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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트레일 앨범

동서트레일 4구간

작성자나무꾼|작성시간26.06.16|조회수42 목록 댓글 4

동서트레일 849km
작성자:나무꾼
1.일시:2026년06월15일(월요일)
2.걸어온길
태안행정복지센터~태을암~백화산~구름다리~흥주사~가영현가옥~팔봉산 주차장

초여름 새벽 우리나라 중심지인 태안에서 울진 망양정까지 이어지는
동서트레일 오늘 여정을 위하여 출발한다.오늘은 태안의 진산인 백화산을 경유 오석산을 거쳐 팔봉산 주차장까지 이어진다.백화산은 해발 284M로 소나무 와 바위 산으로 등린이도 쉽게 오를수 있다고 한다.
또한 정상부에 구름다리를 설치하여 볼거리를 제공하는 장소와 흥주사 앞에는 400년된 느티나무 와 900년이된 은행나무를 감상할수 있고 마지막으로 도로와 농로길을 걸어며 농촌에 풍경을 볼수 있다고 한다.



^ 동서트레일 4구간 거리는 13.4km
총 4시간27분을 알려준다.

^ 동서트레일 4구간 출발점

^ 우리가 가야할 백화산 모습

^ 오늘 함께하는 산악회 회원
출발에 앞서 인증을 하고...

^ 태안 초등학교 뒷태

^ 백화산 등산로 입구

^ 화분 바위라고 합니다.
바위 틈새에 노간주나무 2구루가
서식을 하여 지어진 이름

^ 태안읍내 조망

^태을암 입구

^ 한줄기 최태송 회장
날고 뛰던 한줄기 산악회도 회원
부재로 휴업 중 입니다.

^ 백화산 뒷태에서

^ 혹시 고릴라 바위 같다.

^ 모여주세요 일명 단체사진

^ 근교 남 부회장

^ 근교 여부회장

^ 백화산 구름다리 이모저모

^ 산신령님

^ 모두 아실겁니다.실명은 ?

^ 구름다리에서 바라본 팔봉산

^ 무서워서 못간 사람 해서 입구에서

^ 구름다리에서 바라본 팔봉산
여덜봉우리 3봉이 정상 입니다.

^ 유격 훈련도 해보고

^ 유격장에서 훈련을 했으니 잠시
해먹에서 피로도 풀어보고

^ 흥주사 볼거리는 바로 900년된
은행나무 & 그리고 맥문동 가을에
은행나무 단풍 과 맥문동 보라색 꽃
아주 명품이라 합니다.

^ 앞쪽에 있는 나무는 은행나무
우측 뒤편은 느티나무

^ 가정집 같은데 소나무 분재
정성을 다하여 꾸며 놓으니 정말
아름답다는 말만 나온다.

^ 샤스타 데이지 꽃이 아님니다.
개망초 꽃밭에서 고라니가 뛰어 다니는 모습을 촬영 하려고 하니 초상권 침해라고 하여 뒤돌아 섰다.개망초는 완전 잡초인데.
군락지를 이루니 볼거리를 제공 하네요.

^ 이것이 정말 샤스타 데이지 꽃
장소 : 평창 청옥산 육백마지기

^ 보리수 열매

^ 도로에서 오석산 입구에 정말
오래된 남대장님 시그널 아마 금북
정맥 하실때 표기한 시그널 같다.

^ 으아리 꽃

^ 꿀벌이 엉겅퀴 원액을 만들고 있다.

^ 오서산 정상석 169M라고 한다

^ 오석산을 내려오면 만난 도로
이것에서부터 도로 & 농로길로
이어진다

^ 땅꽁밭

^ 가을 풍작을 기다리는 벼농사

^ 백년초 일명 선인장 꽃

^ 건물 좌측으로 좌틀하여 주차장으로

^ 팔봉산 주차장까지 이어는 도로
양쪽에 애기단풍낭무 가을 단풍철은
정말 예쁠것 같습니다.

^ 단풍나무 씨앗 열매

^ 동서트레일 4구간 종점인 팔봉산
주차장에서 오늘 일정을 마무하고
여유롭게 후미를 기다리며
지나온길을 정리해본다.시작초입에
백화산은 등린이(완전 초보)도 쉽게
오를수 있다고 했는데 진심으로 한 말인지 묻고 싶습니다.그렇지만 즐기면서 완보를 했으니까.다음 일정이 기다려지는 것이 인생이 아닐까하는 마음이다.오늘 무더운 날씨에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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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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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뫼벗(김상국) | 작성시간 26.06.17 나무꾼님, 저보다 한 30분 먼저 트레킹을 마감했네요.역시 장신이라 걸음이 빠르십니다...ㅎㅎ '등린이'란 말은 처음 들어보네요. 선녀님과 늘 동부인 하시는 모습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날씨 무더워 지는데 건강 유의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나무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아 ! 저는 이름 만 장신 입니다.빠르지는 않지만 휴식을 많이 하면 정말 맥이 풀린다고하나
    그래서 계속 앞으로 진행하는 것같습니다.이렇게 문안 인사 감사 해유..
  • 작성자고창희 | 작성시간 26.06.18 후기 &멋진 사진 잘 보았습니다.
    같은코스를 다녀왔는데 저는 은행나무,느티나무는 못 본것 같습니다..
    사진상으로라도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나무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근교에서 중책을 맡은 총무님 수고 많습니다.흥주사 앞으로 왔으면 볼수 있지만 다른 길로 진행을 했다면 못 볼수도 있겠네요.무더운 날씨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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