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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쓰기방]

역대하 13장~15장

작성자문정아|작성시간26.06.19|조회수19 목록 댓글 1

13장

  1. 여로보암 왕 열여덟재 해에 아비야가 유다의 왕이 되고
  2. 예루살렘에서 삼 년 동안 다스리니라  그의 아머니의이름은 미가야요 기브아 사람 우리엘의 딸이더라 아비야가 여로보암과 더불어 싸울새
  3. 아비야는 싸움에 용감한 군사 사십만 명을 택하여 싸움을 준비하였고 여로보암은 큰 용사 팔십만 명을 택하여 그와 대진한지라
  4. 아비야가 에브라임  산 중 스마라임 산 위에 서서 이르되 여로보암과 이스라엘 무리들아 다 들으라
  5.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게서 소금 언약으로 이스라엘 나라를 영원히 다윗과 그의 자손에게 주신 것을 너희가 알 것 아니냐
  6. 다윗의 아들 솔로몬의 신하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이 일어나 자기의 주를 배반하고
  7. 난봉꾼과 잡배가 모여 따르므로 스스로 강하게 되어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을 대적하였으니 그 때에 르호보암이 어리고 그들이 입을 능히 막지 못하였었느니라
  8. 이제 너희가 또 다윗 다윗 자손의 소능로 다스리는 여호와의 나라를 대적하려 하는도다 너희는 큰 무리요 또 여로보암이 너희를 위하여 신으로 만든 금송아지들이 너희와 함께 있도다
  9. 너희가 아론 자손인 여호와의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을 쫓아내고 이방 제사장을 삼지 아니하였느냐 누구를 막론하고 어린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일곱 마리를 끌고 와서 장립을 받고자 하는 자마다 허무한 신들의 제사장이 될 수 있도다
  10. 우리에게는 여호와께서 우리 하나님이 되시니 우리가 그를 배반하지 아니하였고 여호와를 섬기는 제사장들이  있으니 아론의 자손이요 또 레위  사람들이 수종 들어
  11. 매일 아침 저녁으로 여호와 앞에 번제를 드리며 분향하며 또 깨끗한 상에 진설병을 놓고 또 금 등잔대가 있어 그 등에 저녁마다 불을 켜나니 우리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계명을 지키나 너희는 그를 베반하였느니라
  12.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사 우리의 머리가 되시고 그의 제사장들도 우리와 함께 하여 정쟁의 나팔을 불어 너희를 공격하느니라 이스라엘 자손들아 너희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와 싸우지 말라 너희가 형통하지 못하리라
  13. 여로보아ㅁ이 유다의 뒤를 둘러 복병하엿으므로 그 앞에는 이스라엘 사람들이 있고 그 뒤에는 복병이 있느지라
  14. 유다 사람이 뒤를 돌아보고 자기 앞 뒤의 적병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 부르짖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부니라
  15. 유다 사람이 소리 지르매 유다 사람이 소리 지를 때에 하나님이 여로보암돠 온 이스라엘을 아비야와 유다 앞에서 치시니
  16. 이스라엘 자손이 유다 앞에서 도망하는지라 하나님이 그들의 손에 넘기셨으므로
  17. 아비야와 그의 백성이 크게 무지르니 이스라엘이 택한 뱡사들이 죽임을 당하고 엎드러진 자들이 오십만 명이엇더라
  18. 그 때에 이스라엘 자손이 항복하고 유다 자손이 이겼으니 이는 그들이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하였음이라
  19. 아비야가 여로보암을 쫓아가서 그의 성읍들을 빼았으니 곧 벧엘과 그 동네들과 여사나와 그 동네들과 에브론과 그 동네들이라
  20. 아비야 때에 여로보암이 다시 강성항지 못하고 여호와의 치심을 입어 죽었고
  21. 아비야는 점점 강성하며 아내 열넷을 거느리 아들 스물둘과 딸 열여섯을 낳았더라
  22. 아비야의 남은 사적과 그의 행위와 그의 말은 선지자 잇도의 주석 책에 기록되니라

