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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쓰기방]

열왕기하20장~23장

작성자문정아|작성시간26.06.06|조회수18 목록 댓글 1

20장

  1. 그 때에 히스기야가  죽게 되매 아모스의아들 선지자 이사야가 그에게 나아와서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이 너는 집을 정리하라 네가 죽고 살지 못하리라 하셨나이다
  2. 히스기야가 낯을 벽으로 향하오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르되
  3. 여호와여 구하오니 내가 진실과 전심으로 주 앞에 행하며 주께서 보시기에 선하게 행한  것을 기억하옵소서 하고 히스기야가 심히 통곡하더라
  4. '이사야가 성읍 가운데까지도 이르기  전에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5. 너는 돌아가서 내 백성의 주권자 히스기야에게 이르기를 왕의 조상  다윗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노라 내가 너를 낫게 하리니 네가 삼일 만에 여호와의 성전에 올라가겠고
  6. 내가 네 날에 십오 년을 더할 것이며 내가 너와 이 성을 앗수르 왕의 손에서 구원하고 내가 나를 위하고 또 내 종 다윗을 위하므로 이 성을 보호라리라 하셨다 하라 하셨더라
  7. 이사야가 이르되 무화과 반죽을 가져오라 하매 무리가 가져다가 그 상처에 놓으니 나으니라
  8. 히스기야가 이스야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나를 낫게 하시고 삼 일 만에 여호와의  성전에 올라가게 하신 무슨 징표가  있나이가  하니
  9. 이사야가 이르되 여호와께서 하신 말슴을 응하게 하실 일에 대하여 여호와께로부터 왕에게  한 징표가 임하리이다 해 그림자가  십도를 나아갈 것이니라 혹 십도를 물러갈 것이니이까  하니
  10. 히스기야가 대답하되 그림자가 십도를 나아가기는 쉬우니 그리할 것이 아니라 십도가 뒤로 물러간 것이니이다
  11. 선지자 이사야가 여호와께 간구하매 아하스의 해ㄱ시계 위에 나아갔던 해 그림자를 십도 뒤로 물러가게 하셨더라
  12. 그 때에  발라단의 아들 바벨론의 왕 브로닥발라단이 히스기야가 병 들엇다 함을 듣고 편지와 예물을 그에게  보낸지라
  13. 히스기야가 사자들의 말을 듣고 자기 보물고와 금은과 향품과 보배로운 기름과 그의 군기고와 창고의 모든 것을 다 사자들에게 보였는데 왕궁과 그의 나라 안에 있는 모든 것 중에서  히스기야가 그에게  보이지 아니한 것이 없더라
  14. 선지자 이사야가 히스기야왕에게 나아가 그에게 이르되  이  사람들이 무슨 말을 하였으며 어디서부터  왕에게 왔나이까  히스기야가 이르되 먼 지방 바벨론에서 왔나이다 하니
  15. 이사야가 이르되  그들이  왕궁에서 무엇을 보앗나이가 하니 히스기야가 대답하되 내 궁에 있는 것을 그들이  다 보았나니 나의 창고에서 하나도 보이지 아니한 것이 없나이다 하더라
  16. 이사야가 히스기야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소서
  17. 여호와의 말씀이  날이이르리니 왕궁의 모든 것과 왕의 조상들이 오늘까지  쌓아 두었던  것이  바벨론으로 옮긴  바 되고 하나도  남지 아니할 것이요
  18. 또 왕의 몸에서 날 아들 중에서 사로잡혀 바벨론  왕궁의 환관이 되리라 하셨나이다  하니
  19. 히스기야가 이사야에게 이르되 당신이 전한 바 여호와의 말씀이  선하니이다 하고 또 이르되  만일  내가 사는 날에 텨평과  진실이 있을지대 어지  선하지  아니하리요 하니라
  20. 히스기야의 남은 사적과 저수지와 수도를 만들어 물을 성 안으로  끌어들인  일은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21. 히스기야가 그의 조상들과 함게 자고 그의 아들 므낫세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21장

  1. 므낫세가  왕이  될 때에 나이가  시이 세라 예루살렘에서 오십오 년간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헵시바더라
