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4장(고핫 자손의 임무)
- 또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 레위 자손 중에서 고핫 자손을 그들의 종족과 조상의 가문에 따라 집계할지니
- 곧 심십 세 이상으로 오십 세까지 회막의 일을 하기위하여 그역사에 참가할 만한 모든자를계수하라
- 고핫 자손이 회막 안의 지성물에 대하여 할 일은 이러하니라
- 진영이 전진할 때에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들어가서 칸 막는 휘장을 걷어 증거궤를 덮고
- 그 위를 해달의 가죽으로 덮고 그 위에 순청색 보자기를 덮은후에 그 궤를 꿰고
- 진설병의 상에 청색 보자기를 펴고 대접들과 숟가락들과 주발들과 붓는 잔들을 그 위에 두고 또 항상 진설하는 떡을 그 위에 두고
- 홍색 보자기를 그 위에 펴고 그것을 해달의 가죽 덮개로 덮은 후에 그 채를 꿰고
- 청색 보자기를 취하여 등잔대와 등잔들과 불 집게들과 불똥 그릇들과 그 쓰는바 모든 기름그릇을 덮고
- 등잔대와 그 모든 기구를 해달의 가죽 덮개 안에 넣어 메는 틀위에 두고
- 금제단 위에 청색 보자기를 펴고 해달의 가죽 덮개로 덮고 그 채를 꿰고
- 성소에서 봉사하는 데에 쓰는 모든 기구를 취하여 청색 보자기에 싸서 해달의 가죽 덮개로 덮어 메는 틀 위에 두고
- 제단의 재를 버리고 그 제단위에 자색 보자기를 펴고
- 봉사하는 데에 쓰는 모든기구 곧 불 옮기는 그릇들과 고기 갈고리 들과 부삽들과 대야들과 제단의 모든 기구를 두고 해달의 가죽 덮개를 그 위에 덮고 그 채를 꿸 것이며
- 진영을 떠난 때에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성소와 성소의 모든 기구 덮는 일을 마치거든 고핫 자손들이 와서 멜 것이니라 그러나 성물은 만지지 말라 그들이 죽으리라 회막 물건 중에서 이것들은 고핫 자손이 멜 것이며
- 제사장 아론의 아들 엘르아살이 맡은 것은 등유와 태우는 향과 항상 드리는 소재물과 관유이며 또 장막 전체와 그 중에 있는 모든 것과 성소와 그 모든 기구니라
- 여호와께서 또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 너희는 고핫 족속의 지파를 레위인 중에서 끊어지게 하지 말지니
- 그들이 지성물에 접근할 때에 그들의 생명을 보존하고 죽지않게 하기 위하여 이같이 하라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들어가서 각 사람에게 그가 할 일과 그가 멜 것을 지휘하게 할지니라
- 그들은 잠시라도 들어가서 성소를 보지 말라 그들이 죽으리라
- 여호와께서 또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 게르손 자손도 그 조상의 가문과 종족에 따라 계수하되
- 삼십 세 이상으로 오십 세까지 회막에서 복무하고 봉사할 모든자를 계수하라
- 게르손 종족의 할 일과 멜 것은 이러하니
- 곧 그들이 성막의 휘장들과 회막과 그 덮개와 그 위의 해달의 가죽 덮개와 회막 휘장 문을 메며
- 뜰의 휘장과 성막과 제단 사방에 있는 뜰의 휘장 문과 그 줄들과 그것에 사용하는 모든 기구를 메며 이 모든 것을 이렇게 맡아 처리할 것이라
- 게르손 자손은 그들의 모든 일 곧 멜 것과 처리할 것을 아론과 그의 아들들의 명령대로 할 것이니 너희는 그들이 멜 짐을 그들에게 맡길 것이니라
- 게르손 자손이 종족들이 회막에서 할 일은 이러하며 그들의 직무는 제사장 아론의 아들 이다말이 감독할지니라
- 너는 므라리 자손도 그 조상의 가문과 종족에 따라 계수하되
- 삼십 세부터 오십 세까지 회막에서 복무하고 봉사할 모든 자를 계수하라
- 그들이 직무를 따라 회막에서 할 모든 일곧 그 멜 것은 이러하니 곧 장막의 널판들과 그 띠 들과 그 기둥들과 그 받침들과
- 뜰 둘레의 기둥들과 그 받침들과 그 말뚝들과 그 줄들과 그 모든 기구의 품목을 지정하라
- 이는 제사장 아론의 아들 이다말의 수하에 있을 므라리 자손의 종족들이 그 모든 직무대로 회막에서 행할 일이니라
- 모세와 아론과 회중의 지도자들이 고핫 자손들을 그 종족과 조상의; 가문에 따라 계수하니
- 삼십 세부터 오십 세까지 회막에서 복무하고 봉사할 모든 자
- 곧 그 종족대로 계수된 자가 이천칠백오십 명이니
- 이는 모세와 아론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회막에서 종사하는 고핫인의 모든 종족 중 계수된 자이니라
