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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제4장~7장

작성자iara|작성시간26.06.11|조회수16 목록 댓글 1

민수기

4장(고핫 자손의 임무)

  1. 또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레위 자손 중에서 고핫 자손을 그들의 종족과 조상의 가문에 따라 집계할지니
  3. 곧 심십 세 이상으로 오십 세까지 회막의 일을 하기위하여 그역사에 참가할 만한 모든자를계수하라
  4. 고핫 자손이 회막 안의 지성물에 대하여 할 일은 이러하니라
  5. 진영이 전진할 때에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들어가서 칸 막는 휘장을 걷어 증거궤를 덮고
  6. 그 위를 해달의 가죽으로 덮고 그 위에 순청색 보자기를 덮은후에 그 궤를 꿰고
  7. 진설병의 상에 청색 보자기를 펴고 대접들과 숟가락들과 주발들과 붓는 잔들을 그 위에 두고 또 항상 진설하는 떡을 그 위에 두고
  8. 홍색 보자기를 그 위에 펴고 그것을 해달의 가죽 덮개로 덮은 후에 그 채를 꿰고
  9. 청색 보자기를 취하여 등잔대와 등잔들과 불 집게들과 불똥 그릇들과 그 쓰는바 모든 기름그릇을 덮고
  10. 등잔대와 그 모든 기구를 해달의 가죽 덮개 안에 넣어 메는  틀위에 두고
  11. 금제단 위에 청색 보자기를 펴고 해달의 가죽 덮개로 덮고 그 채를 꿰고
  12. 성소에서 봉사하는 데에 쓰는 모든 기구를 취하여 청색 보자기에 싸서 해달의 가죽 덮개로 덮어 메는 틀 위에 두고
  13. 제단의 재를 버리고 그 제단위에 자색 보자기를 펴고
  14. 봉사하는 데에 쓰는 모든기구 곧 불 옮기는 그릇들과 고기 갈고리 들과 부삽들과 대야들과 제단의 모든 기구를 두고 해달의 가죽 덮개를 그 위에 덮고 그 채를 꿸 것이며
  15. 진영을 떠난 때에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성소와 성소의 모든 기구 덮는 일을 마치거든 고핫 자손들이 와서 멜 것이니라 그러나 성물은 만지지 말라 그들이 죽으리라 회막 물건 중에서 이것들은 고핫 자손이 멜 것이며
  16. 제사장 아론의 아들 엘르아살이 맡은 것은 등유와 태우는 향과 항상 드리는 소재물과 관유이며 또       장막 전체와 그 중에 있는 모든 것과 성소와 그 모든 기구니라
  17. 여호와께서 또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18. 너희는 고핫 족속의 지파를 레위인 중에서 끊어지게 하지 말지니
  19. 그들이 지성물에 접근할 때에 그들의 생명을 보존하고 죽지않게 하기 위하여 이같이 하라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들어가서 각 사람에게 그가 할 일과 그가 멜 것을 지휘하게 할지니라
  20. 그들은 잠시라도 들어가서 성소를 보지 말라 그들이 죽으리라
  21. 여호와께서 또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2. 게르손 자손도 그 조상의 가문과 종족에 따라 계수하되
  23. 삼십 세 이상으로 오십 세까지 회막에서 복무하고 봉사할 모든자를 계수하라
  24. 게르손 종족의 할 일과 멜 것은 이러하니
  25. 곧 그들이 성막의 휘장들과 회막과 그 덮개와 그 위의 해달의 가죽 덮개와 회막 휘장 문을 메며
  26. 뜰의 휘장과 성막과 제단 사방에 있는 뜰의 휘장 문과 그 줄들과 그것에 사용하는 모든 기구를 메며 이 모든 것을 이렇게 맡아 처리할 것이라
  27. 게르손 자손은 그들의 모든 일 곧 멜 것과 처리할 것을 아론과 그의 아들들의 명령대로 할 것이니 너희는 그들이 멜 짐을 그들에게 맡길 것이니라
  28. 게르손 자손이 종족들이 회막에서 할 일은 이러하며 그들의 직무는 제사장 아론의 아들 이다말이  감독할지니라
  29. 너는 므라리 자손도 그 조상의 가문과 종족에 따라 계수하되
  30. 삼십 세부터 오십 세까지 회막에서 복무하고 봉사할 모든 자를 계수하라
  31. 그들이 직무를 따라 회막에서 할 모든 일곧 그 멜 것은 이러하니 곧 장막의 널판들과 그 띠 들과 그 기둥들과 그 받침들과
  32. 뜰 둘레의 기둥들과 그 받침들과 그 말뚝들과 그 줄들과 그 모든 기구의 품목을 지정하라
  33. 이는 제사장 아론의 아들 이다말의 수하에 있을 므라리 자손의 종족들이 그 모든 직무대로 회막에서 행할 일이니라
  34. 모세와 아론과 회중의 지도자들이 고핫 자손들을 그 종족과 조상의; 가문에 따라 계수하니
  35. 삼십 세부터 오십 세까지 회막에서 복무하고 봉사할 모든 자
  36. 곧 그 종족대로 계수된 자가 이천칠백오십 명이니
  37. 이는 모세와 아론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회막에서 종사하는 고핫인의 모든 종족 중 계수된 자이니라
