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문학기행 낭송 원고

작성자이정현| 작성시간26.06.15| 조회수0| 댓글 1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최윤환 작성시간26.06.15



    글 정말로 고맙습니다.
    시를 읽다가 저는 눈물을 적셨습니다.

    저한테도 한분뿐인 어머니가 계셨지만 지금은 저너머세상으로 떠나셨기에 만11년이 넘도록 뵙지도 못하지요.
    저는 쌍둥이아들.어린 시절 공부한다며 어머니와 헤어져서 객지로 나가서 살았지요.
    방학 때에만 고향에 둘러서...
    쌍둥이 형제를 반갑게 맞이해 주셨던 어머니.
    쌍둥이 동생은 대학시절 여름방학 때 시골집에 왔다가 뱀 물려서 다음날 죽었지요. 만20살.
    형인 나는 지금껏 살고 있지요.
    퇴직한 뒤에서야 시골로 내려가 아흔살이 넘은 어머니와 둘이서 살다가....
    어머니는 돌아가셨지요.
    그후 저도 고향을 떠나 지금껏 서울에서 삽니다.
    고향에 가거든 아버지 어머니 합장 무덤 앞에 엎드려서 절 올려야겠습니다.

    위 고마워서 엄지 척! 합니다.
    글 또 기다립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