- 게르손 자손 중 그 종족과 조상의 가문을 따라 계수된 자는
- 삼십 세부터 오십 세까지 회막봉사에 참여하여 일할 만한 모든자라
- 그 종족과 조상의 가문을 따라 계수된 자는 이천육백삼십 명이니
- 이는 모세와 아론이 여호와의 명령대로 회막에서 종사하는 게르손 자손의 모든 종족 중 계수된 자니라
- 므라리 자손의 종족 중 그 종족과 조상의 가문을 따라 계수된 자는
- 삼십 세부터 오십 세까지 회막에서 복무하고 봉사할 모든 자라
- 그 종족을 따라 계수된 자는 삼천이백 명이니
- 이는 모세와 아론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므라리 자손들의 종족 중 계수된 자니라
- 모세와 아론과 이스라엘 지휘관들이 레위인을 그 종족과 조상의 가문에 따라 다 계수하니
- 삼십 세부터 오십 세까지 회막 봉사와 메는 일에 참여하여 일할 만한 모든자
- 곧 그 계수된 자는 팔천오백팔십 명이라
- 그들이 할 일과 짐을 메는 일을 따라 모세에게 계수되었으되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그들이 계수되었더라
5장(부정한 사람의 처리)
-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모든 나병 환자와 유출증이 있는 자와 주검으로 부정하게 된자를 진영 밖으로 내보내되
- 남녀를 막론하고 다 진영 밖으로 내보내어 그들이 진영을 더럽히게 하지 말라 내가 그 진영 가운데에 거하느니라 하시매
- 이스라엘 자손이 그같이 행하여 그들을 진영 밖으로 내보냈으니 곧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신 대로 이스라엘 자손이 행하였더라
-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라 남자나 여자나 사람들이 범하는 죄를 범하여 여호와께 거역함으로 죄를 지으면
- 그 지은 죄를 자복하고 그 죄 값을 온전히 갚되 오분의 일을 더하여 그가 죄를 지었던 그 사람에게 돌려줄 것이요
- 만일 죄 값을 받을 만한 친척이 없으면 그 죄 값을 여호와께 드려 제사장에게로 돌릴 것이니 이는 그를 위하여 속죄할 속죄의 숫양과 함께 돌릴 것이니라
- 이스라엘 자손이 거제로 제사장에게 가져오는 모든 성물은 그의 것이 될 것이라
- 각 사람이 구별한 물건은 그의 것이 되나니 누구든지 제사장에게 주는 것은 그의 것이 되느니라
- 여호와게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그들에게 이르라 만일 어떤 사람의 아내가 탈선하여 남편에게 신의 를 저버렸고
- 한 남자가 그 여자와 동침하였으나 그의 남편의 눈에 숨겨 드러나지 아니하였고 그 여자의 더러워진 일에 증인도 없고 그가 잡히지도 아니하였어도
- 그 남편이 의심이 생겨 그 아내를 의심하였는데 그의 아내가 더럽혀졌거나 또는 그 남편이 의심이 생겨 그 아내를 의심하였으나 그 아내가 더럽혀지지 아니하였든지
- 그의 아내를 데리고 제사장에게로 가서 그를 위하여 보리 가루 십분의 일 에바를 헌물로 드리되 그것에 기름도 붓지 말고 유향도 두지 말라 이는 의심의소제요 죄악을 기억나게 하는 기억의소제라
- 제사장은 그 여인을 가까이오게 하여 여호와 앞에 세우고
- 토기에 거룩한 물을 담고 성막 바닥의 티글을 취하여 물에 넣고
- 여인을 여호와 앞에 세우고 그의 머리를 풀게 하고 기억나게하는 소제물 곧 의심의 소제물을 그의 두손에 두고 제사장은 저주가 되게 할 쓴 물을 자기 손에들고
- 여인에게 맹세하게 하여 그에게 이르기를 네가 네 남편을 두고 탈선하여 다른 남자와 동침하여 더럽힌 일이 없으면 저주가 되게 하는 이 쓴 물의 해독을 면하리라
- 그러나 네가 네 남편을 두고 탈선하여 몸을 더럽혀서 네 남편아닌 사람과 동침하였으면
- 제사장이 그 여인에게 저주의 맹세를 하게 하고 그 여인에게 말할지니라 여호와께서 네 넓적다리가 마르고 네 배가 부어서 네가 네 백성 중에 저줏거리맹셋거리가 되게 하실지라
- 이 저주가 되게 하는 이 물이 네 창자에 들어가서 네 배를 붓게하고 네 넓적다리를 마르게 하리라 할 것이요 여인은 아멘 아멘 할지니라
- 제사장이 저주의 말을 두루마리에 싸서 그 글자를 그 쓴 물에 빨아 넣고
- 여인에게 그 저주가 되게 하는 쓴 물을 마시게 할지니 그 저주가 되게 하는 물이그의 속에들어가서 쓰리라
- 제사장이 먼저 그 여인의 손에서 의심의 소제물을 취하여 그 소제물을 여호와 앞에 흔들고 제단으로 가지고 가서
