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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껫.피피]피피및 끄라비 주변섬 하루 투어

작성자루루™|작성시간11.02.14|조회수184 목록 댓글 0

피피와 끄라비 주변섬들을 한꺼번에 돌아 볼수 있는 하루 투어가 되겠다.

 

다만 한국어 가이드 바우쳐를 신청한 여행객들은

가이드가 같이 동행을 해줄 것이며

그렇지 않은 일반 자유 여행객들은 유럽 여행객들과 함께

영어 가이드와 함께 데이 투어를 다녀오게 된다.

아침 9:00에 정확이 아오낭 비치에서 출발을 하며

오후 4시반 경이면 다시 아오낭 비치로 돌아오는 일정이다.

 

끄라비의 아오낭 비치에서 출발하여-

뱀부 아일랜드-Hin Klang-Viking Cave-Pi Leh Lagoon-

Lohsamah bay-Maya Bay-Monkey Beach코스를 돌아보는

끄라비,피피 섬 일주 코스

 

[2009/5.1~2009/10.31]1800바트

(호텔픽업,중식,음료수,과일,스노클링 장비 포함)

 

피피 국립공원을 돌아보는 가장 최상의 코스

 

피피에 대한 이야기야 뭐 특별하게 더 이상 언급을 하지 않아도 될 만큼

이미 한국인들 사이에서도 유명한 관광지가 되어 버렸다.

 

태국 관광청에서 히트 쳤던 바로 이 사진의 배경은 피피의 마야 비치이다.

 

푸켓으로 여행을 하는 관광객들도 사실상 피피를 가지 않는다면

말 그대로 안꼬없는 찐방을 드신꼴이 될것이며  말 그대로 푸켓을 들어간

목적 그 자체가 애매 모호해 지는 결과를 초래 할만큼..

 

남쪽 바다에서 피피는 중요한 목적지가 될것이며

또한 그만큼 기대에 부응하기에 충분한곳 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남쪽까지 내려가서 이 바닷물을 안보고 온다면 도대체

왜 그곳까지 내려간 것인가?

 

끄라비 지역의 이 바다를 보지 않는다면 왜 내려간 것인가?

 

 

근데..그런데....사실 피피를 들어가는 방법은

상당히 많은 방법이 존재를 하는 까닭으로 정보가 마땅치 않은 여행객들은

어떤 방법을 선택해야 할지 조금은 막막하기도 한것이 사실이다.

 

여기서 푸켓에서 출발하는 한국 패키지 여행사의 

옵션 투어 행사에 대해서는 그것을 논하는것 자체를 

생략을 하도록 하겠다.

 

가격도 가격이 거니와 근처가서 부랴 부랴 사진 몇장 찍고 오는거야

뭐 이젠 다들 안봐도 비디오일테니 말이다.

 

다만 여기서는 정상적인 1일 투어에 관련한 부분만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푸켓에서 유러피안이나 자유 여행객들을 상대로 한 

피피섬 1일 투어 역시도 가격도 가격이거니와 막상 가격을 낸다 하더라도

이거 원 제대로 여행을 하고 오는 건지도 무언가가 살짝쿵 의심 스럽기도 하겠다.

 

그 만큼 피피는 볼것이 많은 곳이고

또한 피피 주변의 끄라비 부속섬들 또한 아름다운곳들이 너무나 많기 때문이다.

 

참고로 말씀을 드리지만 피피는 푸켓의 부속섬이 아니다.

 

끄라비의 부속섬이다.

 

거리 역시도 푸켓보다 끄라비에서 훨씬 더 가깝다.

 

결국은 아름다운 섬들은 끄라비쪽에서 출발을 해야만

섬의 라인을 타고 내려갈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

 

 

지도에서도 보듯이 오른쪽 위의 끄라비 보다는 왼쪽의 푸켓이 훨씬 멀다.

 

그리고 일일투어에서 여행객들이 꼭 체크해야 할 사항은

어떤 선박을 이용하느냐 하는것이다.

 

 

투 모터가 달린 스피드 보트인지 꼭 확인하자.

 

피피를 일반 배로 가는것도 물론 푸켓에서는 있다.

