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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여체와 속담

작성자어쩔고|작성시간12.04.07|조회수57 목록 댓글 5

 

아름다운 여체와 속담

계집년 고집 센 것은 도리께 작대기로 고처야 한다.

"고집 센 여자의 버릇은 말로서는 고칠 수 없기 때문에 때려서 고처야 한다는 말로서 즉 여자 고집은 고치기 어렵다는 말".

계집 때린 날 장모 온다.

아내를 때렸을 때 장모가 오듯이 무슨 일이 공교롭게도 안되어 낭패만 된다는?.

계집도 팔아먹겠다.

몹시 가난한사람이 가산을 다 팔아먹고 남은거란 아내 밖에 없다는 말.

계집 둘 가진 놈 창자는 호랑이도 먹지 않는다.

두 아내를 데리고 사는 사람의 속은 호랑이도 안 먹을 정도로 썩었다는 말.

계집 말을 잘 들으면 남을 도둑 만들고, 계집 말을 안 들으면 집안 망신한다.

아내의 말을 너무 잘 들어도 안 되고 너무 안 들어도 안 된다는 말.

계집 바뀐 건 모르고 젓가락 짝 바뀐 건 안다.

큰 일이 생긴 것은 모르고 작은일 생긴 것만 가지고 떠든다는 말.

계집 싫어하는 사나이 없고 돈 마다하는 사람 없다.

인간 이라면 이성을 싫어하는 사람 없고 돈도 싫어하는 사람 없다는 말.

계집아이는 외양간 치기도 가르쳐 시집을 보내랬다.

여자는 살림에 필요한 일은 다 배우고 시집을 가야 한다는 뜻.

계집 아이 나면 두 번 운다

계집아이는 해산 했을 때 섭섭해서 울고, 키워서는 시집보낼 때 섭섭해서 울게 된다는 말.

계집에가 오라비 하니 사내도 오라비 한다.

남이 하는 것을 보고 덩달아 하는 것을 보고 하는 말.

계집 에는 욕 밑천 이다.

계집에를 잘 못 키워 시집을 보내면 두고 두고 욕을 먹게 된다는 말.

계집에 낳는 다고 슬퍼 말고 사내를 낳는 다고 좋아하지 말라.

딸이나 아들이나 출생 했을 때는 차별 없이 다 같이 기뻐해야 한다는 말.

계집 얼굴은 눈의 안경 이다.

여자의 얼굴이 예쁘고 미운 것은 본인이 반하기에 달렸다는 뜻.

계집에 미친 중놈 같다.

무슨 일을 하는 대 정신없는 사람을 보고 하는 말.

계집 여럿 데리고 사는 사람은 들어가는 방 마다 말이 다르다.

아내가 많은 사람은 아내마다 거짓말을 한다는 뜻.

계집 여럿 데리고 사는 사람은 늙으면 하나도 못 데리고 산다

젊어서 돈 있을 때 여럿 처첩을 거느리고 살다가, 늙어서 돈이 떨어지면 모두 박대를 한다는 말.

계집은 늙으면 여우가 된다.

여자 중에는 늙으면 요사스러워 지는 사람이 있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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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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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투비킴 | 작성시간 12.04.08 일반적으로 계집이란 말은 잘쓰지않는다 쌍스러운 말이다.
  • 답댓글 작성자어쩔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4.09 머물러 주심에 감사합니다, 깊어가는 밤 고운꿈 꾸시기를 .....
  • 작성자인나인 | 작성시간 12.04.09 지금은완소 아니고 ~옛말ㅋ 입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어쩔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4.09 그런가요? 요즘은 우먼파워시대.....감사합니다,
  • 작성자장독대옹기 | 작성시간 13.02.19 마마라고허야 대접받는 시상이여라~~!!!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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