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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옹야

옹야 13-1

작성자럭키맨|작성시간26.06.11|조회수3 목록 댓글 1

論語
雍也 13-1

①②
子曰 
공자가 말하였다.

①②③
孟之反
맹지반은

②①
不伐
(공을) 자랑하지 않는구나!

①②③
奔而殿
달아날 때엔 후미에 있다가

③②①
將入門
성문에 들어가려 할 때

③①②④
策其馬曰 
제 말을 채찍질하며 말하길

③①②④
非敢後也
감히 후미가 된 것이 아니다.

①③②④
馬不進也
말이 나아가지 못한 것이다.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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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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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럭키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맹자반은 자랑하지 않는구나!
    싸움에 패해서 달아날 때
    군대의 제일 후미에 있었는데,
    도성 문으로 들어올 즈음에
    말을 채찍질하면서 말하기를
    감히 후미에 있으려고 했던 것이 아니라,
    말이 나아가지 않았디 때문이다. 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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