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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선(積善하는 사람은 귀신도 두려한다"라는 옛말이 있읍니다
그만큼 적선에는 하늘의 힘이 담겨있다는 뜻입니다.
불교의 보시(甫施)에는 세등급이 있읍니다, 첫째가 무외시(無畏施)입니다.
삶의 두려움을 없애주는 것을 최고의 적선으로 보았읍니다, 두 번째는
가르침을 베푸는 법시(法施)입니다, 제일 낮은것이 재시(財施)입니다.
재물로 도우는 것을 적선의 기본으로 본 것이지요.
그러니 진정 요구되는 것은 돈과 재물이 아니라 애정입니다 때로는 따뜻한 말 한마디가 강렬한
적선이 됩니다. "다정한 눈빛 하나"가 어떤 행위보다 힘있는 적선이 됩니다.
베풀면 반드시 댓가가 옵니다,하늘의 힘이 그들을 지켜 주니까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