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수정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5.01.07
ㅋㅋ 내강 몬 살앙~~~호경님 땜시롱....헤헷...저영...67년 양띠랍니당...이제야 아셨남요....오늘 어깨가 넘 아파서 한의원에 갔는데영~~주민등록 번호를 다시 알켜 달래영...차트가 있는대영..그래서 토박 토박 다시 댔더닝...정말 67년생 맞아영...그러는 것 있지영...다른 사람 의료보험 카드를 가지고 왔는 줄 알았대
작성자수정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5.01.07
영...ㅋ 자기도 67년생이라면서....실수 할뻔 했다구영...헤헷...어려보여서 좋은 것도 있긴 하지만 가끔은 아주 곤란한 일을 겪기도 한답니당.....암튼 호경님 땜시롱...뽀롱났네영.....^^*아효~~진땀나..........ㅋㅋ
작성자수정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5.01.07
헤헷....레이크님..!! 요즘 자주 뵈니깐 넘 기분 좋은대영...전 오늘 모처럼 카페에 머물러 있답니당..조금 있다가 이제 저녁 먹으러 가야 하는대영...헤헷...비누로 하시고 폼 클렌징 하시면 더 뽀드득 해지는대영....헤헷...비누도 사랑해 주세영...아셨지영....?? 그 의미가 촛불의 의미랑 비슷하지영...레이크님....!!
작성자수정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5.01.07
헤헷....넹..순화님...!! 비누 선물 잘 받으셨나영...자기의 몸을 닳게 해서 다른 이를 깨끗하고 맑게 해주는 비누를 닮아야 랄까 봐영..그 의미를 다시금 새기며 이 밤을 보내야 되겠어영...방금 전 부대찌게 먹고 왔는뎅..순화님은 저녁은 드셨나영...??
작성자수정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5.01.08
ㅎㅎ 돈데보이님..!!고기에까지 향이 퍼졌는감여....어제는 잘 보내셨나영..?? 전 어제 쉬는 날이라 바브게 돌아 다녔답니당...카페에도 좀 들어 와 보고영..조금은 여유있게 아는 언니랑 부대찌게도 먹고 그랬답니당...그 바람에 얼굴이 오늘 아침 퉁퉁 부었지만요~~~켁~~~!!ㅎㅎ 예븐 주말 보내셔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