 

하지만 기상 상황이 않좋다거나 하면 무척이나 장거리가 힘이 들것이고

또한 코스도 단조로울 것이다.

 더불어 피피뿐만 아니라 여러 섬들은 말 그대로 뽀너스이다.

 

자 그렇다면 출발 부터 한번 투어 과정을 살펴 보도록 하자.

 

 

출발지는 끄라비의 메인 비치인 아오낭 비치가 된다.

 

물론 호텔에서 부터 친절하게 쏭테우로 픽업을 해서

배를 타는 곳까지 안내를 해 줄것이니 전혀 문제가 없다.

 

 

다만 준비할것이 좀 있는데..

 

그저 완벽하게 물 놀이를 할 만반의 준비만 하시면 된다는것..

 

설마 바다로 나가는데 긴바지에 구두신고 치마입고

나오실 분들은 안계시리라 사료된다.

 

선크림은 필수이다.

 

 

해변에선 하루를 같이 여행할 일행들과 만나게 되는데

거의가 다 유럽 사람들이다.

한국사람,태국사람은 구경하기가 하늘에 별따기!

 

 

간단한 인원체크가 끝나면 거침없이 출발이다.

투모터라 상당히 속도가 빠르다.

 

특히 이곳은 11월부터 하이 시즌이 시작되면서

바다가 무척이나 잔잔해 지며 또한 섬 일주를 하기에

최상의 기후 조건을 자랑한다.

 

 

옆으로는 이런 저런 풍광들이 꽤 멋있게 지나간다.

 

 

닭섬이다(Chicken Island)

 

아오낭 비치에서 출발한지 약 25분여가 지나면

첫 목적지에 도착을 하게 되는데....

 그곳은 짱왓 끄라비의 피피 국립공원 소속인 뱀부 아일랜드가 될것이다.

 

 

우리나라에서는 도저히  경험할수 없는 말 그대로 에메랄드빛의 바다.

 

 

태국말로는 꺼 마이파이 이다.

 

이곳을 접한 느낌은

한마디로 머리속이 하얗게 깨끗해지는 느낌이었다.

 마치 싸이판에 여행을 가서 접했던 마나가하섬의 바로 그 느낌???

 

 

모래가 너무나 하얗고 깨끗하다.

 

 

물도 맑다 못해 투명하게 까지 느껴지고.....

 

 

섬의 곳곳에서 누워서 휴식을 취하는 여행객들의 모습도 너무나 평화롭게 다가온다.

 

 

때뭍지 않은 무인도의 매력 바로 그 자체이다.

 

 

비치 뒤로는 적당하게 나무 그늘도 만들어져 있다.

 

 

역시나 80% 이상의 관광객은 다 유러피안이다.

한국인은 단 한명도 없다.

 

 

섬에는 샤워 시설과 매점,그리고 화장실이 마련되어 있다.

 

 

섬은 요렇게 생겨 먹었다.

노란색이 비치이다.

 

 

1시간의 자유시간이 있다.

마음껏 일광욕을 즐기시다가 스피드 보트에 오르시면 된다.

 

뱀부 아일랜드에서 차분한 해변과 에메랄드 바다를 감상 하셨다면

두번째 장소로 이동을 하게 되는데 드디어 피피로 진입하는 순서가 되겠다.

 

뱀부에서는 약 20여분이 소요가 된다.

 

 

피피돈이다.

피피돈은 유인도로써 선착장과 리조트등이 잘 갖추어져 있다.

 

 

피피돈을 지나 만나게 되는

관광포인트는 바로 피피레의 바이킹 동굴이 되겠다.

 

 

엽서에서 많이 보던 바로 그곳이다.

피피레의 초입에 위치한 기암 절벽 아래....

 

 

다들 그앞에서 고기한테 빵을 주느라 분주하다.

 

 

바이킹 동굴앞의 알록 달록이들....

 

 

 

 

진정한 안다만의 바다를 만끽하는 순간이 될것이다.

 

피피돈을 지나 피피레의 이곳부터는

말 그대로 기암 괴석과 수정같은 바다가 어우러 지는

최고의 안다만 코스로 이어지며 이곳을 찾는 여행객들에게는

평생 잊지못할 아름다운 기억들을 선사하게 될것임은

두말하면 잔소리이다.

