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시
익산에서 김제까지 1시간도 안 걸리는 거리
시내에서 변두리로 나가면 자리잡은 벽골제 입구
농경문화의 꽃 피웠던 김제의 볼거리
두 마리의 용이 여의주를 물고 하늘로 승천하네
<태백산맥>< 아리랑>한국 문학작품의 발상지
엄숙한 분위기속에 펼쳐지는 소설작품들
보석이 되어 빛나는 문장들이 살아 움직이듯
당신의 작품속에 빛나는 소설문학의 향기
언제나 들리고 싶었던 장소이기에
가슴깊이 전달하던 소설의 현장을 체험하였네.
시론/김제는 농경문화의 도시이기도 하지만 익산에서 김제까지 거리는 불과 30-40분 거
리이다. 벽골제에 들리니 언제나 사람들이많
이 찾는곳이라 소문이 나 있었다. 익산 시외 버스터미널에서도 김제로 갈 수가 있었다.익
산은 기차로도 갈 수 있지만 버스로도 갈 수
있는 거리여서 교통수단이 좋다. 나는 기차여
행을 통하여 벽골제와 조정래의 아리랑 문학
관에 들려보니 나에게는 좋은 기회였고 체험
이었다.벽골제는 입장료를 받지만 문학관 만
큼은 무료로 입장할 수가 있어서 어쩌면 나에
게는 좋은 기회였다. 조정래의 작가의 연보나
작품이 가장 잘 알려지거나 베스트 작품으로
출시 된것이 <태백산맥>과 <아리랑>문학 작
품으로 독자들을 사로잡는다. 누구든지 가볼
수 있는 김제의 고장 누구든지 추천 할 수가
있다는 것이다. 나도 문학기행을 좋아하는 사
람이다. 그래서 가까운 문학관이라도 찾아보
는것이 나의 추억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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