  2. 므낫세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여호와게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 사람의 가증한  일을 다라서
  3. 그의 아버지 히스기야가 헐어 버린  산당들을 다시 세우며 이스라엘의 왕 아합의 행위를 따라 바알을 위하여 제단을 쌓으며 아세라 목상을 만들며 하늘의 일월 선신을 경배하여 섬기며
  4. 여호와께서 전에 이르시기를 내가 내 이름을 예루살렘에 두리라 하신 여호와의 성전에 제단들을 쌓고
  5. 또 여호와의 성전 두 마당에 하늘의  일월 성신을 위하여 제단을 쌓고
  6. 또 자기의  아들을 불 가운데로 지나가게 하며 점치며 사술을 행하며 신접한 자와 박수를 신임하여 여호와게서 보시기에 악을 많이 행하여 그 진노를 일으켰으며
  7. 또 자기가 만든 아로새긴  아세라 목상을 성전에 세웠더라  예적에 여호와께서 이 성전에 대하여 다윗과  그의 아들 솔로몬에게 이르시기를 내가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 중에서 택한 이 성전과 예루살렘에 내 이름을 영원히  둘지라
  8. 만일 이스라엘이  나의 모든 명령과 나의 종 모세가  명령한 모든 율법을 지켜 행하여 내가 그들이 발로 다시는 그의 조상들에게 준 땅에서  떠나  유리가지  아니하게 하리라  하셨으나
  9. 이 백성이 듣지 아니하였고 므낫세의 꾐을 받고 악을 행한 것이 여호와게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멸하신 여러 민족보다 더 심하였더라
  10. 여호와께서 그의 종 모든 선지자들을 통하여 말씀하여 이르시되
  11. 유다  왕 므낫세가  이  가증한  일과  악을 행함이  그 전에 있던 아모리 사람들의 행위보다 더욱 심하였고 또 그들의 우상으로 우다를 범죄하게 하였도다
  12. 그러므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가 말하노니  내가 이제  예루살렘과  유다에 재앙을 내리리니 듣는 자마다 두 귀가 울리리라
  13. 내가  사마리아를 잰 줄과 아합의 집을 다림 보던  추를 예루살렘에 베풀과  또 사람이  그릇을 씻어  엎음  같이  예루살렘을 씻어  버릴지라
  14. 내가나의 기업에서 남은 자들을 버려 그들의 원수의 손에  넘긴즉 그들이  모든 원수에게  노략거리와  겁탈거리가  되리니
  15. 이는 애굽에서 나온 그의 조상  때부터  오늘까지 내가 보기에  악을 행하여 나의 진노를 일으켰음이니라  하셨더라
  16. 므낫세가 유다에게 범죄하게 하여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악을 행한 것 외에도 또 무죄한 자의 피를 심히 많이 흘려 예루살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가득하게 하였더라
  17. 므낫세의 남은 사적과  그가 행한 모든 일과 범한  죄는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18. 므낫세가 그의  조상들과 함께자매 그의 궁궐 동산    곧 웃사의 동산에 장사되고 그의 아들 아몬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19. 아몬이  왕이 될 때에  나이가이십이  세라  예루살렘에서  이  년간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므술레멧이요 욧바 하루스의  딸이더라
  20. 아몬이  그 아버지므낫세의  행함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되
  21. 그의아버지가 행한  모든 길로 행하여 그의 아버지가  섬기던  우상을 섬겨 그것들에게 걍배하고
  22. 그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버리고 그 길로  행자지 아니하더니
  23. 그의 신복들이 그에게   반역하여 왕을 궁중에서 죽이매
  24. 그 국민이  아몬 왕을 반역한  사람들을 다 죽이고 그의아들 요시야를 대신하여  왕을 삼앗더라