- 제사장은 그 소제물 중에서 한 움큼을 취하여 그 여자에게 기억나게 하는 소제물로 제단 위에 불 사르고 그후에 여인에게 그물을 마시게 할지라
- 그 물을 마시게 한 후에 만일 여인이 몸을 더럽혀서 그 남편에게 범죄하였으면 그 저주가 되게 하는 물이 그의 속에 들어가서 쓰게 되어 그의 배가 부으며 그의 넓적다리가 마르리니 그 여인이 그백성 중에서 저줏거리가 될 것이니라
- 그러나 여인이 더럽힌 일이 없고 정결하면 해를 받지 않고 임신하리라
- 이는 의심의 법이니 아내가 그의 남편을 두고 탈선하여 더럽힌 때나
- 또는 그 남편이 의심이 생겨서 자기의 아내를 의심할 대에 여인을 여호와 앞에 두고 제사장이 이 법대로 행할 것이라
- 남편은 무죄할 것이요 여인은 죄가 있으면 당하리라
6장(나실인의 법)
-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하여 그들에게 이르라 남자나 여자가 특별한 서원 곧 나실인의 서원을 하고 자기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려고하면
- 포도주와 독주를 멀리하며 포도주로 된 초나 독주로 된 초를 마시지 말며 생포도나 건포도도 먹지 말지니
- 자기 몸을 구별하는 모든 날 동안에는 포도나무 소산은 씨나 껍질이라도 먹지 말지며
- 그 서원을 하고 구별하는 모든 날 동안은 삭도를 절대로 그의 머리에 대지 말것이라 자기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는 날이 차기까지 그는 거룩한즉 그의 머리털을 길게 자라게 할 것이며
- 자기의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께드리는 모든 날 동안은 시체를 가까이 하지 말 것이요
- 그의 부모 형제 자매가 죽은 때에라도 그로 말미암아 몸을 더럽히지 말 것이니 이는 자기의 몸을 구별하여 하나님께 드리는 표가 그의 머리에 있음이라
- 자기의 몸을 구별하는 모든 날동안 그는 여호와께 거룩한 자니라
- 누가 갑자기 그 곁에서 죽어서 스스로 구별한 자의 머리를 더럽히면 그의 몸을 정결하게 하는 날에 머리를 밀 것이니 곧 일곱째 날에 밀 것이며
- 여덟쨰 날에 산비들기 두 마리나 집 비들기 새끼 두 마리를 가지고 회막 문에 와서 제사장에게 줄 것이요
- 제사장은 그 하나를 속죄제물로 하나를 번제물로 드려서 그의 시체로 말미암아 얻은 죄를 속하고 또 그는 그 날에 그의 머리를 성결하게 할 것이며
- 자기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릴 날을 새로 정하고 일년 된 숫양을 가져다가 속건제물로 드릴지니라 자기의 몸을 구별한 때에 그의 몸을 더럽혔은즉 지나간 기간은 무효니라
- 나실인의 법은 이러하니라 자기의 몸을 구별한 날이 차면 그 사람을 회막 문으로 데리고 갈 것이요
- 그는 여호와께 헌물을 드리되 번제물로 일년된 흠없는 숫양 한 마리와 속죄제물로 일년된 흠없는 어린 암양 한마리와 화목제로 흠 없는 숫양한 마리와
- 무교병 한 광주리와 고운 가루에 기름섞은 과자들과 기름 바른 무교전병들과 그 소제물과 전제물을드릴 것이요
- 제사장은 그것들을 여호와 앞 에 가져다가 속죄제와 번제를 드리고
- 화목제물로 숫양에 무교병 한광주리를 아울러 여호와께 드리고 그 소제와 전제를 드릴 것이요
- 자기의 몸을 구별한 나실인은 회막 문에서 자기의 머리털을 밀고 그것을 화목제물 밑에 있는 불에 둘지며
- 자기의 몸을 구별한 나실인이 그의 머리털을 민 후에 제사장이 삶은 숫양의 어깨와 광주리 가운데 무교병 하나와 무교전병 하나를 취하여 나실인의 두 손에 두고
- 여호와 앞에 요제로 흔들 것이며 그것과 흔든 가슴과 받들어 올린 넓적다리는 성물이라 다 제사장에게 돌릴 것이니라 그 후에는 나실인이 포도주를 마실수 있느니라
- 이는 곧 서원한 나실인이 자기의 몸을 구별한 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 헌물을 드림과 행할법이며 이외에도 힘이 미치는 대로 하려니와 그가 서원한대로 자기의 몸을 구별하는 법을따라 할 것이니라
-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이렇게 축복하여 이르되
-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추사 은혜베푸시기를 원하며
-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할지니라 하라