  38. 게르손 자손 중 그 종족과 조상의 가문을 따라 계수된 자는
  39. 삼십 세부터 오십 세까지 회막봉사에 참여하여 일할 만한 모든자라
  40. 그 종족과 조상의 가문을 따라 계수된 자는 이천육백삼십 명이니
  41. 이는 모세와 아론이 여호와의 명령대로 회막에서 종사하는 게르손 자손의 모든 종족 중 계수된 자니라
  42. 므라리 자손의 종족  중 그 종족과 조상의 가문을 따라 계수된 자는
  43. 삼십 세부터 오십 세까지 회막에서 복무하고 봉사할 모든 자라
  44. 그 종족을 따라 계수된 자는 삼천이백 명이니
  45. 이는 모세와 아론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므라리 자손들의 종족 중 계수된 자니라
  46. 모세와 아론과 이스라엘 지휘관들이 레위인을 그 종족과 조상의 가문에 따라 다 계수하니
  47. 삼십 세부터 오십 세까지 회막 봉사와 메는 일에 참여하여 일할 만한 모든자
  48. 곧 그 계수된 자는 팔천오백팔십 명이라
  49. 그들이 할 일과 짐을 메는 일을 따라 모세에게 계수되었으되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그들이 계수되었더라

5장(부정한 사람의 처리)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모든 나병 환자와 유출증이 있는 자와 주검으로 부정하게 된자를   진영 밖으로 내보내되
  3. 남녀를 막론하고 다 진영 밖으로 내보내어 그들이 진영을 더럽히게 하지 말라 내가 그 진영 가운데에 거하느니라 하시매
  4. 이스라엘 자손이 그같이 행하여 그들을 진영 밖으로 내보냈으니 곧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신  대로 이스라엘 자손이 행하였더라
  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6.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라 남자나 여자나 사람들이 범하는 죄를 범하여 여호와께 거역함으로 죄를 지으면
  7. 그 지은 죄를 자복하고 그 죄 값을 온전히 갚되 오분의 일을 더하여 그가 죄를 지었던 그 사람에게 돌려줄 것이요
  8. 만일 죄 값을 받을 만한 친척이 없으면 그 죄 값을 여호와께 드려 제사장에게로 돌릴 것이니 이는 그를 위하여 속죄할 속죄의 숫양과 함께 돌릴 것이니라
  9. 이스라엘 자손이 거제로 제사장에게 가져오는 모든 성물은 그의 것이 될 것이라
  10. 각 사람이 구별한 물건은 그의 것이 되나니 누구든지 제사장에게 주는 것은 그의 것이 되느니라
  11. 여호와게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12.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그들에게 이르라 만일 어떤 사람의 아내가 탈선하여 남편에게 신의 를 저버렸고
  13. 한 남자가 그 여자와 동침하였으나 그의 남편의 눈에 숨겨 드러나지 아니하였고 그 여자의 더러워진 일에 증인도 없고 그가 잡히지도 아니하였어도
  14. 그 남편이 의심이 생겨 그 아내를 의심하였는데 그의 아내가 더럽혀졌거나 또는 그 남편이 의심이 생겨 그 아내를 의심하였으나 그 아내가 더럽혀지지 아니하였든지
  15. 그의 아내를 데리고 제사장에게로 가서 그를 위하여 보리 가루 십분의 일 에바를 헌물로 드리되 그것에 기름도 붓지 말고 유향도 두지 말라 이는 의심의소제요 죄악을 기억나게 하는 기억의소제라
  16. 제사장은 그 여인을 가까이오게 하여 여호와 앞에 세우고
  17. 토기에 거룩한 물을 담고 성막 바닥의 티글을 취하여 물에 넣고
  18. 여인을 여호와 앞에 세우고 그의 머리를 풀게 하고 기억나게하는 소제물 곧 의심의 소제물을 그의 두손에 두고 제사장은 저주가 되게 할 쓴 물을 자기 손에들고
  19. 여인에게 맹세하게 하여 그에게 이르기를 네가 네 남편을 두고 탈선하여 다른 남자와 동침하여 더럽힌 일이 없으면 저주가 되게 하는 이 쓴 물의 해독을 면하리라
  20. 그러나 네가 네 남편을 두고 탈선하여 몸을 더럽혀서 네 남편아닌 사람과 동침하였으면
  21. 제사장이 그 여인에게 저주의 맹세를 하게 하고 그 여인에게 말할지니라 여호와께서 네 넓적다리가  마르고 네 배가 부어서 네가 네 백성 중에 저줏거리맹셋거리가 되게 하실지라
  22. 이 저주가 되게 하는 이 물이 네 창자에 들어가서 네 배를 붓게하고 네 넓적다리를 마르게 하리라 할 것이요 여인은 아멘 아멘 할지니라
  23. 제사장이 저주의 말을 두루마리에 싸서 그 글자를 그 쓴 물에 빨아 넣고
  24. 여인에게 그 저주가 되게 하는 쓴 물을 마시게 할지니 그 저주가 되게 하는 물이그의 속에들어가서  쓰리라
