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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친구는

작성자Limsamsub|작성시간26.06.22|조회수11 목록 댓글 0


친구는 나의 스승이다

소탈(疏脫)한 친구(親舊)를 만나면 나의 속됨을 고칠 수 있고 통달(通達)한 친구(親舊)를 만나면 나의 편벽(偏僻)됨을 깨뜨릴 수 있고 박식(博識)한 친구(親舊)를 만나면 나의 고루(固陋)함을 바로 잡을 수 있고 인품(人品)이 높은 친구(親舊)를 만나면 나의 타락(墮落)한 속기(俗氣)를 떨쳐버릴 수 있고 차분한 친구(親舊)를 만나면 사치(奢侈) 스러워져 가는 나의 허영심(虛榮心)을 깨끗이 씻어낼 수 있다.

친구(親舊)는 모든 면에서 나의 스승이다.

좋은 친구(親舊)를 원한다면 내가 먼저 좋은 친구(親舊)가 되어 보자

오늘도 멋진 친구(親舊) 멋진 만남을 위해 최선(最善)을 다 해 살고 항상(恒常) 함께 여서 감사(感謝)하고 행복(幸福)합니다.

어찌 친구(親舊)뿐입니까?

나를 둘러싼 모든 사람들이 스승이었습니다.

덕분(德分)에 성장(成長)할 수 있어서 진심(眞心)으로 고맙습니다.

그러므로 나와 관계(關係)된 모든 분들에게 감사(感謝)함으로 축복(祝福)을 보냅니다.

따뜻한 손은 따뜻한 대로 찬 손은 찬 대로 다 유익(有益)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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