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낚시 당겨 왔습니다.
오랜만에 가게 쉬는 날이라...ㅋ
물론 집에는 가게 나가는 걸로...ㅠㅠ
장고항에 좌대 낚시 갈라고 했는데 물때가 썩 좋은거 같지가 않아서..
그렇다고 모 마땅히 할만한 것도 없고..
영흥도 당겨 왔습니다.
전에 우럭 씨알 좋은 넘으로 하나 잡았던 선착장...
저녁에 8시경 도착...
물이 빠지는 중이었지요~
원투 낚시 했는데...말뚝 그 자체~
시간반이나 흘렀을까...입질이 와서 꺼내보니 아나고 한녀석이..ㅋㅋ
그후 한시간정도 지나서..아나고 하나 더~
꿰미에 끼워놓았는데...두번째 잡은 녀석은...나중에 꺼내보니...
탈출에 성공해서...턱뼈반...남아있고...ㅠㅠ
물 들오기 시작해서...도다리 하나...우럭 하나...이렇게 추가하고..왔답니다.
초들물에 바람 무지무지 불면서...낚시 글렀나 부다...하고 있었는데...
한시간 가량 지나니까 잠잠해 지더군요~
새벽에 3시에 철수 했는데...이구이구...
물때 좋은날 좌대나 타러 내려가야겠습니다. ㅎㅎ
기왕에 가는거 잡는맛도 있어야지용~^^
잡은거 씨알은 그리 크지 않은데...손질해서 라면 끓여먹을때 같이 먹을라고 냉동중~
쫌 이따가 먹어야지용~ ㅎㅎㅎ
담엔 좀더 좋은 이야기를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랜만에 가게 쉬는 날이라...ㅋ
물론 집에는 가게 나가는 걸로...ㅠㅠ
장고항에 좌대 낚시 갈라고 했는데 물때가 썩 좋은거 같지가 않아서..
그렇다고 모 마땅히 할만한 것도 없고..
영흥도 당겨 왔습니다.
전에 우럭 씨알 좋은 넘으로 하나 잡았던 선착장...
저녁에 8시경 도착...
물이 빠지는 중이었지요~
원투 낚시 했는데...말뚝 그 자체~
시간반이나 흘렀을까...입질이 와서 꺼내보니 아나고 한녀석이..ㅋㅋ
그후 한시간정도 지나서..아나고 하나 더~
꿰미에 끼워놓았는데...두번째 잡은 녀석은...나중에 꺼내보니...
탈출에 성공해서...턱뼈반...남아있고...ㅠㅠ
물 들오기 시작해서...도다리 하나...우럭 하나...이렇게 추가하고..왔답니다.
초들물에 바람 무지무지 불면서...낚시 글렀나 부다...하고 있었는데...
한시간 가량 지나니까 잠잠해 지더군요~
새벽에 3시에 철수 했는데...이구이구...
물때 좋은날 좌대나 타러 내려가야겠습니다. ㅎㅎ
기왕에 가는거 잡는맛도 있어야지용~^^
잡은거 씨알은 그리 크지 않은데...손질해서 라면 끓여먹을때 같이 먹을라고 냉동중~
쫌 이따가 먹어야지용~ ㅎㅎㅎ
담엔 좀더 좋은 이야기를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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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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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tar별★┃* 작성시간 05.06.07 꺄~_~//그 라면 저도 좀 나눠주시지 않으시렵니까~_~//국물이 . 국물이 끝내줘용>ㅁ<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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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v세라비v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5.06.08 라면...먹었는데...끝장이네~ ㅋㅋ 손질하는거또...민물괴기보다 훨 편하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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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음을버리다 작성시간 05.06.08 안먹어봐서 그런데 어떤 맛일까요..? 시원한 국물이 생각나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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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괴코낚시 작성시간 05.06.08 ㅋㅋㅋ 드디어 아지트로 다녀왔넹..... 공사끝나서 차들어가기도 좋지?.. 지나면서 보니까 낚시하기 좋겠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