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우 조용하고
고즈넉한 저녁에
콩냥콩냥 속삭이던
애틋한 풍경들
강을 따라 흘러가다
입맞춤하던 노을빛 기억들
https://youtu.be/3wN7LnOaG2w?si=0BKaJUk7YOaj1A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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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향기꽃사랑 작성시간 26.06.22 메콩강 유유히 흐르지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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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일단 불부터 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향기꽃사랑님 반갑습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운 날 되세요~ -
작성자새삥 작성시간 26.06.23 오랫만에 들어요..
허스키 보이스..로
회상..^^,
메뚜기도 한철이라는데
콩국수는 한여름날최고
강화밀면 한대접삶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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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일단 불부터 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메웁게 양념해
콩국수 삶아서
강황좀 넣고요
콩국수는 생콩을 갈아서 만들면
최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