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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쓰기방]

열왕기하 19장

작성자문정아|작성시간26.06.05|조회수25 목록 댓글 1

19장

  1. 아합이 죽은 후에 모압이 이스라엘을 배반하였더라
  2. 아하시야가 사마리아에 있는 그의 다락 난간에서 떨어져 병들매 사자를 보내며 그가 에그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이 병이 낫겠나 물오  보라 하니라
  3. 여호와의 사자가 디셉 사람 엘리야에게 이르되 너는 일어나 올라가서 사마리아 왕의 사자를 만나 그에게 이르기를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없어서 너희가 에그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물으러 가느냐
  4. 그러므로 여호와의 말씀이  네가 올라간 침상에서 내려오지 못할지라 네가 반드시 죽으리라 하셨다 하라 엘리야가 이에 가니라
  5. 사자들이 왕에게 돌안오니 왕이 이르되 너희는 어찌하여 돌아왔느냐 하니
  6. 그들이 말하되 한 사람이 올라와서 우리를 만나 이르되 너희는 너희를 보낸 왕에게로 돌아가서 그에게 고하기를 여호와의 말씀이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없어서 네가 에그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물으려고 보내느냐 그러므로 네가 올라간 침상에서 내려오지 못할지라 네가 반드시 죽으리라 하셨다 하라 하거이다
  7. 왕이 그드렝게 이르되 올라와서 너희를 만나 이 말을 너희에게 한 그 사람은 어떤 사람이더냐
  8. 그들이 그에게 대답하되 그는 털이 많은 사람인데 허리에 가죽 띠를 띠었더이다 하니  왕이  이르되 그는 기셉 사람 엘리야로다
  9. 이에 오십부장과 그의 군사 오십 명을 엘리야에게로 올라가 본즉 산 꼭대기에 앉아 있는지라 그가 엘리야에게 이르되 하나님의 사람이여 왕의 말씀이  내려오라 하셨나이다
  10. 엘리야가 오십부장에겓 ㅐ답하여 이르되 내가 만일 하나님의 사람이면 불이 하늘에서 내려와 너와 너의 오십 명을 사를 지로다 하매 불이 곧 하늘에서 내려와 그와 그의 군사  오십 명을 살랐더라
  11. 왕이  다시 다른 오십부장과 그의 군사 오십 명을 엘리야에게로 보내니 그가 엘리야에게 말하여 이르되 하나님의 사람이여 왕의 말씀이  속히 내려오라 하셨나이다 하니
  12. 엘리야가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만일 하나님의 사람이면 불이 하늘에서 내려와 너와 너의 이십 명을 사를지로다 하매 하나님의 불이 곧 하늘에서 내려와 그와 그의 군사  오십 명을 살랏더라
  13. 왕이  세 번째 오십부장과 그의 군사 오십 명을 보낸지라 셋째 오십부장이 올라가서 엘리야 앞에 이르러 그의 무릎을 끓어 엎드려 간구하여 이르되 하나님의 사람이여 원하건대 나의 생명과 당신의 종인 이 오십 명의  생명을 당신은 귀히 보소서
  14. 불이 하늘에서 내려와 전번의 오십부장 둘과 그의 군사 오십 명을 살랏거니와 나의 생명을 당신은 귀히 보소서 하매
  15. 여호와의 사자가 엘리야에게 이르되 너는 그를 두려워하지 말고 함께 내려가라 하신지라 엘리야가 곧 일어나 그와 함게 내려와 왕에게 이르러
  16. 말하되 여호와의 말씀이  네가  사자를 보내 에그론의 신 바앐게붑에게 물으려 하니  이스라엘에 그의 말을 물을 만한 하나님이  안  계심이냐 그러므로 네가 그 올라간 침상에서 내려오지 못할지라 네가 반드시 죽으리라  하셨다 하니라
  17. 왕이 엘리야가 전한 여호와의 말씀대로 죽고 그가 아들이 없으므로 여호람이 그를 대신하여 왕이  되니 유다 왕 여호사밧의 아들 여호람의 둘째 해였더라
  18. 아하시야가 행한  그 남은 사적은 모두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19장

