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유석이란
종유굴의 천장에 고드름같이 달려있는석회석, 지하수에 녹아 있던 석회분이 수분의 증발과 함게 다시 결정으로 되면서 생기난다. 결정이 오랜기간동안 아래방향으로 성장해서 자란다.
물이 떨어지면서 종유석의 아래에는 석순이 성장하기도 하는데 이들이 중간에서 만날 때 하나의 기둥을 만들게 되며 이를 석주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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