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희신 디카시

작성자국보사랑|작성시간26.06.15|조회수35 목록 댓글 1

   

 

 

 

   

 

   시간을 걷다

 

역사 품은 길 다시 걸으니

옛날 그 꿈 생생하게 살아나네

많은 세월 말없이 흘러 갔으나

걷는 발걸음 마다 그때가 다가 오네

그 날 오늘 잘 어울리니 한날이었구나

 

             백발의 청춘   

 

백발이 나 몰래 언제 왔더냐

심장은 이렇게 뜨겁게 뛰고 있는데

꿈 안고 사는 때가 지금 아닌가

겨울가고 새 봄 오는 것을 보니

내 청춘도 금방 다시 올 것 같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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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문수 | 작성시간 26.06.16 디카시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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