- 그들은 이같이 내 이름으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축복할지니 내가 그들에게 복을 주리라
7장( 감독된 자들이 드린 예물)
- 모세가 장막 세우기를 끝내고 그것에 기름을 발라 거룩히 구별하고 또 그 모든 기구와 제단과 그 모든 기물에 기름을 발라 거룩히 구별한 날에
- 이스라엘 지휘관들 곧 그들의 조상의 가문의 우두머리들이요 그 지파의 지휘관으로서 그 계수함을 받은 자의 감독된 자들이 헌물을 드렸으니
- 그들이 여호와께 드린 헌물은 덮개 있는 수레 여섯 대와 소열두 마리이니 지휘관 두 사람에 수레가 하나씩이요 지휘관 한사람에 소가 한 마리씩이라 그것들을 장막 앞에 드린지라
-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 그것을 그들에게서 받아 레위인에게 주어 각기 직임대로 회막 봉사에 쓰게 할지니라
- 모세가 수레와 소를 받아 레위인에게 주었으니
- 곧 게르손 자손들에게는 그들의 직임대로 수레 둘과 소 네 마리를 주었고
- 므라리 자손들에게는 그들의 직임대로 수레 넷과 소 여덟 마리를 주고 제사장 아론의 아들 이다말에게 감독하게 하였으나
- 고핫 자손에게는 주지 아니하였으니 그들의 성소의 직임은 그 어깨로 메는일을 하는 까닭이었더라
- 제단에 기름을 바르던 날에 지휘관들이 제단의 봉헌을 위하여 헌물을 가져다가 그 헌물을 제단 앞에 드리니라
-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기를 지휘관들은 하루 한사람씩 제단의 봉헌물을 드릴지니라 하셨더라
- 첫째 날에 헌물을 드린 자는 유다 지파 암미나답의 아들 나손이라
- 그의 헌물은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무게의 은반 하나와 칠십세겔 무게의 은 바리 하나라 이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가루를 채웠고
- 또 열 세겔 무게의 금 그릇 하나라 그것에는 향을 채웠고
- 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한마리와 숫양 한 마리이며
- 속죄제물로 숫염소 한 마리이며
- 화목제물로 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라 이는 암미나답의 아들 나손의 헌물이었더라
- 둘째 날에는 잇사갈의 지휘관 수알의 아들 느다넬이 헌물을 드렸으니
- 그가 드린 헌물도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무게의 은반 하나와 칠십 세겔 무게의 은 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가루를 채웠고
- 또 열 세겔 무게의 금 그릇 하나라 그것에는 향을 채웠고
- 또 번제물로 수 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년 된 어린 숫양 한마리이며
- 속죄제물로 숫염소 한 마리이며
- 화목제물로 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년 된 어린 숫양 다섯마리라 이는 수알의 아들 느다넬의 헌물이었더라
- 셋째 날에는 스불론 자손의 지휘관 헬론의 아들 엘리압이 헌물을 드렸으니
- 그의 허물도 성소의 세겔로 삼백십 세겔 무게의 은반 하나와 칠십세겔 무게의 은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 또 열 세겔 무게의 금 그릇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 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이며
- 속죄제물로 숫염소 한 마리이며
- 화목제물로 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년 된 어린 숫양 다섯마리라 이는 헬론의 아들 엘리술의 헌물이었더라
- 넷째 날에는 르우벤 자손의 지휘관 스데울의 아들 엘리술이 헌물을 드렸으니
- 그의 헌물도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무게의 은 쟁반 하나와 칠십 세겔 무게의 은 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 또 열 세겔 무게의 금 그릇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 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이며
