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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쓰기방]

시편 102편~104편.

작성자담쟁이|작성시간26.06.12|조회수23 목록 댓글 1

102편.

  1. 여호와여 내 기도를 들으시고 나의 부르짖음을 주께 상달하게 하소서
  2. 나의 괴로운 날에 주의 얼굴을 내게서 숨기지 마소서 주의 귀를 내게 기울이사 내가 부르짖는 날에 속히 내게 응답하소서
  3. 내 날이 연기 같이 소멸하며 내 뼈가 숯 같이 탔음이니이다
  4. 내가 음식 먹기도 잊었으므로 내 마음이 풀 같이 시들고 말라 버렸사오며
  5. 나의 탄식 소리로 말미암아 나의 살이 뼈에 븥었나이다
  6. 나는 광야의 올빼미 같고 황폐한 곳의 부엉이가 같이 되었사오며
  7. 내가 밤을 새우니 지붕 위의 외로운 참새 같으니이다
  8. 내 원수들이 종일 나를 비방하며 내게 대항하여 미칠 듯이 날뛰는 자들이 나를 가리켜 맹세하나이다
  9. 나는 재를 양식 같이 먹으며 나는 눈물 섞인 물을 마셨나이다
  10. 주의 분노와 진노로 말미암음이라 주께서 나를 들어서 던지셨나이다
  11. 내 날이 기울어지는 그림자 같고 내가 풀의 시들어짐 같으니이다
  12. 여호와여 주는 영원히 계시고 주에 대한 기억은 대대에 이르리이다
  13. 주께서일어나사 시온을 긍휼히 여기시리니 지금은 그에게 은혜를 베푸실 때라 정한 기한이 다가옴이니이다
  14. 주의 종들이 시온의 돌들을 즐거워하며 그의 티끌도 은혜를 받나이다
  15. 이에 뭇 나라가 여호와의 이름을 경외하며 이 땅의 모든 왕들이 주의 영광을 경외하리니
  16. 여호와께서 시온을 건설하시고 그의 영광 중에 나타나셨음이라
  17. 여호와께서 빈궁한 자의 기도를 돌아보시며 그들의 기도를 멸시하지 아니하셨도다
  18. 이 일이 장래 세대를 위하여 기록되리니 창조함을 받을 백성이 여호와를 찬양하리로다
  19. 여호와께서 그의 높은 성소에서 굽어보시며 하늘에서 땅을 살펴보셨으니
  20. 이는 갇힌 자의 탄식을 들으시며 죽이기로 정한 자를 해방하사
  21. 여호와의 이름을 시온에서 그 영예를 예루살렘에서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22. 그 때에 민족들과 나라들이 함께 모여 여호와를 섬기리로다
  23. 그가 내 힘을 중도에 쇠약하게 하시며 내 날을 짧게 하셨도다
  24. 나의 말이 나의 하나님이여 나의 중년에 나를 데려가지 마옵소서 주의 연대는 대대에 무궁하니이다
  25. 주께[서 옛적에 땅의 기초를 놓으셨사오며 하늘도 주의 손으로 지으신 바니이다
  26. 천지는 없어지려니와 주는 영존하시겠고 그것들은 다 옷 같이 낡으리니 의복 같이 바꾸시면 바뀌려니와
  27. 주는 한결같으시고 주의 연대는 무궁하리이다
  28. 주의 종들의 자손은 항상 안전히 거주하고 그의 후손은 주 앞에 굳게 서리이다 하였도다

103편.

  1.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그의 거룩한 이름을 송축하라
  2.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의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
  3. 그가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
  4. 네 생명을 파멸에서속량하시고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시며
  5. 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하게 하사 네 총춘을 독수리 같이 새롭게 하시는도다
  6. 여호와께서 공의로운 일을 행하시며 억압 당하는 모든 자를 위하여 심판하시는도다
  7. 그의 행위를 모세에게 그의 행사를 이스라엘 자손에게 알리셨도다
  8. 여호와는 긍휼이 많으시고 은혜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고 인자하심이 풍부하시도다
  9. 자주 경책하지 아니하시며 노를 영원히 품지 아니하시리로다
  10. 우리의 죄를 따라 우리를 처벌하지는 아니하시며 우리의 죄악을 따라 우리에게 그대로 갚지는 아니하셨으니
  11. 이는 하늘이 땅에서 높음 같이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 그의 인자하심이 크심이로다
  12. 동이 서에서 먼 것 같이 우리의 죄과를 우리에게서 멀리 옮기셨으며
  13. 아버지가 자식을 긍휼히 여김 같이 여호와께서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를 긍휼히 여기시나니
  14. 이는 그가 우리의 채질을 아시며우리가 단지 먼지뿐임을 기억하심이로다
  15. 인생은 그 날이 풀과 같으며 그 영화가 들의 꽃과 같도다
  16. 그것은 바람이 지나가면 없어지나니 그 있던 자리도 다시 알지 못하거니와
  17. 여호와의 인자하심은 자기를 경외하는 자에게 영원부터 영원까지 이르며 그의 의는 자손의 자손에게 이르리니
  18. 곧 그의 언약을 지키고 그의 법도를 기억하여 행하는 자에게로다
  19. 여호와께서 그의 보좌를 하늘에 세우시고 그의 왕권으로 만유를 다스리시도다
  20. 능력이 있어 여호와의 말씀을 행하며 그의 말씀의 소리를 듣는 여호와의 천사들이여 여호와를 송축하라
  21. 그에게 수종들며 그의 뜻을 행하는 모든 천군이여 여호와를 송축하라
  22. 여호와의 지으심을 받고 그가 다스리시는 모든 곳에 있는 너희여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104편.

