진실입니다.
가까운 사람일수록 더 조심해야 합니다.
마음이 거리보다 먼저 무너지는 법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