  25. 제사장이 먼저 그 여인의 손에서 의심의 소제물을 취하여 그 소제물을 여호와 앞에 흔들고 제단으로 가지고 가서
  26. 제사장은 그 소제물 중에서 한 움큼을 취하여 그 여자에게 기억나게 하는 소제물로 제단 위에 불 사르고 그후에 여인에게 그물을 마시게 할지라
  27. 그 물을 마시게 한 후에 만일 여인이 몸을 더럽혀서 그 남편에게 범죄하였으면 그 저주가 되게 하는 물이 그의 속에 들어가서 쓰게 되어 그의 배가 부으며 그의 넓적다리가 마르리니 그 여인이 그백성  중에서 저줏거리가 될 것이니라
  28. 그러나 여인이 더럽힌 일이 없고 정결하면 해를 받지 않고 임신하리라
  29. 이는 의심의 법이니 아내가 그의 남편을 두고 탈선하여 더럽힌 때나
  30. 또는 그 남편이 의심이 생겨서 자기의 아내를 의심할 대에 여인을 여호와 앞에 두고 제사장이 이 법대로 행할 것이라
  31. 남편은 무죄할 것이요 여인은 죄가 있으면 당하리라

6장(나실인의 법)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하여 그들에게 이르라 남자나 여자가 특별한 서원 곧 나실인의 서원을 하고 자기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려고하면
  3. 포도주와 독주를 멀리하며 포도주로 된 초나 독주로 된 초를 마시지 말며 생포도나 건포도도 먹지 말지니
  4. 자기 몸을 구별하는 모든 날 동안에는 포도나무 소산은 씨나 껍질이라도 먹지 말지며
  5. 그 서원을 하고 구별하는 모든 날 동안은 삭도를 절대로 그의 머리에 대지 말것이라 자기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는 날이 차기까지 그는 거룩한즉 그의 머리털을 길게 자라게 할 것이며
  6. 자기의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께드리는 모든 날 동안은 시체를 가까이 하지 말 것이요
  7. 그의 부모 형제 자매가 죽은 때에라도 그로 말미암아 몸을 더럽히지 말 것이니 이는 자기의 몸을 구별하여 하나님께 드리는 표가 그의 머리에 있음이라
  8. 자기의 몸을 구별하는 모든 날동안 그는 여호와께 거룩한 자니라
  9. 누가 갑자기 그 곁에서 죽어서 스스로 구별한 자의 머리를 더럽히면 그의 몸을 정결하게 하는 날에  머리를 밀 것이니 곧 일곱째 날에 밀 것이며
  10. 여덟쨰 날에 산비들기 두 마리나 집 비들기 새끼 두 마리를 가지고 회막 문에 와서 제사장에게 줄  것이요
  11. 제사장은 그 하나를 속죄제물로 하나를 번제물로 드려서 그의 시체로 말미암아 얻은 죄를 속하고   또 그는 그 날에 그의 머리를 성결하게 할 것이며
  12. 자기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릴 날을 새로 정하고 일년 된 숫양을 가져다가 속건제물로 드릴지니라 자기의 몸을 구별한 때에 그의 몸을 더럽혔은즉 지나간 기간은 무효니라
  13. 나실인의 법은 이러하니라 자기의 몸을 구별한 날이 차면 그 사람을 회막 문으로 데리고 갈 것이요
  14. 그는 여호와께 헌물을 드리되 번제물로 일년된 흠없는 숫양 한 마리와 속죄제물로 일년된 흠없는  어린 암양 한마리와 화목제로 흠 없는 숫양한 마리와
  15. 무교병 한 광주리와 고운 가루에 기름섞은 과자들과 기름 바른 무교전병들과 그 소제물과 전제물을드릴 것이요
  16. 제사장은 그것들을 여호와 앞 에 가져다가 속죄제와 번제를 드리고
  17. 화목제물로 숫양에 무교병 한광주리를 아울러 여호와께 드리고 그 소제와 전제를 드릴 것이요
  18. 자기의 몸을 구별한 나실인은 회막 문에서 자기의 머리털을 밀고 그것을 화목제물 밑에 있는  불에 둘지며
  19. 자기의 몸을 구별한 나실인이 그의 머리털을 민 후에 제사장이 삶은 숫양의 어깨와 광주리 가운데 무교병 하나와 무교전병 하나를 취하여 나실인의 두 손에 두고
  20. 여호와 앞에 요제로 흔들 것이며 그것과 흔든 가슴과 받들어 올린 넓적다리는 성물이라 다 제사장에게 돌릴 것이니라 그 후에는 나실인이 포도주를 마실수 있느니라
  21. 이는 곧 서원한 나실인이 자기의 몸을 구별한 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 헌물을 드림과 행할법이며 이외에도 힘이 미치는 대로 하려니와 그가 서원한대로 자기의 몸을 구별하는 법을따라 할 것이니라
  2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3.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이렇게 축복하여 이르되
  24.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25.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추사 은혜베푸시기를 원하며
