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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 이야기

슬럼프 탈출 6가지 방법

작성자이운원|작성시간06.04.10|조회수64 목록 댓글 0

2001.7.25

 

갑자기 매사에 의욕이 없고, 학습에 도무지 집중이 안 되며, 하찮은 일에 신경질만 늡니까 ?
이것은 슬럼프의 대표적 증상입니다.
학기초의 긴장이 풀리면서 머리가 멍해지고, 학습에 집중이 안 되고, 쉬운 문제도 왠지 풀지 못하게 되고 , 따라서 자신감을 잃게 되는 슬럼프를 극복하는 방법 6가지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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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 탈출  -  6가지 요령

스럼프(slump)란 말은 원래 주식의 폭락을 뜻하는 말로 갑작스레 컨디션이 나빠지는 것을 말한다.

공부는 하는데도 성적은 오르지 않고, 학습의욕이 나지 않아 공부가 되지 않는다든지, 자신감을 잃게 되어 불안감에 휩싸이게 된다.

슬럼프의 요인으로는  ① 무리한 학습 계획이 큰 부담이 되는 경우  ② 단조로운 수험생활로 무기력해지고 따분해 지는 경우  ③ 교사, 가족, 이성 문제로 마음이 개운하지 못한 경우  ④ 여학생의 경우는 생리 불순으로 기분이 무거운 경우 등이 있다.

이밖에도 각자에 따라 여러 유형이 있을 것이다.  슬럼프에 빠졌다면 가급적 초기단계에서 그  원인을 찾아 내어  다음과 같은 요령으로 빨리 없애는 것이 중요하다.


① 휴식으로 기분전환을 한다.

슬럼프는 계속된 긴장 다음에 오는 것이므로 초반의 상태를 되새겨 보고 주기적인 리듬의 탓이라고 여겨지면 쉴 때는 쉰다는 생각으로 충분한 휴식을 취해서 기분을 전환시킨다.


② 확고한 목표를 다시 다짐한다.

새로운 긴장이 시작되면 이완기는 자연히 물러간다. 휴식을 취한 후이므로 목표를 새롭게 다짐으로써 의욕에 찬 새 출발을 할 수 있을 것이다.


③ 좋은 예감을 갖는다.

시험 시작 전에 미리 겁을 먹는 것이 예기 공포의 일종인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불길한 생각을 떨쳐 버리고 좋은 예감을 마음에 심는다면 자신감을 갖게 된다.


수험생활에 리듬을 갖자.

수험생활은 외롭고 , 고통스러운 마라톤 경주에 비유된다. 긴장된 기간만을 지속시키다 보면 심신은 지친다. 또 매일 특정과목만을 공부하면 싫증이 나므로 전 과목을 단원별로 골라서 하는 것이 기분 전환이 되어 능률이 오른다. 또한 주말에는 목욕도 하고, 애창곡을 부른다든지, 경쾌한 음악에 맞춰 몸을 흔들어 대는 것도 단조로운 생활에 생동감을 주어 다음 1주일을 즐겁게 맞이할 수 있다.

그러므로 머리가 복잡할 때는 친구들과 20-30분 가량 땀 흘려 놀거나 배구, 탁구 등을 한다면 정신이 맑아지고 자신감이 생길 것이다. 그러나 심한 운동은 절대 금물이다.


마음 속의 응어리는 밖으로 토해 내자.

성적에 대한 고민, 가정문제, 이성문제, 친구에 대한 불만 등은 가까운 사람에게 모두 털어 놓아 버린다. 그러면 가슴 속이 후련해 질 것이다.


⑥ ‘슬럼프에 빠졌다’고 자기가 자신을 추스리는 것은 금물이다.

어두운 밤이 지나면 밝은 아침이 오는 법이다. 스스로 격려하는 마음을 잊어서는 안 된다. 곧 정상으로 되돌아 오리라는 자기 암시를 하여 마음을 가볍게 가지면 회복은 빠르다.


⑦ 건강을 유지하자.

건강은 장기전략의 바탕이다.

심신이 건강할 때 자신감이 넘치고 자신이 넘칠 때 학습 능률도 오른다.  *


◀ 나의 경험 ▶

  공부는 해야 하는데  책상 앞으로 다가 가기가 천근만근 무거울 때 나는

  글씨 쓰기를 합니다.

  공부한다는 생각은 버리고,  붓글씨 연습하는 식으로 볼펜으로 한 획 한 획

정성을 다해 글씨를 쓰면, 몇 자 안 써도  어느새 마음이 착 가라 앉으면서

공부할 마음이 저절로 생기는 놀랄만한 효과를 나는 입시 공부할 때 경험했습니다.

  꼭 한번 시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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