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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및 활동

[우쿨렐레]한국우쿨렐레 상황

작성자설해 에요|작성시간26.06.12|조회수18 목록 댓글 1

초등학교 방과후 수업에서나 배우는 악기로 여겨지다가 2010년대 이후로 우쿨렐레가 여기저기서 소개되고 욜로문화와 묶여 '힙'한 악기로 인식되면서 매니아층이 생기기 시작했다. 지금은 우쿨렐레로 대중가요는 물론 클래식과 핑거스타일까지 연주하는 사람들이 유튜브에 많으며, 무려 우쿨렐레 재즈를 전공으로 버클리음대 유학까지 다녀온 인물도 있다!

국내 연주자 중 이른 시기의 인물로는 인도음악 전문가 김창수와 본디 기타 전문연주가였던 김금헌이 있다. 이중 김창수는 2002년부터 연주하여 한국우쿨렐레음악협회를 창립했으며, 김금헌은 한국우쿨렐레교육협회 창립에 관계하였다.

이후로 우쿨렐레 관련 협회가 많아져서, 한국 우쿨렐레계는 현재 이런저런 협회 수가 굉장히 많다(...)

게다가 우쿨렐레 자격증은 국가 공인이 아니라 민간에 맡겨져 있어서 이 협회들마다 각자의 자격증을 발급하고 있으므로, 혹시나 자격증을 딸 생각이 있다면 자신이 원하는 방향의 교육을 제공해 줄 수 있는 협회를 잘 찾아보는 것이 좋다. 지도자로서의 교육에 중점을 두는 곳도 있고(이런 곳은 화성학 이론이랑 코드 조성법까지 배워야 자격증을 준다), 전반적 연주법을 두루두루 중시하는 협회도 있으며, 클래식 같은 특정 장르를 전문으로 파는 협회도 있다.

혹은 2023년 3월 현재 한국의 우쿨렐레계는 지역별로 협회들의 활동에 편차가 좀 있으므로, 자신이 거주하거나 활동할 지역에서 움직임이 활발한 협회를 검색해 찾아가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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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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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힐링하모 | 작성시간 26.06.12 하모니카, 칼림바의 경우에서 보듯~
    동호인들이 늘어나는 추세네요
    많은 발전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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