  26.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할지니라 하라
  27. 그들은 이같이 내 이름으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축복할지니 내가 그들에게 복을 주리라

7장( 감독된 자들이 드린 예물)

  1. 모세가 장막 세우기를 끝내고 그것에 기름을 발라 거룩히 구별하고 또 그 모든 기구와 제단과 그 모든 기물에 기름을 발라 거룩히 구별한 날에
  2. 이스라엘 지휘관들 곧 그들의 조상의 가문의 우두머리들이요 그 지파의 지휘관으로서 그 계수함을  받은 자의 감독된 자들이 헌물을 드렸으니
  3. 그들이 여호와께 드린 헌물은 덮개 있는 수레 여섯 대와 소열두 마리이니 지휘관 두 사람에 수레가 하나씩이요 지휘관 한사람에 소가 한 마리씩이라 그것들을 장막 앞에 드린지라
  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5. 그것을 그들에게서 받아 레위인에게 주어 각기 직임대로 회막 봉사에 쓰게 할지니라
  6. 모세가 수레와 소를 받아 레위인에게 주었으니
  7. 곧 게르손 자손들에게는 그들의 직임대로 수레 둘과 소 네 마리를 주었고
  8. 므라리 자손들에게는 그들의 직임대로 수레 넷과 소 여덟 마리를 주고 제사장 아론의 아들 이다말에게 감독하게 하였으나
  9. 고핫 자손에게는 주지 아니하였으니 그들의 성소의 직임은 그 어깨로 메는일을 하는 까닭이었더라
  10. 제단에 기름을 바르던 날에 지휘관들이 제단의 봉헌을 위하여 헌물을 가져다가 그 헌물을 제단  앞에 드리니라
  1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기를 지휘관들은 하루 한사람씩 제단의 봉헌물을 드릴지니라 하셨더라
  12. 첫째 날에 헌물을 드린 자는 유다 지파 암미나답의 아들 나손이라
  13. 그의 헌물은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무게의 은반 하나와 칠십세겔 무게의 은 바리 하나라 이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가루를 채웠고
  14. 또 열 세겔 무게의 금 그릇 하나라 그것에는 향을 채웠고
  15. 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한마리와 숫양 한 마리이며
  16. 속죄제물로 숫염소 한 마리이며
  17. 화목제물로 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라  이는 암미나답의 아들 나손의 헌물이었더라
  18. 둘째 날에는 잇사갈의 지휘관 수알의 아들 느다넬이 헌물을 드렸으니
  19. 그가 드린 헌물도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무게의 은반 하나와 칠십 세겔 무게의 은 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가루를 채웠고
  20. 또 열 세겔 무게의 금 그릇 하나라 그것에는 향을 채웠고
  21. 또 번제물로 수 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년 된 어린 숫양 한마리이며
  22. 속죄제물로 숫염소 한 마리이며
  23. 화목제물로 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년 된 어린 숫양 다섯마리라 이는 수알의 아들 느다넬의 헌물이었더라
  24. 셋째 날에는 스불론 자손의 지휘관 헬론의 아들 엘리압이 헌물을 드렸으니
  25. 그의 허물도 성소의 세겔로 삼백십 세겔 무게의 은반 하나와 칠십세겔 무게의 은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26. 또 열 세겔 무게의 금 그릇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27. 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이며
  28. 속죄제물로 숫염소 한 마리이며
  29. 화목제물로 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년 된 어린 숫양 다섯마리라 이는  헬론의 아들 엘리술의 헌물이었더라
  30. 넷째 날에는 르우벤 자손의 지휘관 스데울의 아들 엘리술이 헌물을 드렸으니
  31. 그의 헌물도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무게의 은 쟁반 하나와 칠십 세겔 무게의 은 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32. 또 열 세겔 무게의 금 그릇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33. 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이며
