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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잔잔하게 흐르는 시냇물 같은 친구

작성자신동성|작성시간26.06.16|조회수7 목록 댓글 1


잔잔하게 흐르는 시냇물 같은 친구 잔잔히 흐르는 시냇물처럼 언제나 따뜻한 마음 한 줄기가 고요하게 가슴으로 흐르는 것이 친구입니다. 매일 만나도 매일 만나지 않아도 가까이있든 멀리있든 고요히 흐르는 강물처럼 늘 가슴 한켠에 말없이 잔잔한 그리움으로 밀려 오는 친구가 진실한 마음의 진정한 친구입니다. 언제나 그자리에 늘 그 모습 그 대로 오염되지 않는 맑디 맑은 샘물처럼 우정의 마음도 솔솔 솟아나는 그런 친구가 맑은 영혼의 친구입니다. 친구간에는 어떤 언어가 필요 없습니다. 그 친구가 지금 어떤 상황이든 어떤 심정이든 굳이 말을 안해도 가슴으로 느낄수 있는 친구, 가슴에 담아져 있는 친구, 그런 친구가 진정한 마음의 친구입니다. 마음을 담아 걱정해 주는 따뜻한 말 한마디가 얼어붙은 가슴을 녹이고 바라보는 진실한 눈빛이 아픈 마음을 적시게 하는 그런 친구가 영원히 변치 않는 우정의 친구입니다. 친구 지간에는 아무런 댓가도 계산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멀리 있어도 마음으로 의지하고 그리워하는 것 만으로도 인생의 동반자 같은 진정한 친구입니다. 살아가는 동안 같이 아파하고 함께 웃을수 있는 희.노.애.락을 같이 할수 있는 지란지교같은 그런 친구가 진정한 친구입니다. -옮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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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바람에 띄운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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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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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신동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사랑해
    청계 정 헌 영


    너에게
    가장 하고 싶은 말은
    "사랑해" 였어

    하지만
    이 짧은 말 한마디를 하기가
    그렇게 힘들었단다

    길고 긴 시간 속에
    설레는 마음 망설이 다가
    불그스레한 너의 얼굴에
    웃음꽃이 필 때

    용기 내어 한 말이니
    뜨겁게 받아주렴
    너와 나의 사랑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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