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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누의 의미를 아시나영..........................*

작성자수정| 작성시간05.01.07| 조회수241|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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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호경 작성시간05.01.07 전 오늘사알앗씀니당//ㅎㅎ수정님 사진보고..20대중반으로 상상햇답니당...군디..오매낼이면 40인디....수정님 재가 잘못상상햇네요..ㅎ..늘건강하세요.고운밤 되십시요~안녕~
  • 작성자 수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01.07 ㅋㅋ 내강 몬 살앙~~~호경님 땜시롱....헤헷...저영...67년 양띠랍니당...이제야 아셨남요....오늘 어깨가 넘 아파서 한의원에 갔는데영~~주민등록 번호를 다시 알켜 달래영...차트가 있는대영..그래서 토박 토박 다시 댔더닝...정말 67년생 맞아영...그러는 것 있지영...다른 사람 의료보험 카드를 가지고 왔는 줄 알았대
  • 작성자 수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01.07 영...ㅋ 자기도 67년생이라면서....실수 할뻔 했다구영...헤헷...어려보여서 좋은 것도 있긴 하지만 가끔은 아주 곤란한 일을 겪기도 한답니당.....암튼 호경님 땜시롱...뽀롱났네영.....^^*아효~~진땀나..........ㅋㅋ
  • 작성자 레이크 작성시간05.01.07 주는 마음도..뜻을 알고 받는 마음도 너무도 곱습니다... 그 고운마음만 받겠습니다..전 폼 클렌징 쓰거든요..
  • 작성자 수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01.07 헤헷....레이크님..!! 요즘 자주 뵈니깐 넘 기분 좋은대영...전 오늘 모처럼 카페에 머물러 있답니당..조금 있다가 이제 저녁 먹으러 가야 하는대영...헤헷...비누로 하시고 폼 클렌징 하시면 더 뽀드득 해지는대영....헤헷...비누도 사랑해 주세영...아셨지영....?? 그 의미가 촛불의 의미랑 비슷하지영...레이크님....!!
  • 작성자 김순화 작성시간05.01.07 고우신 수정님의 고운 마음으로 주시는 비누 선물 감사히 받고 주신 비누로 비누 방울 만들어 불어 보렵니다.감사합니다.
  • 작성자 수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01.07 헤헷....넹..순화님...!! 비누 선물 잘 받으셨나영...자기의 몸을 닳게 해서 다른 이를 깨끗하고 맑게 해주는 비누를 닮아야 랄까 봐영..그 의미를 다시금 새기며 이 밤을 보내야 되겠어영...방금 전 부대찌게 먹고 왔는뎅..순화님은 저녁은 드셨나영...??
  • 작성자 낙조 작성시간05.01.07 에고,,,내는 비누 선물 주는사람 없나,,세수비누가 안되면 빨래 비누라도 좋은디,,,ㅋㅋㅋ 오늘 수정님 약만 올리네,,,이제는 부대찌게,,,,,내도 밥먹으러 가야지,,,~~~~!!
  • 작성자 피아겅주 작성시간05.01.07 수정님은 대따시 좋것당....구엽구 이쁘공...어려보이니 울매나 좋노...허걱...내도 오늘부터 비누세수하고 로션이라도 발라야징~~무신 빼빠도 아니고 에쿠^^;; 남사스러랑~~떱.....
  • 작성자 차화 작성시간05.01.07 수정님.........고운밤 이죠..........의미 있는 글 가슴에 담아 보는 시간이애요........늘 행복하고 행복하세요.
  • 작성자 donde voy 작성시간05.01.08 흐음~~~~수정님....그 비누 향기가 예까지....솔솔~~~풍기는것만 같네요.............^^;; 행복하고 활기차고 유익한 주말 보내시기를...............^^;;
  • 작성자 수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01.08 헤헷..낙조님..!! 제가 사 드릴게영..그 비누 하나 못 사 드릴까영...헤헷..담에 만나면 제가 살구 비누 하나 사 드릴게영....고거이 향도 좋던뎅.....헤헷..좋은 시간 보내셔영..오늘도영.......^^*
  • 작성자 수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01.08 빠빠가 뭔감..겅주님아...!!ㅎㅎ 울 겅주님은 피부가 넘 예쁘던뎅..고케 좋을때 관리 잘해영..하이야니...참 예쁘도만.....피부 미인이랑께..울 겅주님은..울 겅주님은 무슨 비누가 필요 하신감여...접수 해 놓을랑께롱....헤헷...^^*
  • 작성자 수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01.08 네...차화님...!!힘드실텐뎅...저한테 꼬릿글 안 남겨 주셔도 되는뎅...헤헷..울 언니야...!!내일 원주 오실때 옷 따뜻하게 입고 오세영..날시가 겁나게 춥네영...수정이 오늘도 눈사람처럼 꽁꽁 싸매고 출근 했지랑....ㅎㅎㅎ
  • 작성자 수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01.08 ㅎㅎ 돈데보이님..!!고기에까지 향이 퍼졌는감여....어제는 잘 보내셨나영..?? 전 어제 쉬는 날이라 바브게 돌아 다녔답니당...카페에도 좀 들어 와 보고영..조금은 여유있게 아는 언니랑 부대찌게도 먹고 그랬답니당...그 바람에 얼굴이 오늘 아침 퉁퉁 부었지만요~~~켁~~~!!ㅎㅎ 예븐 주말 보내셔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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