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리
너의 이름을 부를 때마다
가슴에 작은 금이 갔다
붙잡을 수 없는 것을
붙잡고 있었던 시간
이제는 안다
그리움도
너무 오래 품으면
상처가 된다는 것을
별리의 강을 건너
나는 오늘
한 사람을 놓아준다
태양이 없어도
심장은 뛴다
길은
언제나 내 안에 있었다.
다음검색
별리
너의 이름을 부를 때마다
가슴에 작은 금이 갔다
붙잡을 수 없는 것을
붙잡고 있었던 시간
이제는 안다
그리움도
너무 오래 품으면
상처가 된다는 것을
별리의 강을 건너
나는 오늘
한 사람을 놓아준다
태양이 없어도
심장은 뛴다
길은
언제나 내 안에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