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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작성자신동성|작성시간26.06.05|조회수10 목록 댓글 1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거짓없고 진실한 가슴으로 사랑을 다해 사랑을 위해 살다가... 하늘이 내 눈에 빛을 가려 당신을 볼수없을 때까지 숨이 가빠... 이름을 부를수 없을때까지 사랑하고 그리워할 사람은 오직 당신입니다, 야속한 세월이... 박꽃처럼 하얀 그대 얼굴에 검은 꽃을 피워도 칠흙같이 검던 머리 하얀 서리가 앉아도 그대 사랑하는 내 마음은 백합처럼 순수하고 아름다운 한송이 꽃을 바라보듯 언제까지나 변치 않을 것입니다, 천년 세월의 강을 건너야 한다해도 당신을 또 다시 내 인연으로 만날수있다면 지금처럼 가슴 저리게 사랑하고 그리워하며 간절히 부르고픈 이름이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목요일 아침 아름다운 글 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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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바람에 띄운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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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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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신동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좋아하는 감정이 싹틈은
    자연스런 생명의 발로이지
    은총으로 맺어지는 연인사이
    눈물겹도록 고마운 일이고
    만남을 통해 서로의 삶이
    빛이 나는 것 행복이라
    남자와 여자 둘이면서
    하나되는 경이로운 사건
    은은하면서도 격렬하게
    서로에게 스며드는 것 사랑
    선물중에 최고의 선물인
    인연의 사람을 귀하게 생각하고
    물처럼 용암처럼
    서로의 존재속으로
    끝없이 흘러가라
    이 세상 여행
    마음 맞는 사람과 함께하는
    희락의 시간 참 좋지
    다시 생각해 보아도
    좋은 만남은 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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