  1.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주는 심히 위대하시며 존귀와 권위로 옷 입으셨나이다
  2. 주께서 옷을 입음 같이 빛을 입으시며 하늘을 휘장 같이 치시며
  3. 물에 자기 누각의 들보를 얹으시며 구름으로 자기 수레를 삼으시며
  4. 바람을 자기 사신으로 삼으시고 불꽃으로 자기 사역자를 삼으시며
  5. 땅이 기초를 놓으사 영원히 흔들리지 아니하게 하셨나이다
  6. 옷으로 덮음 같이 주께서 땅을 깊은 바다로 덮 으시매 물이 산들 위로 솟아올랐으나
  7. 주께서 꾸짖으시니 물은 도망하며 주의 우렛소리로 말미암아 빨리 가며
  8. 주께서 그들을 위하여 정하여 주신 곳으로 흘러갔고 산은 오르고 골짜기는 내려갔나이다
  9. 주께서 물의 경계를 정하여 넘치지 못하게 하시며 다시 돌아와 땅을 덮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10. 여호와께서 샘을 골짜기에서 솟아나게 하시고 산 사이에 흐르게하사
  11. 각종 들짐승에게 마시게 하시니 들나귀들도 해갈하며
  12. 공중의 새들도 그 가에서 깃들이며 나뭇가지 사이에서 지저귀는도다
  13. 그가 그으 누각에서부터 산에 물을 부어 주시니 주께서 하시는 일의 결실이 땅을 만족시켜 주는도다
  14. 그가 가축을 위한 풀과 사람을 위한 채소를 자라게 하시며 땅에서 먹을 것이 나게 하셔서
  15. 사람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포도주와 사람의 얼굴을 윤택하게 하는 기름과 사람의 마음을 힘있게 하는 양식을 주셨도다
  16. 여호와의 나무에는 물이 흡족함이여 곧 그가 심으신 레바논 백향목들이로다
  17. 새들이 그 속에 깃들임이여 학은 잣나무로 집을 삼는도다
  18. 높은 산들은 산양을 위함이여 바위는 너구리의 피난처로다
  19. 여호와께서 달로 절기를 정하심이여 해는 그 지는 때를 알도다
  20. 주께서 흑암을 지어 밤이 되게 하시니 삼림의 모든 짐승이 기어나오나이다
  21. 젊은 사자들은 그들의 먹이를 쫓아 부르짖으며 그들의 먹이를 하나님께 구하다가
  22. 해가 돋으면 물러가서 그들의 굴속에 눕고
  23. 사람은 나와서 일하며 저녁까지 수고하는도다
  24. 여호와여 주께서 하신 일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주께서 지혜로 그들을 다 지으셨으니 주께서 지으신 것들이 땅에 가득하니이다
  25. 거기에는 크고 넓으 바다가 있고 그 속에는 생물 곧 크고 작은 동물들이 무수하니이다
  26. 그 곳에는 배들이 다니며 주께서 지으신 레워야단이 그 속에서 노나이다
  27. 이것들은 다 주께서 때를 따라 먹을 것을 주시기를 바라나이다
  28. 주께서 주신즉 그들이 받으며 주께서 손을펴신즉 그들이 좋은 것으로 만족하다가
  29. 주께서 낯을 숨기신즉 그들이 떨고 주께서 그들의 호흡을 거두신즉 그들은 죽어 먼지로 돌아가나이다
  30. 주의 영을 보내어 그들을 창조하사 지면을 새롭게 하시나이다
  31. 여호와의 영광이 영원히 계속할지며 여호와는 자신께서 행하시는 일들로 말미암아 즐거워하시리로다
  32. 그가 땅을 보신즉 땅이 진동하며 산들을 만지신즉 연기가 나는도다
  33. 내가 평생토록 여호와께 노래하며 내가 살아 있는 동안 내 하나님을 찬양하리로다
  34. 나의 기도를 기쁘게 여기시기를 바라나니 나는 여호아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리로다
  35. 죄인들을 땅에서 소멸하시며 악인들을 다시 있지 못하게 하시리로다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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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하늘지키미+ | 작성시간 26.06.12 💖긍정적인 말 감사한 말 희망적인 말 이런 말이 우리에게 행복을 가져다 줍니다.
    따스한 손길이 그리운 계절에 먼저 손을 내밀수 있는 마음으로 포근한 하루 되시길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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