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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우리가 잊고 사는 행복

작성자신동성|작성시간26.06.12|조회수15 목록 댓글 1


우리가 잊고 사는 행복 내 삶이 너무 버겁다는 생각이 들 때 오늘 하루 무사히 보내 감사하다고, 가진 것이 없어, 라고 생각이 들 때 우리 가족이 있어 행복하다고, 나는 왜 이 모양이지 라고 생각이 들 때 넌 괜찮은, 사람이야 미래를 꿈꾸고 있잖아, 라고, 주머니가 가벼워 움츠려, 들 때 길거리 커피자판기 300원짜리 커피의 그 따뜻함을 느껴 보세요. 300원으로도 따뜻해질 수 있잖아요. 이렇게 생각하지 못하는 이유는 당신이 살아 숨 쉬는 고마움을 때로 잊어버리기 때문입니다. 살아있어 내일을 오늘보다 더 나으리라는 희망을 생각한다면 우리 행복하지 않을까요.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따라서 인생의 방향이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당신의 삶을 늪에 빠뜨리는 무모함은 없어야 합니다. 긍정적인 사고로 변하여진 당신의 모습이 다른 사람에게 희망을 줄 수도 있답니다. 나는 자식에게 남편에게 아내에게 에너지가 되는 말을 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세요. 에너지를 주는 것이 아닌 빼앗는 말은 부정적인 말이겠죠. 말이 씨가 된다는 말처럼 좋은 말을 하면 그렇게 좋게 될 것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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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바람에 띄운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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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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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신동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멍 / 이미희



    다쳐서 생긴

    상처의 멍은 시간이 흐르면

    자율적 치유되지만



    사람에 의한 상처와

    마음의 멍은 원만해서는

    치유되기 어렵다



    입이 있으되

    말은 더디게 줄여야 하고

    귀가 있으되 걸러내야 한다



    보이지 않는 멍은

    어쩌면 사람에 대한 악의이며

    비수가 될 수도 있다



    멍들기 전 화합하고

    때로는 침묵도 필요하며

    내가 최고라는 생각은 버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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