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5년 12월 1일 미국 New Jersey,주 Paterson에서 태어나 Hawaii에서 성장을 했지요... 어렸을
때부터 배우가 되기를 꿈꾸워 왔고, University Of Hawaii에서 Drama를 전공 하였답니다.
그후 New York으로 옮겨 영화 제작소에서 일을 얻기까지 여러가지 일을 닥치는 대로 하였답니다.
처음에는 가수로서 인기를 얻었지만, 영화에도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많은 일을 하여 [The Rose],
[Beaches]등[이외에도 꽤 많은 영화에 출연을 하였음]의 영화에 출연하여 크게 성공하는 등 그녀가
가진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었지요.
70년대를 풍미했던 Bette Midler는 70년 원맨 쇼를 계기로 Barry Manilow와 결혼, 1975년에 결별을
하였고, 90년 Grammy 시상식에서 Wind Beneath My Wings 로 Song Of The Year 수상과 Billboard지
News Week지가 뽑은 올해의 노래로 선정. 79년 영화 The Rose에 출연하며 동명의 주제가도 불러
Academy상까지 수상하였지요.
이 노래를 만든 사람은 Amanda McBroom인데, 그녀는 노래를 부르고 가끔 흥얼거리며 작곡을 하는 걸
취미로 하던 아마추어 작곡가였다. 그녀가 Leo Sayer의 노래 Magdalena를 듣고 그 가사에서 영감을
받아 이 노랫말을 지었고 채 10분도 안 걸려 곡조도 붙였답니다.
1년 쯤 뒤인 1979년 직업적으로 작곡을 하는 친구가 이 노래를 듣고 나서 The Rose 라는 영화의
주제곡으로 이 노래를 한 번 응모해 보지 않겠느냐고 제의 했답니다. 이 영화는 전설적인
Janis Joplin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로서 Bette Midler가 주연으로 출연하는 영화였다. 영화 제작진은
처음에 이 노래를 듣고 찬송가 같다며 거절했었는데 Bette Midler가 좋아하게 되자 이 영화의 주제곡으로
채택되였답니다.
이로써 Amanda McBroom의 운명이 바뀌게 되였고. 주연을 맡은 Bette Midler도 Golden Globe상을 받았고,
Academy 에서도 주연여우에 지명 되기도 하였지요..
The Rose by Bette Midler...'79년, ['80년 영화 Rose의 OST]
The Rose
Some say love, it is a river
That drowns the tender reed
Some say love, it is a razor
That leaves your soul to bleed
Some say love, it is a hunger
An endless aching need
I say love, it is a flower
And you, it's only seed
It's the heart, afraid of breaking
That never learns to dance
It's the dream, afraid of waking
That never takes the chance
It's the one who won't be taken
Who cannot seem to give
And the soul, afraid of dying
That never learns to live
When the night has been too lonely
And the road has been too long
When you think that love is
Only for the lucky and the strong
Just remember in the winter
Far beneath the bitter snow
Lies the seed
That with the sun's love, in the spring
Becomes the rose
장미
어떤 이는 사랑을 강이라 말하지요
연약한 갈대를 집어 삼킨다는 뜻입니다
어떤 이는 사랑을 면도날이라 말하지요
당신의 영혼에 상처가 나게 한다는 뜻입니다
어떤 이는 사랑을 굶주림이라 말하지요
끊임없이 아픈 욕구불만이라는 뜻입니다
나는 사랑을 한 송이의 꽃이라 말합니다
그리고 당신은 그 꽃의 하나 밖에 없는 씨앗입니다
그건 상처 받을까 두려워하여
한사코 춤추는 걸 배우지 않는 가슴입니다
그건 깨어나기를 두려워하여
한사코 모험을 택하지 않는 꿈입니다
그건 무너뜨릴 수 없는 사람이어서
무너지는 듯이 보일 수도 없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건 죽음을 두려워하여
한사코 삶을 배우지 않는 영혼입니다
