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빵에 잼과 허니머스터드 소스를 바르며 샌드위치 만들기에 참여했다. 허니머스터드 소스를 처음 접한 아동에게는 설명을 해주었고, 대부분의 아이들이 꼼꼼하게 소스를 바르며 활동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피클을 다져 넣거나 토핑으로 활용하는 등 각자 식성에 맞게 재료를 선택해 자신만의 샌드위치를 완성했다. 재료를 순서대로 올리고 무너지지 않게 조심스럽게 만드는 과정에서도 신중한 태도가 돋보였다.
랩핑 과정에서는 서로 도와가며 포장을 완성했고, 반으로 잘라 완성된 단면을 보며 만족감과 성취감을 표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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