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콩강

작성자일단 불부터 꺼|작성시간26.06.20|조회수29 목록 댓글 4

 

메우 조용하고

고즈넉한 저녁에

 

콩냥콩냥 속삭이던

애틋한 풍경들

 

강을 따라 흘러가다

입맞춤하던 노을빛 기억들

 

https://youtu.be/3wN7LnOaG2w?si=0BKaJUk7YOaj1A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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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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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향기꽃사랑 | 작성시간 26.06.22 메콩강 유유히 흐르지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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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일단 불부터 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향기꽃사랑님 반갑습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운 날 되세요~
  • 작성자새삥 | 작성시간 26.06.23 오랫만에 들어요..
    허스키 보이스..로
    회상..^^,

    메뚜기도 한철이라는데
    콩국수는 한여름날최고
    강화밀면 한대접삶아요...^^,
  • 답댓글 작성자일단 불부터 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메웁게 양념해
    콩국수 삶아서
    강황좀 넣고요

    콩국수는 생콩을 갈아서 만들면
    최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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