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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시 제 73 호...

작성자GuardianAngel|작성시간19.10.01|조회수36 목록 댓글 0
작품명: 기도
(당신 마음이 가는 대로...)
쟝르: 시 제 73 호
작가: 해남 도영택...

1. 아버지 하느님!!!...
당신 마음이 가는 대로 저를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당신 마음이 가는 그 곳에 저를 두어
주시옵소서!!!...
당신 마음에 드시는 그일...일들과...
작업...작업들과 미션...미션들을...
저로 하여금 행하게 하시옵소서!!!...

2. 아버지 하느님!!!...
저 당신 마음을 조금도 상하게 함을 원하지
않기 때문이오니...
저를 그저 당신 참사랑의 도구로 써
주시옵소서!!!...
저를 그저 당신 참평화의 도구로 써
주시옵소서!!!...
저를 그저 당신 참정의의 도구로 써
주시옵소서!!!...
저를 그저 당신 참진리의 도구로 써
주시옵소서!!!...

3. 먼 훗날...
이 세상 저의 삶이 다하는 그 날...

4. 아버지 하느님!!!...
저 그토록 고대하던 당신 용안을 뵈옵는 기쁨 을
이 하찮은 세상 일들로 인해 빼앗기지 않게
하시옵소서...

5. 하오나...
아버지 하느님!!!...
당신의 옥수가 저를 보호하시지 않으시고서는
당신의 옥수가 저를 이끌어 주시지
않으시고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나약한 인간이오니...
이 세상 저의 삶이 다하는 그 날까지...
당신의 그 섬세하시고서도 강하신 옥수를...
매순간 저에게서 거두시지 말아 주시옵소서...

6. 아버지 하느님!!!...
당신 마음이 가는 대로 저를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당신 마음이 가는 그 곳에 저를 두어
주시옵소서!!!...
당신 마음에 드시는 그일...일들과...
작업...작업들과 미션...미션들을...
저로 하여금 행하게 하시옵소서!!!...
아멘!!!...

7. 그대로 이루어 지소서!!!...
그대로 이루어 지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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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해남 도영택 쓰다...
2019년 10월 1일 화요일...

신춘문예 공모 작품...작품들을 구상하며 기록한 일곱번째 작품을 회상하며...

첫 편집을 시작하다...
2019년 8월 11일 일요일 1915...
서울특별시 관악구 서울대학교 캠퍼스...나의 오랜 보금자리 어느 한 카페에서...
나의 오랜 기도...기도들을 되새기며...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아름다운 음악 선율과 컵라면을 즐기는 바리스타와 함께...

오늘 하루도...
기도만이 힘이요...희망이요...기쁨이요...
행복입니다!!!...

늘 감사합니다...
작가 해남 도영택 올림...

(추신)...어느 한 단골 카페에서...
모처럼...아름다운 휴일...멋진 휴일...행복한 휴일...즐거운 휴일...기적같은 휴일...
서울의 휴일을...즐기고 있습니다...
더욱더 노동과 근로의 소중함과 기쁨을 일깨우고 있습니다...
늘 건승하십시오...
건투를 빕니다...
늘 강건하십시오...
늘 기도하고 있습니다...
저의 모든 기도...기도들이...전부 다...모두 다...
아버지 하느님의 때에...아버지 하느님의 방법으로...잘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소망합니다...염원합니다...
첫 편집을 마치다...

(추신2)...오늘 하루도 저의 모든 기도...기도들에...희망을 겁니다...올인해 봅니다...운명을 걸어 봅니다...명운을 두어 봅니다...

2019년 10월 1일 화요일...

LWIKM PRESIDENT 해남 도영택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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