 

가히 경치로 놓고 친다면 남쪽 최고의 바다 풍광들이 이곳에서 펼쳐지는데.....

 

 

 

뭐.. 계속 여기 저기 사진만 찍기에도 무척이나 바쁠것이다.

 

 

사이 사이의 절묘한 기암 괴석들 하며....

 

 

너무나 진한 색깔의 에메랄드빛 바다는

여행객 모두를 매료 시키기에 조금의 부족함도 없다.

 

아름답게 펼쳐진 바다의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보트는 천천히 그 다음 장소로 이동을 한다.

 

그 다음 구경을 할 곳은 피피레의 라군이다.

 

섬의 모양이 안쪽으로 휘어 들어가며

만들어진 기암 괴석의 만으로 경치가 너무나도 수려한 곳이다.

 

 

사이 사이 스노클링을 하는 사람들도 보이고....

 

 

보트는 천천히 이곳을 진행을 하면서 이것 저것을 관람하게 된다.

 

 

바닷물 색깔은 딱히 무슨색깔이라고  표현을 할 수 없을 정도로 

눈앞에서 다양하게 연출이 된다.

 

피피레를 찾아 들어온 이상 스노클링을 아니 해볼 수가 없을것이다.

 

아무리 수영을 못하는 사람일지라도

강력하게 느낄 수 밖에 없는 아름다운 바닷속으로의 물속체험에 대한 욕구.

 

그 코스는 바로 Lohsamah Bay가 된다.

 

 

바로 이곳이다.

 

 

스노클링 장비를 장 챙겨서 물속으로 뛰어 들자.

단 수영을 못하는 사람은 라이프 자켓을 반드시 착용할것

 

 

열대어 와의 환상적인 조우.....

 

이곳에서는 약 30분간 바닷속 체험을 하는것으로 만족을 하면 될듯 하다.

 

왜냐면 그 다음의 환상적인 코스가 또 기다리고 있으니....

 

 

영화 더 비치가 촬영 되었던 Maya bay 이다.

 

이곳에서는 총 1시간 일정으로 일광욕과 스노클링을 즐기시면 되겠다.

 

영화 더 비치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찾아 들어왔던 천국의 해변..

바로 그곳이 바로 이곳 마야 베이 이다.

 

 

영화속 천국의 해변으로 연출 되었던 바로 그곳..

 

 

너무나 물 색깔도 곱고 수심도 딱이다.

 

 

절묘하리만치 아름다운 비치도 있다.

 

 

마야베이의 이정표 팻말

 

 

역시나 대부분의 관광객들은 다 서양인 들이다.

 

 

여기 저기 러브 스토리를 만드느라 다들 분주(?)하다.

 

 

에구 에구 부러워랑~저들에게 이곳은 이미 천국일게다.

 

 

참으로 착한 빛깔의 감동적인(?) 비치임엔 틀림이 없는듯 하다.

 

 

이렇게 오전을 즐기다 보면 어느덧 출출해 진다.

 

드디어 점심시간...

 

점심 식사는 피피돈에 있는 자그마한 식당으로 이동을 하여

뷔페식으로 하게 되는데 식사를 하러 가는 그 여정 자체가

또한 피피돈을 관광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가 될것이니...

 

 

피피돈의 Tonsai Bay 식당 앞의 해변이다.

 

 

한적한 나무 그네가 걸려 있는 해변 옆으로 맛있는 점심 식사가 차려져 있다.

 

 

해변가의 조용한 레스토랑

 

 

 

터엇만 쁠라같은 태국 요리와 간단한 스파게티 과일등등이 준비되어 있다.

 

 

노르웨이에서 왔다는 귀여운 꼬마 숙녀....

 

 

토플리스??차림으로 그네쑈(?)를 펼친다...:;

 

 

식사를 마침후엔 잠깐 짬을 내어

마을 어귀를 돌아 볼 수 있을것이다.

 

맛있게 점심 식사를 한후엔 본격적으로 오후 일정이 이어진다.

 

그 첫번째 일정은 원숭이들이 사는 몽키 비치가 되겠다.

