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저냥 열어보고 찍어보고 저장해
대는데로 마음보단 손가락이 먼저가
는즈시함 옆구리를 살째기만 찔럿지
초간단의 공략에서 성공하길 몇번째
기초사랑 무너지고 다독이던 손길은
화려한듯 너풀대던 그대와는 이별해
가득 찍어서 올렸던
추억방의 포토샾을 바이바이
누구도 기억 못할 시간이
아쉽기 보단 초기화해도
아무도 아쉬워하지 않는 우리들의
시간을 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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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향기꽃사랑 작성시간 26.06.11 이 시간을 사랑하고
작은 것에도 감사하며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새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늘 감사합니다 ....^^, -
작성자일단 불부터 꺼 작성시간 26.06.13
그대는 아시나요
대관절 왜그런지
는지시 감추어도
초면에 머쓱하고
기마저 펴지못해
화들짝 놀란모습
-
답댓글 작성자새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일단 불끄면 더듬더듬
앞이 어디여???
불켜고 찬찬히 ...^^,
기펴세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