  1. 히스기야 왕이  듣고 그 옷을 찢고 굵은 베를 두르고 여호와의 전에  들어가서
  2. 왕궁의 책입자인 엘리야김과 서기관 셉나와 제사장 중 장로들에게 굵은 베를 둘러서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에게로 보내매
  3. 그들이 이스야에게 이르되 히스기야의  말씀이 오늘은  환난과  징벌과 모욕의 날이라  아이를 낳을 때가 되었으나 해산할 힘이 없도다
  4. 랍사게가 그의 주 앗수르 왕의 보냄을 받고 와서  살아 계신 하나님을 비방하였으니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혹시 그의 말을 들으셨을지라도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들으신 말 때문에 꾸짖으실 듯하니 당신은 이 남아 있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소서 하더이다 하니라
  5. 이와 같이 히스기야 왕의 신복이 이사야에게 나아가니
  6. 이사야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너희 주에게 이렇게 말하라 여호와의 말씀이 너는 앗수르 왕의 신복에게 들은 바 나를 모욕하는 말 대문에 두려워하지 말라
  7. 내가 한 영을 그로 소문을 듣고 그의 본국으로 돌아가게 하고 또 그의 본국에서 그에게 칼에 죽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더라
  8. 랍사게가 돌아가다가 앗수르 왕이 이미 라기스에서 떠났다 함을 듣고 립나로 가서 앗수르 왕을 만낫으니 왕이 거기서 립나와 싸우는 중이더라
  9. 앗수르 왕은 구스 왕 디르하가가 당신과 싸우고자 나왔다 함을 듣고 다시 히스기야에게 사자를 보내며 이르되
  10. 너희는 유다 왕 히스가야에게 이같이 말하여 이르기를 네가  믿는 네 하나님이  예루살렘을 앗수르 왕의 손에 넘기지 아니하겠다 하는 말에 속지 말라
  11. 앗수르의 여러 왕이 여러 나라에 행한 바 진멸한 일을 네가 들었나니 네가 어지 구원을 얻겠느냐
  12. 네 조상들이 멸하신  여러 민족 곧 고산과 하란과 레셉과 들라살에 잇는 에덴 족속을 그 나라들의 신들이 건졌느냐
  13. 하맛 왕과 아르밧 왕과 스발와임 성의 왕과 헤나와 아와의 왕들이  다 어디 있느냐 하라  하니라
  14. 히스기야가 사자의 손에서 편지를 받아보고 여호와의 성전에  올라가서 히스기야가 그 편지를 여호와 앞에 펴 놓고
  15. 그앞에서 히스기야가 기도하여 이르되 그룹들 위에 계신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는 천하 만국에 홀로 하나님이시라 주께서 천지를 만드셨나이다
  16. 여호와의 귀를 기울여 들으소서 여호와여 산헤립이 살아 계신 하나님을 비방하러 보낸 말을 들으시옵소서
  17. 여호와여 앗수르 여러 왕이 과연 여러 민족과 그들의 땅을 황폐하게 하고
  18. 또 그들의 신들을 불에 던졌사오니 이는 그들이 신이 아니요 사람의 손느올 만든 것 곧 나무와 돌 뿐이므로 멸하였나이다
  19.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원하건대 이제 구원하옵소서 그리하시면 천하 만국이 주 여호와가 홀로 하나님이신 줄 알리이다 하니라
  20. 아모스의 아들이사야가 히스기야에게 보내 이르되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네가 앗수르 왕 산혜립 때문에 내게 들었노라 하셨나이다
  21. 여호와께서 앗수르 왕에게 대하여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처녀 딸 시온이 너를 멸시하며 너를 비웃었으며 딸 예루살렘이 너를 향하여 머리를 흔들었느니라
  22. 네가 누구를 꾸짖었으며 비방하였느냐  누그를 향하여 소리를 높였으며 눈을 높이 떴느냐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에게 그리하였도다
  23. 네가 사자들을 통하여 주를 비방하여 이르기를 내가 많은 병거를 거느리고 여러 산 꼭대기에 올라가매 레바논 깊은 곳에 이르러 높은 백향목과 아름다운 잣나무를 베고 내가 그 가장 먼 곳에 들어가며 그의 동산의 무성한 수풀에 이르리라
  24. 내가 땅을 파서 이방의 물을 마셨고 나의 발바닥으로 애굽의 모든 강들을 말렸노라 하였도다
  25. 네가 듣지 못하였느냐 이 일은 내가 태초부터 행하였고 예말부터 정한 바라 이제 내가 이루어 너로 견고한 성들을 멸하여 무너진 돌무더기가 되게 함이니라
  26. 그러므로 거기에 거주하는 백성의 힘이 약하여 두려워하며 놀랐나니 그들을 들의채소와 푸른 풀과 지붕의 잡초와 가라기 전에 시든 곡초 같이 되었느니라
  27. 네 거처와  네 출입과  네가  내게 향한 분노를 내가 다 아노니
  28. 네가 내게  행한 분노와 네 교만한 말이 내 귀에 들렸도다  그러므로 내가  갈고리를 네  코에 꿰고 재갈을 네 입에 물려 너를 어던 길로 끌어 돌이키리라 하셨나이다
  29. 또 네게 보일 징조가 이러하니 너희가  금년에는 스스로 자라난  것을 먹고 내년에는 그것에서 난 것을 먹되  제삼년에는 심고 거두어 포도원을 심고 그 열매를 먹으리라
  30. 유다  족속 중에서 피하고 남은 자는 다시  아래로 뿌리를 내리고 위로 열매를 맺을지라
  31. 남은 자는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피하는 자는 시온 산에서부터  나오리니  여호와의 열시밍 이  일을 이루리라  하셨나이다  하니라
  32. 그러므로 여호와게서  앗수르 왕을 가리켜 이르시기를 그가  이 성에 이르지 못하며 이리로 화살을 쏘지  못하며 방패를 성을 향하여 세우지 못하며 치려고 토성을 쌓지도  못하고
  33. 오던 길로 돌아가고 이  성에 이르지 못하리라 하셨으니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34. 내가 나와 나의 종 다윗을 위하여 이 성을 보호하여 구원하리라 하셨나이다 하였더라
  35. 이 밤에 여호와의 사자가 나와서 앗수르 진영에서 군사 십팔만 오천 명을 친지라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보니 다 송장이 되엇더라
  36. 앗수르 왕 산헤립이 떠나 돌아아가서 니느웨에 거주하더니
  37. 그가 그의 신 니스록의  신전에서 경배할 때에  아드람멜렉과 사레셀이 그를 칼로 쳐죽이고 아라랏 땅으로 그들이 도망하매 그 아들 에살하닷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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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하늘지키미+ | 작성시간 26.06.05 💖오늘도 풀리지 않은 실타래 풀리지 않은다고 헝크러 뜨리지 말고 매듭을 찿아 풀면
    술술 풀리듯이 모든 일들이 실타래처럼 술술 풀리는 즐겁고 행복한 날이 되시기 바라며
    보람된 하루 후회 없는 하루가 될수 있기를 기원하면서 소중한 사람과
    멋진 추억을 남기시며 사랑과 행운이 가득한 하루 되시길 소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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