 

 

피피돈의 몽키 비치도 피피레 못지 않게 바닷물이 곱다.

 

 

여기 저기서 놀고 있는 원숭이와 사람들...

 

여기서  특이한 것을 하나 발견할 수 있었는데..

이곳의 원숭이들은 태국 사람이 가까이 가면 도망을 가고

유러피안들이 가까이 가면 그들에게 쉽게 접근을 한다는 사실이다.

 

태국인의 말을 빌리자면 태국인 영어 가이드들이

맨날 원숭이들을 쥐어 박아서 그렇다나 뭐래나?

 

이미 이곳의 원숭이들은 무에타이로 무장한 그런 태국인들보다는

먹을것을 한 아름 싸들고 이곳을 찾는 서양 사람들이 자기들에게

훨씬 더 도움이 되는 존재라는 것을 이미 간파하고 있었음이다.

 

 

관광객들의 입장에선 원숭이한테 친절할 수 밖에 없을것이다.^^

 

 

원숭이 해변도 참으로 아름답고 조용한 해변이다.

 

 

카누를 타고 투어를 돌고 있는 관광객들

 

이렇게 원숭이들과 놀다 보면 또 다시 슬슬 물속으로 들어가고 싶어질 것이다.

 이제 본격적으로 아름다운 바닷속을 감상하는 코스가 기다리고 있을 것인데

그곳은 바로 Hin Klarng이라는 바다 중간의 스노클링 포인트이다.

 

 

피피에서 가장 아름다운 바닷속을 자랑하는 Hin Klarng

 

 

배위에서 그냥 내려다 봐도 바닷속 산호들이 다 보인다.

 

이곳 바닷속이 쑤린이나 씨밀란보다는 다소 못하지만

피피나 인근 지역중에서는 가장 아름다운 곳임엔 틀림이 없다는 사실이다.

 산호의 백화 현상도 피피의 인근 보다는 조금 덜하고 비교적 색깔도 또렷하다.

 

 

마음껏 스노클링을 즐기는 최고의 포인트가 되겠다.

 

이곳에서의 시간은 역시 약 1시간 정도가 소요가 된다.

 

물 밖으로 나오기가 싫을 정도로 수온도 적당하고 다양한 광경들도 관람을 할수가 있겠다.

 

 

하지만 또 달려서 그 다음 코스로 이동을 해야만 한다.

 

 

이동을 하는 도중에 하얀 백사장이 섬과 섬 사이를 연결해주는

Tup 아일랜드도 지나게 된다.

 

 

마지막 휴식처가 될 Poda Island이다.

 

 이 섬은 아오낭 비치에서 정면으로 보이는 바로 그 섬이며

결국은 이렇게 섬과 섬을 들러 오는 와중에 끄라비로 다 왔다는 야그 이기도 하다.

 

끄라비와 피피의 사이에는 이렇듯 다양한 섬들이 발달해 있어서

전혀 배를 타는것이 지루하거나 힘들지 않게 느껴진다.

 

 

끄라비의 해변에서 바라본 Poda Island

 

 

섬에서 바라본 끄라비의 전경

 

 

이섬도 조용함 그 자체가 매력인 섬 일지니....

 

 

마음껏 사진을 찍으시거나...

 

 

아님 썬탠을 즐기시면서 책을 읽으시거나...

 

 

그늘에서 무작정 마구 마구  쉬셔도 좋겠다.

 

 

스노클링이야 당연한 것일테고..

특히 이곳엔 학 꽁치 종류의 고기들이 많다.

 

 

배에서 휴식을 취하는 선장의 모습도 참으로 한가해 보인다.

 

 

편안하게 해변 휴식을 취하다가 오후 4시 10분경 출발을 하면

아오낭 비치로 돌아가게 되는것이다.

 

 

위와 같은 일정으로 1일투어가 진행이 된다.

 

이 투어의 내용엔 점심 식사와 음료수,물,

그리고 과일 서비스가 포함이 되어 있다.

 

여행객들은 그저 편안한 복장으로 투어에 참가만 하시면 된다.

 

편안하고 합리적으로 끄라비와 피피를 동시에 돌아볼 수 있는

아주 적절한 투어가 될 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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