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사람에게 보내는 글
고맙다는 말 대신
아무 말, 없이 미소로 답할 수 있고
둘 보다는
하나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리며
당신보다 미안하다는 말을
먼저 할 수 있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아무 말이 없어도 같은 것을 느끼고
나를 속인다 해도 전혀 미움이 없으며
당신의
나쁜 점을 덮어 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고, 싶습니다.
잠시의 행복이나 웃음 보다는
가슴 깊이 남을 수 있는 행복이
더 소중한 사람이고, 싶습니다
그냥 지나가는 사람보다는
늘 함께 있을 수 있는~
나지막한 목소리에도
용기를 얻을 수 있는~
아낌의 소중함보다
믿음의 소중함을 더 중요시하는
먼 곳에서도 서로를 믿고 생각하는
그런 사람이고, 싶습니다
당신보다 더 소중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소중한 사랑과 행복을 위해서
이글을 드립니다.
~좋은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