  25. 아몬이  행한 바  남은 사적은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로고디지 아니하였느냐
  26. 아몬이  웃사의 동산 자기 묘실에 장사되고 그의 아들 요시야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22장

  1. 요시야가 왕 위에 오를 대에 나이가 팔 세라 예루살렘에서 삼십일 년간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여디아요 보스갓 어더야의 딸이더라
  2. 요시야가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 그의 조상 다윗의 모든 길로 행하고 죄오로 치우지지 아니하였더라
  3. 요시야 왕 열여덟째 해에 왕이  므술람의 손자 아살리야의 아들 서기관 사반을 여호와의 성전에 보내며 이르되
  4. 너는 대제사장 힐기야에게 올라가서 백성이 여호와의  성전에 드린 은 곧 문  지킨 자가 수남한 은을 계산하여
  5. 여호ㅗ아의 성전을 맡은 감독자의 손에 넘겨 그들이  여호와의  성전에 있느느 작업지에게 주어  성전에  부숴진 것을 수리하게 하되
  6. 곧 목수와  건축자와  미장이에게 주게 하고 또  제목과 다듬은 돌을 사서 그 성전을 수리하게 하라
  7. 그러나  그들의 손에 맡긴  은을 회계하지  말지니  이는 그들이  진실하게 행함이니라
  8. 대제사장 힐기야가 서기관 사반에게 이르되  내가  여호와의 성전에서 율법책을 발견하였노라  하고 힐기야가  그 책을 사바넹게 주니  사반이 읽으니라
  9. 서기관 사반이 왕에게 돌아가서 보고하여 이르되 왕의 신복들이 성전에서 찾아낸 돈을 쏟아 여호와의 성전을 맡은 감독자의  손에 맡겼나이다 하고
  10. 또 서기관 사반이  왕에게 말하여 이르되 제사장 힐기야가 내게 책을 주더이다  하고 사반이  왕의 앞에서  읽으매
  11. 왕이 율법책의 말을 듣자 곧 그의 옷을 찢으니라
  12. 왕이 제사장  힐기야와  사반의 아들 아히감과 미가야의 아들 악볼과  서기관 사반과  왕의 시종 아사야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13. 너희는 가서 나의 백성과 온 유다를 위하여 이 발견한 책의 말씀에 대하여 여호와게  물으라 우리 조상들이 이 책의 말슴을 듣지 아니하며 이 책에 우리를 위하여 기록된 모든 것을 행하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게서 우리에게 내리신 진노가 크도다
  14. 이에 제사장 힐기야와  또 아히감과 악복과  사반과  아사야가 여선지 훌다에게로 나아가니  그는 할하스의 손자 디과의 아들로서  예복을 주관하는  살룸의 아내라 예루살렘 둘째 구역에 거주하였더라 그들이 그와 더불어 말하매
  15. 훌다가  그들에게 이르되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너희는 너희를 내게 보낸 사람에게 말하기를
  16.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이  곳과 그 주민에게 재앙을 내리되  곧 유다  왕이  읽은 책의 모든 말대로 하리니
  17. 이는 이  백성이  나를 버리고 다른 신에게 분향하며 그들의 손의 모든 행위로 나를 격노하게 하였음이라  그러므로  내가  이  곳을 향하여 내린  진노가 꺼지지 아니하리라  하라  하셨느니라
  18. 너희를 보낸 여호와께서  묻게 한 유다 왕에게는 너희가  이렇게 말하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가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네가 들은  말들에  대하여는
  19. 내가  이 곳과 그 주민에게 대하여 빈  터가  되고 저주가  되리라  한 말을 네가  듣고 마음이 부드러워져서  여호ㅗ아 앞 곧 내 앞에서  겸비하여 옷을 찢고  통곡하였으므로  나도  네 말을 들었노라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
  20. 그러므로  보라  내가  너로 너의 조상들에게 돌아가서 평안히 묘실로 들어가게 하리니 내가 이 곳에 내리는 모든  재앙을 네 눈이  보지  못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니 사자들이  왕에게  보고하니라