- 속죄제물로 숫염소 한마리이며
- 화목제물로 소 두마리와 숫양 다섯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년 된 어린 숫양 다섯마리라 이는 스데울의 아들 엘리술의 헌물이었더라
- 다섯째 날에는 시므온 자손의 지휘관 수리삿대의 아들 술루미엘이 헌물을 드렸으니
- 그 헌물도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무게의 은쟁반 하나와 칠십세겔 무게의 은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 또 열 세겔 무게의 금 그릇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 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년된 어린 숫양 한 마리이며
- 속죄제물로숫염소 한 마리이며
- 화목제물로 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마리와 수염소 다섯 마리와 일년된 어린 숫양 다섯마리라 이는 수리삿대의 아들 슬루미엘의 헌물이었더라
- 여섯째 날에는 갓 자손의 지휘관 드우엘의 아들 엘리아삽이 헌물을 드렸으니
- 그의 허물도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무게의 은 쟁반 하나와 칠십 세겔 무게의 은바리 하나와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 또 열세겔 무게의 금 그릇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 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년 된 어린숫양 한 마리이며
- 속죄제물로 숫염소 한 마리이며
- 화목제물로 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년 된 어린 숫양 다섯마리라 이는 드우엘의 아들 엘리아십의 헌물이었더라
- 일곱째 날에는 에브라임 자손의 지휘관 암미훗의 아들 엘리사마가 헌물을 드렸으니
- 그의 헌물도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무게의 은 쟁반 하나와 칠십 세겔 무게의 은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 또 열 세겔 무게의 금 그릇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 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년된 어린 숫양 한 마리이며
- 속죄제물로 숫염소 한 마리이며
- 화목제물로 소 두 마리와 숫양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년된 어린 숫양 다섯마리라 이는 암미훗의 아들 엘리사마의 헌물이었더라
- 여덟째 날에는 므낫세 자손의 지휘관 브다술의 아들 가말리엘이 헌물을 드렸으니
- 그 헌물도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무게의 은쟁반 하나와 칠십세겔 무게의 은바리 하나라 이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 또 열 세겔 무게의 금 그릇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 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년된 어린 숫양 한 마리이며
- 속죄제물로 숫염소 한 마리이며
- 화목제물로 소 두 마리와 숫양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년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라 이는 브다술의 아들 가말리엘의 헌물이었더라
- 아홉째 날에는 베냐민 자손의 지휘관 기드오니의 아들 아비단이 허눌을 드렸으니
- 그의 헌물도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무게의 은쟁반 하나와 칠십 세겔 무게의 은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 또 열세겔 무게의 금그릇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 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한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년된 어린 숫양 한 마리이며
