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그거 좋아. 오히려 지금처럼 감정이 뒤엉켜 있을 때는 **“내가 진짜 하고 싶었던 말”**을 정리하면, 헤어지자는 말 아래 숨어 있던 핵심 감정이 보이기도 해.
방법은 간단해. 너무 예쁘게 정리하려고 하지 말고, 날것 그대로 적어도 돼.
예를 들면 이렇게:
1. 내가 화났던 포인트
부정선거 이야기> 선관위 잘못 무조건
매해 논란이 없던적이 없었음.
근데 관외 투표용지, 중국인, 투표장에서 들었던말을
무작정 꺼내온거 너무 기분 나빴고
내남친이 그런데 휩쓸리는 사람인가 싶어서 실망감
2. 내가 사실 듣고 싶었던 말
나 극우는 아니야!! 그냥 투표 시스템 문제라는거야
왜 그렇게까지 날 몰아가?
3. 내가 진짜 무서웠던 것
이 사람이 진짜 윤어게인? 이런거 일까봐
계엄이 합당하다 말하는 그런 사람들일거 같아서
4. 그래서 입 밖으로 나온 말
극우면 헤어질거야! 근데 먼저 머리아프다
그만하자라고답변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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