밤이 너무나 외롭고
길이 너무나 멀었을 때
그리고 당신 생각에 사랑은
운이 좋고 강한 사람들 만을 위한 거라고 보이면
이것만 기억하세요
겨울에 차디찬 눈 밑에는
씨았이 누워 있는데
태양의 사랑으로, 봄이 되면
장미가 되지요
1989년도 6월 10일 부터 1주간 Billboard Chart #1에 머물렀으며,
영화 Beaches의 OST입니다
Wind Beneath My Wings
It must have been cold there in my shadow
To never have sunlight on your face
You were content to let me shine That's your way
You always walked a step behind
So I was the one with all the glory
while you were the one with all the strain
A beautiful face without a name for so alone
a beautiful smile to hide the pain
Did you ever know that you're my hero
And everything I would like to be
I can fly higher than an eagle
For you are the wind beneath my wings
It might have appeared to go unnoticed
but I've got it all here in my heart
I want you to know I know the truth of course, I know it
I would be nothing without you
Did you ever know that you're my hero
And everything I wish I could be
I could fly higher than an eagle
For you are the wind beneath my wings
Did I ever tell you you're my hero
You're everything, everything I wish I could be
Oh I can fly higher than an eagle
for you are the wind beneath my wings
You are the wind beneath my wings
Oh, the wind beneath my wings you, you, you
You are the wind beneath my wings
Fly~ fly~ fly~ away you let me fly so high
Oh, you, The wind beneath my wings
Oh, you, The wind beneath my wings
Fly~, fly~ so high against the sky
So high I almost touched the sky
Thank you, thank you
Thank God for you
The wind beneath my wings
내 날개를 받쳐주는 바람..
나의 그림자 밑은 추웠을 거예요.
그대 얼굴은 밝은 햇빛을 쬘 수 없었겠지요.
그대는 내가 빛을 내는 것만으로 만족했죠.
그게 바로 그대랍니다.
그대는 언제나 한 발짝 뒤에서 걸었기에.
나는 모든 영광을 독차지할 수 있었답니다.
그대가 모든 고통을 감내하는 동안에요.
고독을 위해 이름을 가리고 고통을 숨기기 위해
미소짓는 아름다운 미소여...
그대는 나의 영웅이라는 걸 알고 있었나요.
그대는 내가 그리던 완벽한 사람이랍니다.
나는 독수리보다 더 높이 날 수 있어요.
그대는 내 날개를 받쳐주는 바람이기에...
아무 것도 모르는 것처럼 보였겠지만
나는 이 가슴 속에 모두 담아놓고 있었어요.
내가 모든 사실을 알고 있단 걸 알았으면 좋겠어요.
물론이예요, 나는 정말 알고 있답니다.
그대가 없다면 나는 아무 것도 아니지요.
그대는 나의 영웅이라는 걸 알고 있었나요.
그대는 내가 추구하는 완벽한 사람,
나는 독수리보다도 높이 날 수 있어요.
그대는 내 날개를 받쳐 주는 바람이기에...
그대는 나의 영웅이란 걸 말한 적이 있나요.
그대는 내가 추구하는 완벽한 존재라는 사실도,
나는 독수리보다 더 높이 날 수 있어요.
그대는 내 날개를 받쳐 주는 바람이기에,
그대는 내 날개를 받쳐 주는 바람.
오, 내 날개를 받쳐 주는 바람, 그대여,그대여
당신은 내 날개를 받쳐 주는 바람.
날아요,날아요, 높이 날게 해 주세요.
오, 그대, 그대는 내 날개를 받쳐 주는 바람.
오, 그대, 그대는 내 날개를 받쳐 주는 바람.
날아요, 하늘 높이 날아요.
하늘에 닿을 만큼 높이 날아요.
정말 고마워요,고마워요.
그대를 위해 신께 감사드려요.
내 날개를 받쳐주는 바람 같은 그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