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만남과 소중한 인연
여자는 화장 없이 민낯으로도 만날 수 있는 남자를 만나야, 되고
남자는 지갑 없이도 만날 수 있는 여자를 만나야 된다.
여자의 지조(志操)는 남자가 빈털터리가 되었을 때 드러나고,
남자의 지조(志操)는 그가 모든 것을 다 가졌을 때 드러난다.
많은 시간을 보냈다고 절친한 것도 아니고, 자주 못 만난다고 소원한 것도 아니다.
말이 많다고 다정(多情)한 것도 아니고, 말이 없다고 무심(無心)한 것도 아니다.
눈에 보이는 겉보다 보이지 않는 속이 중요하다.
장점(長點)을 보고 좋아했다면 단점(短點)을 보고 돌아서지 말아야 한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최고의 자산(資産)은 좋은 사람과의 만남이고 관계다.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무심(無心)하게 가는 인생
두 발로 걷고 있을 때 잘하고 살자.
2026년 6월 14일 오전, 받은 메일에서 느끼고 수정 보완했다.
주형(周炯) 이원장(李源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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