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낚시를 안가서 정말 오랜만에 조행기 올립니다
1주일동안 2번 다녀왔습니다
지난 화요일과 지난 토요일에..
장소는 장고항이라는 곳!
처음엔 석문을 갔습니다 도착했을땐 끝 날물.. 석문 중간 주차장앞 좌우 100미터를
공략했으나 단 한번도 입질 못받았음.
그렇게 1시간 반정도 하다가 밥먹으로 갔습니다
도착한곳은 장고항. 석문을 지나 15분정도 가니 조그만 동네가 나오더군요
도착해서 우럭매운탕먹고 장고항 방파제로 구경가봄.
낚시인들은 4팀정도 보이나 조과는 전혀 없었음.
물을 초들물상황.
석문을 또 가자니 귀찮고 잡힐 가능성도 없어보여서
그냥 장고항 방파제서 하기로함.
형이먼저 케스팅! 전 뒤에서 채비준비중!
채비 완성하고 방파제를 조심조심 내려가는데
형이 잡았어! 하더니 20센티급 우럭한마리 올렸습니다
주위에 낚시꾼들 놀란표정..
첫번째 케스팅에 잡아올리니 다들 신기한것 같음.
나도 순간 흥분해서 언능 케스팅!
다시 두번째!
그때 형이 옆에서 잡았어! 또 20센티급 우럭 올렸음.
주위에 낚시꾼중 한분이 우리쪽으로 장소이동!
나도 계속 케스팅! 오늘이 날인가보구나. 정말 잘 왔다
하는 순간 나에게도 뭐가 투투둑 하더니 이내 물고 늘어진다.
툭 챔질해주고 감아 올리니 10센티 우래기.. 언능 방생이 아니라 언능 어망에 꼴인!
이내 형도 한마리 또 추가.
주위 낚시인 한분 또 우리쪽으로 장소이동!
주위분들 시선 우리쪽으로 집중!
구경 아줌마 한분 계속 우리쪽 상황을 남편분께 중계!
그렇게 재밌게 하는데 어느덧 해는 넘어가고 주변이 온통 캄캄!
그때부터 입질 뚝!!
이내 철수하고 올라와서 잡은고기 칼로 살살 회떠서 소주한잔!
캬~~ 이맛에 우럭잡으로 여까지 온다! 하며 떠들며 잡은고기
모조기 꿀꺽! 총 6마리. 낚시 시간 약 1시간 반..
우럭낚시 4번동안 역대 최대기록!
모두들 조과에 만족하며 다음을 기약하며 철수.
그러고 그 주 토요일..
친구 셋과 총 넷이서 출발.
도착땐 중날물. 17시경.
주말이라 그런지 국화도로 향하는 사람 엄청나게 많음.
화요일날 잡았던 자리 앞으로 배들 3분에 한대씩 왔다갔다함.
날씨 비오다가 멈췄음. 흐릿하고 바람불고. 파도는 거의 없음.
저녁때 까지 한마리도 못잡고 철수.
다음날 아침~ 12시까지 한마리도 못잡고 집으로 철수.
배 때문에 고기가 놀래서 입질을 안한것 같음.
열받아서 장고항 횟집서 우럭회 비싼돈 주고 먹고옴.
근데 낚시로 잡은것보다 훨 맛있음ㅋㅋ
이제 루어 우럭낚시 철이 지난것 같습니다
장고항을 또 가고 싶지만 그다지 큰 조황이 없을것 같아
별로 가고 싶지가 안네요. 장고항서 좀더 가면 학암포 나오는것 같던데
학암포로 함 가볼까도 생각중입니다. 아니면 아예 배타고 국화도를
들어가던지..친구들과 놀러가는겸..
이상 입니당~ㅋㅋ
1주일동안 2번 다녀왔습니다
지난 화요일과 지난 토요일에..
장소는 장고항이라는 곳!
처음엔 석문을 갔습니다 도착했을땐 끝 날물.. 석문 중간 주차장앞 좌우 100미터를
공략했으나 단 한번도 입질 못받았음.
그렇게 1시간 반정도 하다가 밥먹으로 갔습니다
도착한곳은 장고항. 석문을 지나 15분정도 가니 조그만 동네가 나오더군요
도착해서 우럭매운탕먹고 장고항 방파제로 구경가봄.
낚시인들은 4팀정도 보이나 조과는 전혀 없었음.
물을 초들물상황.
석문을 또 가자니 귀찮고 잡힐 가능성도 없어보여서
그냥 장고항 방파제서 하기로함.
형이먼저 케스팅! 전 뒤에서 채비준비중!
채비 완성하고 방파제를 조심조심 내려가는데
형이 잡았어! 하더니 20센티급 우럭한마리 올렸습니다
주위에 낚시꾼들 놀란표정..
첫번째 케스팅에 잡아올리니 다들 신기한것 같음.
나도 순간 흥분해서 언능 케스팅!
다시 두번째!
그때 형이 옆에서 잡았어! 또 20센티급 우럭 올렸음.
주위에 낚시꾼중 한분이 우리쪽으로 장소이동!
나도 계속 케스팅! 오늘이 날인가보구나. 정말 잘 왔다
하는 순간 나에게도 뭐가 투투둑 하더니 이내 물고 늘어진다.
툭 챔질해주고 감아 올리니 10센티 우래기.. 언능 방생이 아니라 언능 어망에 꼴인!
이내 형도 한마리 또 추가.
주위 낚시인 한분 또 우리쪽으로 장소이동!
주위분들 시선 우리쪽으로 집중!
구경 아줌마 한분 계속 우리쪽 상황을 남편분께 중계!
그렇게 재밌게 하는데 어느덧 해는 넘어가고 주변이 온통 캄캄!
그때부터 입질 뚝!!
이내 철수하고 올라와서 잡은고기 칼로 살살 회떠서 소주한잔!
캬~~ 이맛에 우럭잡으로 여까지 온다! 하며 떠들며 잡은고기
모조기 꿀꺽! 총 6마리. 낚시 시간 약 1시간 반..
우럭낚시 4번동안 역대 최대기록!
모두들 조과에 만족하며 다음을 기약하며 철수.
그러고 그 주 토요일..
친구 셋과 총 넷이서 출발.
도착땐 중날물. 17시경.
주말이라 그런지 국화도로 향하는 사람 엄청나게 많음.
화요일날 잡았던 자리 앞으로 배들 3분에 한대씩 왔다갔다함.
날씨 비오다가 멈췄음. 흐릿하고 바람불고. 파도는 거의 없음.
저녁때 까지 한마리도 못잡고 철수.
다음날 아침~ 12시까지 한마리도 못잡고 집으로 철수.
배 때문에 고기가 놀래서 입질을 안한것 같음.
열받아서 장고항 횟집서 우럭회 비싼돈 주고 먹고옴.
근데 낚시로 잡은것보다 훨 맛있음ㅋㅋ
이제 루어 우럭낚시 철이 지난것 같습니다
장고항을 또 가고 싶지만 그다지 큰 조황이 없을것 같아
별로 가고 싶지가 안네요. 장고항서 좀더 가면 학암포 나오는것 같던데
학암포로 함 가볼까도 생각중입니다. 아니면 아예 배타고 국화도를
들어가던지..친구들과 놀러가는겸..
이상 입니당~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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