- 속죄제물로 숫염소 한 마리이며
- 화목제물로 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마리와 숫염소 다섯마리와 일년된 어린 숫양 다섯마리라 이는 기드오니의 아들 아비나단의 헌물이었더라
- 열째 날에는 단 자손의 지휘관 암미삿대의 아들 아히에셀이 헌물을 드렸으니
- 그의 헌물도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무게의 은쟁반 하나와 칠십 세겔 무게의 은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섞은 고운 가루 를 채웠고
- 또 열 세겔 무게의 금 그릇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 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한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년된 어린 숫양한 마리이며
- 속죄제물로 숫염소 한 마리이며
- 화목제물로 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년된 어린 숫양 다섯마리라 이는 암미삿대의 아들 아히에셀의 헌물이었더라
- 열한째 날에는 아셀 자손의 지휘관 오그란의 아들 바기엘이 헌물을 드렸으니
- 그의 헌물도 성소의 세겔로 삼백십 세겔 무게의 은쟁반 하나와 칠십 세겔 무게의 은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 또 열세겔 무게의 금 그릇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 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한 마리와숫양 한 마리와 일년된 어린 숫양 한 마리이며
- 속죄제물로 숫염소 한 마리이며
- 화목제물로 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년된 어린 숫양다섯 마리라 이는 오그란의 아들 바기엘의 헌물이었더라
- 열두째날에는 납달리 자손의 지휘관 에난의 아들 아히라가 헌물을 드렸으니
- 그의 헌물도 성소의 세겔로 삼백십 세겔 무게의 은쟁반 하나와 칠십 세겔 무게의 은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섞은 고운가루 를 채웠고
- 또 열세겔 무게의 금그릇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웟고
- 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한마리와 숫양 한마리와 일년된 어린 숫양 한 마리이며
- 속죄제물로 숫염소 한마리이며
- 화목제물로 소두마리와 숫양 다섯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년된 어린 숫양 다섯마리라 이는 에난의 아들 아히라의 헌물이었더라
- 이는곧 제단에 기름 바르던 날에 이스라엘 지휘관들이 드린바 제단의 봉헌물이라 은쟁반이 열둘이요 은바리가 열둘이요 금 그릇이 열둘이니
- 은쟁반은 각각 백삼십 세겔 무게요 은바리는 각각 칠십세겔 무게라 성소의 세겔로 모든 기구의은이 모두 이천사백 세겔이요
- 또 향을 채운 금그릇이 열둘이니 성소의 세겔로 각각 열세겔 무게라 그 그릇이 금이 모두 백이십 세겔이요
- 또 번제몰로 수송아지가 열두마리요 숫양이 열두마리요 일년된 어린 숫양이 열두마리요 그 소제물 이며 속죄제물로 숫염소가 열두마리이며
- 화목제물로 수소가 스물네 마리요 숫양이 육십마리요 숫염소가 육십마리요 일년된 어린 숫양이 육십 마리라 이는 제단에 기름바른 후에 드린 바 제단의 봉헌물이었더라
- 모세가 회막에 들어가서 여호와께 말하려 할때에 증거궤 위 속죄소 위의 두그룹 사이에서 자기에게 말씀하시는 목소리를 들었으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말씀하심이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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