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리는 것은 영(spirit)이니"(요6:63)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평안을 빕니다.
죽어가는 사람을 살린다는 것은 참으로 기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사람은 다양한 환경에서 죽음과 같은 생활과 환경이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그러나 그 무엇보다도 죽음을 앞둔 사람에게 살려줄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귀한지 모릅니다. 이에 성경은 죽은 자를 살리는 복음이며 생명 그 자체라고 말합니다.성경은 비록 문자로 기록되었지만 영의 언어임을 분명히 말합니다. "문자는 죽이는 것이요 영은 살리는 것입니다"( 고후 3:6) 즉 성경을 문자 글자로 보면은 살지 못하고 죽는다는 것입니다. 사람을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요6:63)는 말씀과 같이 " 사람들은 마음이 완고하여 오늘까지도 성경을 읽을 때에 그 수건이 벗겨지지 아니하고 있으니 그 수건은 그리스도 안에서 없어질 것이라. 오늘까지 모세의 글을 읽을때에 수건이 그 마음을 덮었도다. 그러나 언제든지 주께로 돌아가면 그 수건이 벗겨진디는 것입니다. 구약의 모든 말씀을 말씀하시지만 모든 성경입니다. 단 한 번 속죄의 죄사함의 듣지 않고 성경을 읽으면 그것은 무지요? 깨닫지 못하는 멸망하는 짐승과 같은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시49:20)모든 모세의 율법과 시편에 관한 글 모든 것은 그리스도 안에서 성취되었습니다. 다 이루었습니다. 하늘에서 뜻이 이루어진 것같이 이 땅에서 이루어졌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내 안에 있는 것입니다. 내 안에 있지 아니한 하늘나라는 죽어서. 갈 수가 없습니다.(눅17:20~21)