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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 속의 두 그림자/남지연 <1>자욱한 안개속에 희미한 가로등 아래 쓸쓸한 두 그림자 아무 말 없이 마지막 잡은 손 따스하던 그 손길이 싸늘히 식어가지만 너를 위해 보내야지 너를 위해 가야지 <2>자욱한 안개속에 희미한 가로등 아래 쓸쓸한 두 그림자 아무 말 없이 돌아서야 하는가 다정했던 그 추억에 미련을 두지 말자 너를 위해 보내야지 너를 위해 가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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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 띄운 그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