  34. 속죄제물로 숫염소 한마리이며
  35. 화목제물로 소 두마리와 숫양 다섯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년 된 어린 숫양 다섯마리라 이는 스데울의 아들 엘리술의 헌물이었더라
  36. 다섯째 날에는 시므온 자손의 지휘관 수리삿대의 아들 술루미엘이 헌물을 드렸으니
  37. 그 헌물도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무게의 은쟁반 하나와 칠십세겔 무게의 은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38. 또 열 세겔 무게의 금 그릇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39. 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년된 어린 숫양 한 마리이며
  40. 속죄제물로숫염소 한 마리이며
  41. 화목제물로 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마리와 수염소 다섯 마리와 일년된 어린 숫양 다섯마리라 이는 수리삿대의 아들 슬루미엘의 헌물이었더라
  42. 여섯째 날에는 갓 자손의 지휘관 드우엘의 아들 엘리아삽이 헌물을 드렸으니
  43. 그의 허물도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무게의 은 쟁반 하나와 칠십 세겔 무게의 은바리 하나와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44. 또 열세겔 무게의 금 그릇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45. 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년 된 어린숫양 한 마리이며
  46. 속죄제물로 숫염소 한 마리이며
  47. 화목제물로 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년 된 어린 숫양 다섯마리라 이는 드우엘의 아들 엘리아십의 헌물이었더라
  48. 일곱째 날에는 에브라임 자손의 지휘관 암미훗의 아들 엘리사마가 헌물을 드렸으니
  49. 그의 헌물도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무게의 은 쟁반 하나와 칠십 세겔 무게의 은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50. 또 열 세겔 무게의 금 그릇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51. 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년된 어린 숫양 한 마리이며
  52. 속죄제물로 숫염소 한 마리이며
  53. 화목제물로 소 두 마리와 숫양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년된 어린 숫양 다섯마리라 이는  암미훗의 아들 엘리사마의 헌물이었더라
  54. 여덟째 날에는 므낫세 자손의 지휘관 브다술의 아들 가말리엘이 헌물을 드렸으니
  55. 그 헌물도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무게의 은쟁반 하나와 칠십세겔 무게의 은바리 하나라 이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56. 또 열 세겔 무게의 금 그릇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57. 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년된 어린 숫양 한 마리이며
  58. 속죄제물로 숫염소 한 마리이며
  59. 화목제물로 소 두 마리와 숫양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년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라 이는  브다술의 아들 가말리엘의 헌물이었더라
  60. 아홉째 날에는 베냐민 자손의 지휘관 기드오니의 아들 아비단이 허눌을 드렸으니
  61. 그의 헌물도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무게의 은쟁반 하나와 칠십 세겔 무게의 은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62. 또 열세겔 무게의 금그릇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63. 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한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년된 어린 숫양 한 마리이며
