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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진리는 시공을 초월하지요

작성자신동성|작성시간26.06.13|조회수8 목록 댓글 1


진리는 시공을 초월하지요 사람의 마음은 두 곳에서 지배를 받고 있습니다. 젊게 살고 싶어도 나이가 들어 몸이 따라 주지 않을 때 그 마음은 움추러들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젊었을 때는 높은 산에 무서움을 모르고 올라 갔었지만 세월이 흐르면 그 몸으로 인하여 엄두가 나지 않는 것입니다. 육체는 자연의 이치에 따라 지배를 받고 그 마음에 그대로 영향을 줄 수밖에 없습니다.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월은 무상하고 슬퍼지게 만드는 것입니다. 영혼의 지배를 받으세요 이치의 무상함을 따라 사는 인생들에게 신은 영혼이라는 선물을 주어 쓸쓸하고 슬퍼지는 인생들의 마음을 영혼에서 공급 받는 힘으로 세월의 나이를 극복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는 육체는 그 몸이 쇠하여 마음에 슬픔을 가져다 주지만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영혼은 그 마음에 늘 새로움을 주는 것입니다. 세월을 이길 장사는 없습니다. 그러나 영혼은 세월을 초월하기 때문에 비록 육체가 쇠하여 할 수 없을지라도 마음만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더 멀리 더 높이 여행하는 즐거움을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옮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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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바람에 띄운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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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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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신동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보고싶다/김사랑





    어디에다

    속시원이 말은 못했지만

    어느 하늘밑에선가

    잘살고 있을꺼라구

    그러다가도 문득 보고싶다

    생각하면 무얼하나

    그리워한들 알아주려나

    혼자 기다리다가도

    왠지 서글픈 사랑이야

    내 인생에 숨겨놓은

    그 사랑을

    그 누가 알겠냐만은

    울다가는 산뻐꾹아

    너는 알겠지

    세월이 아무리 흘러간들

    잊혀지겠냐만은

    그래도 가슴이 아파서

    이젠 지워 볼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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