23장

  1. 왕이  보내 유다와 예루살렘의 모든 장로를 자기에게로  모으고
  2. 이에 왕이  여호와의  성전에 올라가매 유다 모든  사람과  예루살렘  주민과 제사장들과  선지자들과  모든 백성 노소를 막론하고 다 왕과 함께  한지라  왕이  여호와의 성전 안에서 발견한 언약책의 모든 말쓴을 읽어 무리의 귀에 들리고
  3. 왕이  단 위에 서서 여호와 앞에서 언약을 세우되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여호와께  순종하고 그의 계명과 법도와  율례를 지켜 이 책에 기록된 이 언약의 말씀을 이루게 하리라  하매 백성이 다 그 언약을 따르기로 하니라
  4. 왕이 대제사장 힐기야와 모든 부제사장들과  문을 지킨 자들에게 명령하여 바알과 아세라와  하늘의 일월 성신을 위하여 만든  모든 그릇들을 여호와의 성전에서 내다가  예루살렘  바깥 기드론 밭에서  불사르고  그것들의 재를 벧엘로 가져가게 하고
  5. 옛적에 유다 왕들이 세워서 유다 모든 성읍과  예루살렘  주위의  산당들에서 분향하며 우상을 선기게 한 제사장들을 폐하며 또 바을과 해와 달과 별 떼와  하늘의 모든 별이게 분향하는 자들을 폐하고
  6. 또 여호와의 성전에서 아세라 상을 내다가 예루살렘 바깥 기드론 시내로  가져다  거기에서 불사르고 빻아서  가루를 만들어 그것들의 가루를 평민의 묘지에 뿌리고
  7. 여호와의 성잔 가운데 남창의 집을 헐었으니그 곳은 여인이 아세라를 위하여 휘장을 짜는 처소였더라
  8. 또 유다  각 성읍에서 모든 제사장을 불러오고 또 제사장이  분향하던 산당을 게바에서부터 브엘세바까지  더럽게 하고 또 성문의 산당들을 헐어 버렸으니 이  산당들은 그 성읍의 지도자 여호수아의 대문 어귀  곧 성문완쪽에 있었더라
  9. 산당들의 제사장들은 예루살렘 여호와의 제단에 올라가지 못하고 다만 그의 형제 중에서 무교병을 먹을 뿐이었더라
  10. 왕이 또  힌놈의 골짜기의 도벳을 더럽게 하여 어떤 사람도 몰록에게  드리기  위하여 지나가지  못하게 하고
  11. 또 유다  여러 왕이  태양을 위하여 드린  말들을 제하여 버렸으니 이 말들은 여호와의 성전으로 들어가는 곳의 근처  내시  나단멜렉의 집 곁에 있던  것이며 또 태양 수레를 불사르고
  12. 유다 여러 왕이 아하스의  다락  지붕에 세운 제단들과  므낫세가 여호와의 성전 두 마당에 세운 제단들을 왕이  다  헐고  거기서  빻아내려서  그것들의 거루를 기드론  시내에 쏟아 버리고
  13. 또  예루살렘 앞 멸망의 산 오른쪽에  세운  산당들을 왕이 더럽게 하였으니이는 예적에 이스라엘 왕  솔로몬이  시돈 사람의 가증한 아스다롯과  모압 사람의  가증한  그므소와  암몬 자손의 가증한  밀곱을 위하여 세웠던 것이며
  14. 왕이 또  석상들을 깨드리며 아세라 목상을 찍고 사람의 해골로 그 고 ㅅ에 세웠더라
  15. 또한이스라엘에게 번죄하게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이  벧엘에 세운 제단과 산당들을 왕이  헐고 또 그 산당을 불사르고  빻아서  가루를 만들며 또 아세라  목상을 불살랏더라
  16. 요시야가 몸을 돌이켜 산에 있는 무덤들을 보고 보내어 그 무덤에서 해골을 가져다가 제단 위에서 불살라 그 제단을 더럽게 하니라 이 일을 하나님의 사람이 전하였더니 그 전한 여호와의 말씀대로 되었더라
  17. 요시야가 이르되 내게 비이는 저것은 무슨 비석이냐 하니  성읍 사람들이 그에게 말하되 왕께서 벧엘의 제단에 대하여 행하신 이 일을 전하러 유다에서 왔던 하나님의 사람의 묘실이니이다 하니라
  18. 이르되 그대로 두고 그의 뼈를 옮기지 말라 하매 무리가  그의 뼈와 사마리아에서 온 선지자의 뼈는 그대로 두었더라
  19. 전에  이스라엘  여러 왕이 사마리아 각 성읍에 지어서 여호와를 격노하게 한 산당을 요시야가 다 제거하되 벧엘에서 행한 몯ㄴ 일대로 행하고
  20. 또 거기  잇는 산당의 제사장들을 다  제단 위에서  죽이고 사람의 해골을 제단 위에서  불사르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왓더라
  21. 왕이  뭇 백성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이  언약책에 기록된  대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매