  64. 속죄제물로 숫염소 한 마리이며
  65. 화목제물로 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마리와 숫염소 다섯마리와 일년된 어린 숫양 다섯마리라 이는 기드오니의 아들 아비나단의 헌물이었더라
  66. 열째 날에는 단 자손의 지휘관 암미삿대의 아들 아히에셀이 헌물을 드렸으니
  67. 그의 헌물도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무게의 은쟁반 하나와 칠십 세겔 무게의 은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섞은 고운 가루 를 채웠고
  68. 또 열 세겔 무게의 금 그릇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69. 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한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년된 어린 숫양한 마리이며
  70. 속죄제물로 숫염소 한 마리이며
  71. 화목제물로 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년된 어린 숫양 다섯마리라 이는 암미삿대의 아들 아히에셀의 헌물이었더라
  72. 열한째 날에는 아셀 자손의 지휘관 오그란의 아들 바기엘이 헌물을 드렸으니
  73. 그의 헌물도 성소의 세겔로 삼백십 세겔 무게의 은쟁반 하나와 칠십 세겔 무게의 은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74. 또 열세겔 무게의 금 그릇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75. 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한 마리와숫양 한 마리와 일년된 어린 숫양 한 마리이며
  76. 속죄제물로 숫염소 한 마리이며
  77. 화목제물로 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년된 어린 숫양다섯 마리라 이는  오그란의  아들 바기엘의 헌물이었더라
  78. 열두째날에는 납달리 자손의 지휘관 에난의 아들 아히라가 헌물을 드렸으니
  79. 그의 헌물도 성소의 세겔로 삼백십 세겔 무게의 은쟁반 하나와 칠십 세겔 무게의 은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섞은 고운가루 를 채웠고
  80. 또 열세겔 무게의 금그릇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웟고
  81. 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한마리와 숫양 한마리와 일년된 어린 숫양 한 마리이며
  82. 속죄제물로 숫염소 한마리이며
  83. 화목제물로 소두마리와 숫양 다섯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년된 어린 숫양 다섯마리라 이는  에난의 아들 아히라의 헌물이었더라 
  84. 이는곧 제단에 기름 바르던 날에 이스라엘 지휘관들이 드린바 제단의 봉헌물이라 은쟁반이 열둘이요 은바리가 열둘이요 금 그릇이 열둘이니
  85. 은쟁반은 각각 백삼십 세겔 무게요 은바리는 각각 칠십세겔 무게라 성소의 세겔로 모든 기구의은이 모두 이천사백 세겔이요
  86. 또 향을 채운 금그릇이 열둘이니 성소의 세겔로 각각 열세겔 무게라 그 그릇이 금이 모두 백이십 세겔이요
  87. 또 번제몰로 수송아지가 열두마리요 숫양이 열두마리요 일년된 어린 숫양이 열두마리요 그 소제물 이며 속죄제물로 숫염소가 열두마리이며
  88. 화목제물로 수소가 스물네 마리요 숫양이 육십마리요 숫염소가 육십마리요 일년된 어린 숫양이 육십 마리라 이는 제단에 기름바른 후에 드린 바 제단의 봉헌물이었더라
  89. 모세가 회막에 들어가서 여호와께 말하려 할때에 증거궤 위 속죄소 위의 두그룹 사이에서 자기에게 말씀하시는 목소리를 들었으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말씀하심이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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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하늘지키미+ | 작성시간 26.06.12 💖긍정적인 말 감사한 말 희망적인 말 이런 말이 우리에게 행복을 가져다 줍니다.
    따스한 손길이 그리운 계절에 먼저 손을 내밀수 있는 마음으로 포근한 하루 되시길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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