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집자료입니다.
이때는 여름 맑은물에 엄마들은 빨래하고 애들은 물장구 목욕 삼매경이였죠.
겨울 껑껑언 도랑물 방망이로 깨고 맨손으로 두둘겨 빨던 엄마들 모습
지금은 최고급 세탁기로 뽀송뽀송 건조기로 일사천리죠.
세월 정말 빠르게도 달라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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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머문자리는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