14장

  1. 아비야가 그의 조상들과 함께 누우매 다윗 성에 장사되고 그의 아들 아사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 그의 시대에 그의 땅이 십 년 동안 평안하니라
  2. 아사가 그의 하나님 여호와 보시기에 선과 정의를 행하여
  3. 이방 제단과 산당을 없애고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상을 찍고
  4. 유다 사람에게 명하여 그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찾게 하며 그의 율법과 명령을 행하게 하고
  5. 또 유다 모든 성읍에서 산당과 태양상을 없애매 나라가 그 앞에서 평안함을 누리니라
  6. 여호와께서 아사에게 평안을 주셨으므로 그 땅이 평안하여 여러 해 싸움이 없은지라 그가 견고한 성읍들을 유다에 건축하니라
  7. 아사가일찍이 유다 사람에게 이과 빗장을 만들자 우리가 주를 차났으므로 주게서 찾았으므로 주께서 우리 사방에 평안을 주셨느니라 하고 이에 그들이 성읍을 형통하게 건축하였더라
  8. 아사의 군대는 유다 중에서 큰 방패와 창을 잡는 자가 삼십만 명이요 베냐민 중에서 작은 방패를 잡으며 활을 당기는 자가 이십팔만 명이라 그들은 다 큰 용사였더라
  9. 구스 사람 세라가 그들을 치려 하여 군사 백만 명과 병거 삼벡 대를 거느리고 마레사에 이르매
  10. 아사가 마주 나가서 마레사의 스바다 골짜기에 전열을 갖추고
  11. 아사가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지지어 이르되 여호와여 힘이 강한 자와 악한 자 사이에는 주밖에 도와 줄 이가 없사오니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도우소서 우리가 주를 의지하오니 주의 이름을 의탁하옵고 이 많은 무리를 치려 왔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우리 하나님이시니 원하건대 사람이 주를 이기지 못하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12. 여호와께서 구스 사람들을 아사와 유다 사람들 앞에서 치시니 구스 사람들이 도망하는지라
  13. 아사와 그와 함께 한 백성이 구스 사람들을 추격하여 그랄까지 이르매 이에 구스 사람들이 엎드러지고 살아 남은 자가 없었으니 이는 여호와 앞에서 패망하였음이라 노략한 물건이 매우 많았더라
  14. 여호와께서 그랗 사면 모든 성읍 백성을 두렵게 하시니 무리가그의 모든 성읍을 치고 그 가운데에 있는 많은 물건을 노략하고
  15. 또 짐승 지키는 천막을 치고 양과 낙타를 많이 이글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더라

15장

  1. 하나님의 영이 오뎃의 아들 아사랴에게 임하시매
  2. 그가 나가서 아사를 맞아 이르되 아사와 및 유다와 베냐민의 무리들아  내 말을 들으라 너희가 여호와와 함께 하면 여호와게서 너희와 함께 하실지라 너희가 만일 그를 찾으면  그가 너희와 만나게 되시려니와 너희가 만일 그를 버리면 그도 너희를 버리시리라
  3. 이스라엘에는 참 신이 없고 가르치는 제사장도 없고 율법도 없은 지가 오래 되었으나
  4. 그들이 그 환난 때에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가서 찾으매 그가 그들과 만나게 되셨나니
  5. 그 때에 온 땅의 모든 주민이 크게 요란하여 사람의 충입이 평안하지 못하며
  6. 이 나라와 저 나라가 서로 성읍과 또한 그러하여 피차 상한 바 되었나니 이는 하나님이 여로 가지 고난으로 요란하게 하셨음이라
  7. 그런즉 너희는 강하게 하라 너희의 손이 약하지 않게 하라 너희 행위에는 상급이 있음이라 하니라
  8. 아사가 이 말 곧 선지자 오뎃의 예언을 듣고 마음을 강하게 하여 가증한 물건들을 유다와 베냐민 온 땅에서 없애고 또 에브라임 산지에서 빼앗은 성읍들에서도 없애고 또 여호와의 제단을 재건하고
  9. 또 유다와 베냐민의 무리를 모으고 에브라임과 므낫세와 시므온 가운데에서 나와서 저희 중에 무물러 사는 자들을 모았으니 이는 이스라엘 사람들이 아사의 하나님 여호와게 그와 함게 하심을 보고 아사에게로 돌아오는 자가 많았음이더라
  10. 아사 왕 제십오년 셋째 달에 그들이 예루살렘에 모이고
  11. 그 날에 노력하여 온 물건  중에서 소 칠백 마리와 양 칠천 마리로 여호와께 제사를 지내고
  12. 또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찾기로 언약하고
  13.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찾기로 언약하고
  14.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찾지 아니하는 자는 대소 남녀를 막론하고 죽이는 것이 마땅하다 하고
  15. 온 유다가 이 맹세를 기뻐한지라 무리가  마음을 다하여 맹세하고 뜻을 다하여 맹세하고 뜻을 다하여 여와께서도 그들을 만나 주시고 그들의 사방에 평안을 주셨더라
  16. 아사 왕의 어머니  마아가가  아세라의 가증한  목상을 만들었으므로 아사가 그의 태후의 자리를 폐하고 그의 우상을 찍고 빻아 기드론 시냇가에서 불살랐으니 
  17. 산당은 이스라엘 중에서 제하지 아니하였으나 아사의 마음이 일평생 온전하였더라
  18. 그가 또 그의 아버지가 구별한 물건과 자기가 구별한 물건 곧 은과 금과 그릇들을 하나님의 전에 드렸더니
  19. 이 때부터 아사 왕 제삼십오년까지 다시는 전쟁이  없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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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하늘지키미+ | 작성시간 26.06.19 💖오늘 하루도 삶이 잔잔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들은 쉽게 성내지 않고 쉽게 흥분하지 않고, 흐르는 물처럼 고요했으면 좋겠고,
    괴롭고 슬픈 일이 있어도 표 내지 않고 혼자 간직하다 이내 평온해지는
    그러한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즐겁고 좋은 일 많은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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