  22. 사사가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시대부터  이스라엘  여러 왕의 시대와  유다 여러 왕의 시대에 이렇게 유월절을 지킨 일이  없었더니
  23. 요시야 왕 열여덟째 해에 예루살렘에서 여호와  앞에 이 유월절을 지켰더라
  24. 요시야가 또 유다 땅과  예루살렘에 보이는 신접한 자와  점쟁이 드라빔과 우상과  모든 가증한  것을 다 제거하였으니  이는 대제사장 힐기야가 여호와의 성전에서 발견한 책에 ㅣㄱ록된  율법의 말씀을 이루려 함이라
  25. 요시야와 같이 마음을 다하여 뜻을 다하여 힘을 다하여 모세의 모든 율법을 다라여호와게로 돌이킨  왕은 요시야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그와 같은 자가 없었더라
  26. 그러나 여호와께서 유다를 향하여 내리신  그  크게  타오르는 진노를 돌이키지  아니하셨으니이는 므낫세가  여호와를 격노하게 한 그 모든 격노 때문이라
  27. 여호와게서  이르시되  내가  이스라엘을 물리친 것   같이  유다도 내 앞에서  물리치며  내가  택한  이  성 예루살렘과 내  이름을  거기에  두리라  한 이  성전을 버리리라  하셨더라'
  28. 요시야의 남은 사적과  행한  모든 일은 우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29. 요시야의 남은  사적과 행한 모든 일은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30. 요시야  당시에 애굽의 왕 바로 느고가앗수르 왕을 치고자  하여  유브라데  강으로 올라가므로 요시야 왕이  맞서 나갓더니 애굽 왕이  요시야를 므깃도에서  만났을 때에 죽인지라
  31. 신복들이 그의시체를  병거에 싣고 므깃도에서  예루살렘으로 돌아와  그의 무덤에 장사하니  백성들이  요시야의 아들  여호아하스를 데려다가  그에게 기름을 붓고 그의 아버지를 대신하여 왕으로  삼았더라
  32. 여호아하스가  왕이  될  때에  나이가이십삼 세라  예루살렘에서  석  달 간 다스리니라그의  어머니의이름은  하무달이라  힙나  예레미야의 딸이더라
  33. 여호아하스가  그의 조상들의 모든  행위대로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엿더니
  34. 바로 느고가 그를 하맛 땅 립나에 가두어  예루살레ㅁ에서  왕이  되지  못하게 하고 또  그 나라로  은 백 달란트와  금 한 달란트를 벌금으로 내게 하고'
  35. 바로 느고가 요시야의 아들 엘리야김을 그의 아버지 요시야를 대신하여 왕으로 삼고 그의 이름을 고쳐 여호야김이라  하고 여호아하스는 애굽으로  잡아갔더니 그가 거기서 죽으니라
  36. 여호야김이 은과 금을 바로에게
  37. 여호야김이 왕이  될  때에 나이가이십오  세라 예루살렘에서  십일  년간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스비다라 루마 브다야의 딸이더라
  38. 여호야김이 그의 조상들이 행한  모든 일을  따라서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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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하늘지키미+ | 작성시간 26.06.06 💖내 소중한 이웃이 없다면 내 인생은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사랑하고 미워하고 함께 울고 웃고 괴로워 할수 있기에 내 인생은 진정한 의미가 있지요.
    예쁜 미소와 사랑이 넘치는 고운 말 한마디는 이 세상 어느것 과도 바꿀수 없습니다.
    항상 자기 곁에서 열심히 일하며 묵묵히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예쁜 미소와 고운 말 한마디로 생명력이 넘치는 기분 좋은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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