論語
雍也 12-1
①②⑥③④⑤
子游爲武城宰
자유가 무성의 읍재가 되자
①②
子曰
공자가 말하였다.
①⑤④③②⑥
女得人焉爾乎
너는 거기에서 사람을 얻었느냐?
①
曰
(자유가) 말하였다.
⑥①②③④⑤
有澹臺滅明者
담대멸명이란 사람이 있는데
①④③②
行不由徑
다닐 때는 지름길로 다니지 않고
③①②
非公事
공적인 일이 아니면
⑦①⑥⑤②③④⑧
未嘗至於偃之室也
일찍이 저의 집에 온 적이 없습니다.
*未A 아직 A하지 않다/아직 A하지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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