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스톤은 마블을 구성하는 재료의 가장 근원이 되는 석재입니다. 즉, 지질학적으로 마블로 변환하는 원재료라 할 수 있습니다. 라임스톤을 구성하고 있는 석회(Lime)는 탄산칼슘이 주성분으로 산성의 물(탄산수)에 잘 녹는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이런 특성은 동굴에서 발견되는 라임스톤의 경우 탄산수 등의 산성의 물에 녹아 다시 퇴적된 형태 즉, 재결정 과정을 반복한 라임스톤을 형성하게 합니다. 라임스톤은 탄산칼슘의 침전에 의해 직접적으로 진화되어 형성되었거나 아니면, 해조류나 산호, 백합, 연체동물, 원생동물에 의해서 생성된 탄산칼슘의 침전으로 진화되어 형성 되었습니다. 즉 고체화된 패류의 덩어리, 칼슘성분의 동물껍질 덩어리, 산호덩어리 등이 라임스톤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라임스톤에는 많은 종류의 불순물이 포함되어 있는데 진흙과 모래, 산화철이나 역청탄(동식물의 잔해에 의해 발생됨) 등의 형태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순수한 라임스톤은 백색이지만 함유된 불순물에 따라 회색, 녹색, 갈색, 적색, 흑색 등의 색상을 갖고 있습니다. 모든 라임스톤은 대부분 칼싸이트(Calcite)로 되어 있으며, 산성을 만나면 거품을 내면서 반응하게 됩니다. 이런 라임스톤의 암석층은 여러 가지 지질학적, 화학적 환경에 의해 진화된 과정으로 인하여 대부분 50% 이상이 칼싸이트(Calcite)나 아라고나이트(Aragonite)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기에 백운석(Dolomite) 입자나, 석영(Quartz)입자, 진흙(Clay), 산화철(Iron Oxide) 입자 등, 기타 여러 가지 많은 종류의 암석 입자들이 혼합되어 여러 가지 구조와 색상을 나타내게 됩니다. 석질은 치밀하고 강도가 크나 내화성이 적고 화학적으로 산에는 약하다.(화열에 닿으면 분해가 일어나 강도가 소멸되는 단점)
Ash-Gray (애쉬 그레이)
600*900*30t
Ocher-Yellow (오커 엘로우)
600*900*30t
Azure-Gray (아주레 그레이)
600*900*30t



Crema-Beige
(크레마 베이지))
600*900*30t
LIME-BLACK(natural)
(라임 블랙 - 네츄럴)
600*600*30t
Crema-Verde (크레마 베르데)
600*900*30t



Crema-Ivory
(크레마 아이보리)
600*900*30t
Deco-Blue ( natural )
(데코 블루)
600*900*30t , 600*600*30t
Wood-Yellow (우드 엘로우)
600*900*30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