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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산다는 것은 길을 가는 것

작성자신동성|작성시간26.06.13|조회수7 목록 댓글 1


♣ 산다는 것은 길을 가는 것...!!! ♣ 산다는 것은 싸우는 것이다. 우리는 매일 남과 싸우고... 자기 자신과 싸우면서 살아간다. 인간은 세계라는 무대에서. 자기에게 맡겨진 역할을 수행하면서 살아간다. 어떤 이는 인생을 농사에 비유한다. 어떤 이는 인생을 하나의 예술 작품에 비유한다. 어떤 이는 인생을 책을 쓰는데 비유한다. 어떤 이는 인생을 여행에 비유한다. 우리는 저마다 무거운 짐을 지고 자기의 길을 가는 인생의 나그네다. 길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사람이 가는 길은 인도요, 자동차가 가는 길은 차도요, 배가 가는 길은 뱃길이요, 바닷길이다. 우주에도 길이 있다. 지구는 지구가 도는 길이 있고, 별은 별이 가는 길이 있다. 옳은 길을 가되 우리는 적절한 속도, 적절한 걸음걸이로 가야 한다. 군자는 인생의 큰 길, 옳은 길을 정정당당히 간다. 마음에 추호도 부끄러움과 거리낌이 없는 사람만이 청천백일 하에 크고. 넓은 길을 늠름하게 활보할 수 있다. 힘차고 당당하게 걷는 걷는 걸음을 활보라고 한다. 광명정대의 정신을 가지고 인생을 바로 사는 사람만이 정정당당한 자세로 태연자약하게 인생의 정도와 대로를 힘차게 걸을 수 있다. 산다는 것은 길을 가는 것이다.....!! -안병욱 ‘인생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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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바람에 띄운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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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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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신동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멍 / 이미희



    다쳐서 생긴

    상처의 멍은 시간이 흐르면

    자율적 치유되지만



    사람에 의한 상처와

    마음의 멍은 원만해서는

    치유되기 어렵다



    입이 있으되

    말은 더디게 줄여야 하고

    귀가 있으되 걸러내야 한다



    보이지 않는 멍은

    어쩌면 사람에 대한 악의이며

    비수가 될 수도 있다



    멍들기 전 화합하고

    때로는 침묵도 필요하며

    내가 최고라는 생각은 버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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