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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뒤에 붙는 '님'에 대하여

작성자최윤환| 작성시간19.07.21| 조회수284|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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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박민순 작성시간19.07.21 비 오는 밤입니다.
    안녕히 주무십시오.
  • 답댓글 작성자 최윤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7.21 예...
    오산에서는 간밤에 비가 내렸군요.
    새벽 3시를 거의 지나는데도 잠 안 주무셨어요?
  • 답댓글 작성자 박민순 작성시간19.07.21 최윤환 최선생님!
    이번 문학 기행은 안성을 거쳐
    오산(청기와감자탕에서 점심,
    공자 64대손 공서린의 시비가 서있는 궐리사에서 문학 강연,
    5행시 짓기,
    시낭송회)에서 펼쳐집니다.
    최 선생님도 참석하시지요.
  • 답댓글 작성자 최윤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7.21 박민순 
    초청 고맙습니다만 사양합니다.
    저는 시를 잘 모르기에...

    정말로 고맙습니다.
    소중한 문학기행이 되겠군요.
    뒷이야기가 나오겠군요. 기대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임정민 작성시간19.07.21 박민순 추진 위원들도 모르는 행사 내용을 잘 알고 계네요? 5행시 짓기는 금시 초문입니다.
  • 작성자 이헌 조미경 작성시간19.07.21 서늘한 휴일 저녁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최윤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7.22 댓글 고맙습니다.

    남의 시에서 글쓰기 공부합니다.
    역설적으로 보면...
    저는 잘못되고, 틀린 게 많아야 공부 더 많이 하지요.
    고맙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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