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스크랩] 이 글을 읽는 바로 당신입니다

작성자신동성|작성시간26.06.14|조회수10 목록 댓글 1


이 글을 읽는 바로 당신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할 때는 친구를 사랑하는 맘이 남아 있을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울고 싶을 때는 친구가 내 곁을 떠나갈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미워하고 싶을 때는 친구가 점점 변해 갈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두려울 때는 친구가 갑자기 차가워 질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비참할 때는 친구가 나의 존재를 잊으려 할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웃고 싶을 때는 친구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볼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고마울 때는 친구가 나의 마음을 알아 줄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편안할 때는 친구가 내 곁에 머물러 있을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다정스러울 때는 친구가 나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믿고 싶은 것은 친구가 날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친근하게 느낄 때는 친구의 손을 꼭 잡고 마주 앉아 있을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외롭다고 느껴질 때는 친구가 내 곁에 없다고 생각 될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바라고 싶은 것은 친구의 맘속에 내가 영원히 간직되는 것이며 마지막으로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것은 바로 내가 사랑하는 나의 친구 이 글을 읽는 바로 당신입니다. -옮긴글-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바람에 띄운 그리움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신동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차 한잔 나누고 싶은 당신

    꽃향기가 아닌 잡초에서도
    향기를 느끼는
    그런 당신이라면

    못생긴 나무일지라도
    산을 지키는 거목이 됨을 아는
    그런 당신이라면

    떨어지는 낙엽을 보면서
    겨울 땅 감싸주는
    따뜻함을 아는
    그런 당신이라면

    슬픔에 힘겨워 할 때도
    넉넉한 가슴으로 지켜 봐 주는
    그런 당신이라면

    작은 이야기라도
    진실한 마음 전달할 수 있는
    그런 당신이라면

    좋은 시간 행복한 마음으로
    차 한잔 나누고 싶은
    그런 당신입니다

    좋은 글 중에서 .....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