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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양갱 작성시간11.05.27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 석촌동 고분군 김미경이예요^^
여기 한성백제박물관이 제가 근무하는 곳입니다. 아직 개관준비중이라 일한 지는 얼마 되지 않았어요.
대학교 졸업하고 미술관 다닌 경력과 교육프로그램 개발 경력이 있었고 대학원 석사논문이 박물관논문을 써서 이곳 한성백제박물관에서 박물관과의 인연을 시작했습니다.
제가 어렸을때부터 교직의 꿈을 갖고 있어 지금 이 시점에서도 교육에 대한 끈을 놓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을 하면서 임용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몸은 좀 피곤하지만 행복합니다. ^^
선생님 글을 읽었는데 제가 부끄러웠습니다. 그리고 본받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