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넛 플레이크에 우유와 버터를 넣어 만든 반죽을 일정하게 나누어 새알처럼 예쁘게 빚어 발렌타인 초콜릿을 만들었다.
처음에는 반죽을 16개로 나누는 과정에서 크기가 일정하지 않았지만, 활동이 진행되면서 아이들이 점점 크기를 맞춰가며 볼을 잘 만들어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중탕한 색색의 초콜릿에 볼을 넣어 코팅하는 과정에서는 핑크 초콜릿이 빨리 굳어 예쁘게 코팅되지 못한 점이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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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 플레이크에 우유와 버터를 넣어 만든 반죽을 일정하게 나누어 새알처럼 예쁘게 빚어 발렌타인 초콜릿을 만들었다.
처음에는 반죽을 16개로 나누는 과정에서 크기가 일정하지 않았지만, 활동이 진행되면서 아이들이 점점 크기를 맞춰가며 볼을 잘 만들어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중탕한 색색의 초콜릿에 볼을 넣어 코팅하는 과정에서는 핑크 초콜릿이 빨리 굳어 예쁘게 코팅되지 못한 점이 아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