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소중한 사람에게. ❤️
누군가의 목소리는
나를 편하게 합니다.
누군가의 웃음은
나를 행복하게 합니다.
누군가의 마음은
나를 따스하게 합니다.
누군가의 마른 눈물은
나를 아프게 합니다.
그 누군가가 바로 당신입니다.
당신이 있기에
비로소 살아있음을 느끼게 됩니다.
내 목소리로 당신에게
편한함을 주고 싶습니다.
내 웃음으로
당신에게 행복을 주고 싶습니다.
내 마음으로
당신에게 따스함을 주고 싶습니다.
내 눈물로
당신의 마른 눈물을 찾아주고 싶습니다.
당신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누군가가 행복하고
포근한 느낌으로
살아 갈 수 있음을 기억하세요.
💜 - 좋은 글 중에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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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 띄운 그리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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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신동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늘 푸른 바닷가 / 신광진
밀려와 부딪히고 멍이 들어도 기다리는 애증
떠나보내도 돌아와 저 바다 위에 숨 쉬는데
푸르던 날 끝도 없이 밀려가고 밀려오네
보일 듯이 가까이 뛰어가는 가버린 날들
푸른 꿈을 간직한 채 변함없이 반겨주는데
밀려오는 파도 소리에 그리움만 더해가네
뜨겁게 타오르는 넘실대던 그 바닷가
애타게 소리쳐 울부짖던 못다 한 고백
아쉬운 마음을 싣고서 저 멀리 밀려가네
생각하지 말자 눈물로 애태웠던 날들
밀려오는 파도에 지워져 보이지 않아도
눈을 감으면 넘실거리며 다가와 속삭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